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030 입장에선 앉을 의자가 모자름.

2030 조회수 : 3,093
작성일 : 2026-06-06 14:47:39

어릴 때 게임. 

즐겁게 춤을 추다가 그대로 멈춰라!

의자 앉기 게임이 취업, 일자리 문제의 현황.

 

민주당의 수십 년간 노조친화적, 중소기업 친화적이 지금의 일자리란 직결임.

 

기존 고용의 안정성은 새로운 일자리 진입이 어려움과 직결임.

(부모직장의 고용안정/

자식세대의 고용기회 축소)

중소기업 친화는 좋지만, 중견기업만 가도 지원보디는 각종규제가 엄청 생김.

 

기업들 덩치 커지면 회사 쪼개기 만연했었죠.

한때 민주당이 중소기업 엄청 사랑했던 것은 익히 아는데, 결국은 중견기업, 대기업의로의 확장이

이어지질 않다보니  지금 수출로 돈벌어 오는 대기업 숫자는 별로 안 늘었어요.

회사가 좀 커질라 하면 지원은 줄고

각종 규제 늘어나니

기업입장에선 회사 덩치 키우기보다

중소기업 여러개로 쪼개기.

(그땐 