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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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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한테 말을 할까요 말까요..

조회수 : 5,153
작성일 : 2026-06-06 17:20:09

 제가 어제 생일 이었는데

 인스타 에 댓글로 축하한단 말만하고

 몇년동안  커피 쿠폰 하나가 없어요 .

 저는 작년 올해 여행경비를 몇백을 썼는데

 거기에 선물도 사주고

 생일엔  불러서 밥 사고...

 

 넘. 섭섭하내요 정말..

 아무리 어려워도 2만원도 없을까요..

아까도 통화를 하면서 한마디 할까 하다

오죽하면 저럴가 싶다가도

 일본 여행하면서 자기 친구 선물은 사더라구요.. 

 

이제 부턴 생일 이고 여행이고 다 건너뛰고 그만할까요.

 

 일이 없어 수입은 없어요 나이60이고

집도 작은 빌라살아요. 부머님 유산  더받앗어요.

자긴 받기만 하도 줄주는 모르는거 그게 참 한심스럼기도하고..이젠 안스럽지도 않네요.

 

IP : 124.49.xxx.188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6.6 5:21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네...언니가 하지 말라잖아요.

  • 2.
    '26.6.6 5:22 PM (211.234.xxx.152)

    언니가 철이 없어보임

  • 3. 자기받는건
    '26.6.6 5:23 PM (124.49.xxx.188)

    사양 안해요...

  • 4. ...
    '26.6.6 5:23 PM (59.10.xxx.5) - 삭제된댓글

    님에게는 돈을 안 써도 그만인 사람인 거예요.

  • 5. 원하는 걸
    '26.6.6 5:24 PM (123.212.xxx.231)

    안주는 사람한테 받을 생각 마시고
    님이 주는 정도를 조절하세요
    그래야 억울하지 않죠
    안주는 사람에게 내놓으라 할 수 있나요
    말해서 받아낸들 그게 뭔 의미인지

  • 6. 아무말도
    '26.6.6 5:25 PM (211.234.xxx.217)

    하지 말고 담부터 언니 생일선물 일체 하지 마세요

  • 7. 안주면
    '26.6.6 5:26 PM (124.49.xxx.188)

    본인은 되게 섭섭해해요
    자식도 남편도 없어 측은지심으로 좀 해줬더니만
    받는것만 당연한줄 아네요

  • 8. ...
    '26.6.6 5:26 PM (211.234.xxx.115)

    서운하다고 투정부리는 거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화내지 않고..
    서운해서 연끊거나 서운해서 멀어지는거보단..

    말씀하시고 반응이 너무 비인간적이면 그때 다시 거리조절을 생각해봐도 되지 않을지..

  • 9. 괜히
    '26.6.6 5:26 PM (175.214.xxx.36)

    그냥 이렇다저렇다 말 안하고 똑같이 안하는 편이 나을 듯요

  • 10. ...
    '26.6.6 5:27 PM (59.10.xxx.5) - 삭제된댓글

    일본여행하면서 친구 선물은 사고,
    원글님은 그 친구보다도 못한 사람인 거예요.
    돈만 쓰고. 앞으로 쓰지 마세요.

  • 11. ...
    '26.6.6 5:28 PM (123.212.xxx.231)

    섭섭해 하거나 말거나
    남 챙기기 전에 님부터 챙기세요
    님을 챙긴다는 건 억울하고 섭섭한 일을
    민들지 밀라는 말이에요

  • 12.
    '26.6.6 5:28 PM (221.138.xxx.92)

    언니 그런게 하루이틀이 아닌가본데..
    그래도 넘 챙겨주고 싶으면 적당히 주세요.
    안받아도 될만큼.

    저는 동생들이 먹고살기 힘들어서 그런가보다..해서
    그냥 제 마음 편한 만큼만 챙겨요.
    하나도 돌아오는 건 없습니다.

    (언니가 잘 했다는 건 아니고요...)

  • 13. ...
    '26.6.6 5:37 PM (219.254.xxx.170)

    섭섭해 하든말든
    다음부턴 아무것도 주지 마세요
    아니면 뒤에서 이렇개 섭섭해 마시든지요.

  • 14. 이런
    '26.6.6 5:52 PM (115.143.xxx.137)

    언니 선물 줄 돈으로 원글님거 사세요.
    주고 서운한 맘 들지 않을 정도만 주시던가요.

    서운하다 말하는 순간 그동안 선물 준거 생색 낸다고 할 걸요.

  • 15. 반사
    '26.6.6 6:03 PM (218.39.xxx.130)

    주지 않는 사람 주면서 속 끊이지 말고,,똑같이 하면 됩니다

    징징거리면 언니도 날 챙길거냐 약속 받던지..

    그거 안 되는 사람 있어요..

  • 16. 그냥
    '26.6.6 6:11 PM (211.36.xxx.26)

    조금씩 심리적 물리적 거리두세요
    듣기만해도 섭섭하네요
    마음을 담은 메세지라도 보내서 마음 전하기가 어려웠을까

  • 17. 언니에게
    '26.6.6 6:13 PM (211.234.xxx.132)

    저같으면 언니에게 내생일인데 암것도 없어? 하고 말할것같아요

  • 18. ...
    '26.6.6 6:24 PM (1.236.xxx.121)

    기대도 말고 이제부턴 돈도 쓰지 마세요
    어느정도 갚는 사람이 있는 반면
    넌 잘 살잖아 하며 얻어먹기만 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럼 손절 하게ㅜ되요

  • 19. ...
    '26.6.6 6:27 PM (211.227.xxx.118)

    섭섭해하면 한마디 하세요
    언니 나는 더 섭섭해..

  • 20. ....
    '26.6.6 6:57 PM (121.185.xxx.210)

    똑같이 주지.마세녀

  • 21. ...
    '26.6.6 7:01 PM (112.151.xxx.19)

    담부터 해주지 말고 섭섭하다하면 난 더 섭섭하다고 속마음 얘기하세요.
    관계가 잘 이어지는건 적당히 기브앤테이크인거 같아요. 한쪽만 일방적이면 어느 순간 터져요. 오히려 더 안 좋아요

  • 22. ...
    '26.6.6 7:07 PM (211.118.xxx.170)

    자라면
    일본 가서 친구 선물 살때
    평생동안 언니한테 생일같이 큰 이벤트에도 선물이란
    것 봇받아본 나는 섭섭했다라고 말 할래요

    말 안하면 걍 멀어지게 되고
    언니는 멀 잘못했는지도 모른채 뒷담하겠죠

  • 23. ....
    '26.6.6 7:15 PM (222.236.xxx.238)

    안 준다고 섭섭해하면 그때 조용히 한마디 하세요.
    알건 알아야죠.

  • 24. ㅇㅇ
    '26.6.6 7:26 PM (125.240.xxx.146)

    원글님도 언니 챙겼는데 본인 생일 안챙겨줘서 섭섭한거잖아요.

    언니가 섭섭해하면 나도 섭섭해서 이젠 안챙기려고 딱 한마디 하세요.

    그 돈과 에너지를 본인한테 쓰시길요.

    고마워 하지도 않는 사람한테 써서 상처받지말고

  • 25. 언니는
    '26.6.6 8:12 PM (112.168.xxx.110)

    나는 능력이 안되서 못한다고 생각할걸요.
    너는 능력되니 해주는게 당연하고.
    따지면 아마 못됐다고 가스라이팅 할수도.
    반으로 줄여서 주시고 천천히 10% 수준으로 낮추겠어요.

  • 26. 그냥
    '26.6.6 9:28 PM (211.198.xxx.156)

    말 꺼내는 순간 서로 따지게 되고
    섭섭한 얘기만 오가게 되니까 말하진 마시고
    그냥 딱 끊고 하지마세요
    자기생일에 왜 안주냐고 그러면
    내생일도 늘 그냥 지나갔는데 뭘~~ 그러고
    얼버무리세요

    본인이 동생보다 어렵게 산다 싶으면
    형제가 내는걸 당연하게 생각해요

    원글님은 그리고 왜 몇년간을 그렇게 당하고도
    여행경비 몇백을 내셨어요...
    스스로 나는 막대해도 되는 사람처럼 행동 하신거예요ㅠㅠ

  • 27. 이그
    '26.6.6 10:37 PM (1.249.xxx.77)

    나이도 많고 가족도 없이 어렵게 사는 언니가
    가엽네요.
    원글님 서운한 마음은 이해되나
    어쩌겠어요..
    사는게 녹록치 않으면 손이 오그려쥐어지거든요
    주고 나서 기대하지 마시고
    점차 줄여나가세요

  • 28. 지나가다
    '26.6.7 12:00 AM (118.235.xxx.88)

    서운한 마음이 드는것은 더 이상 언니에게 돈쓰지말라는
    마음의 소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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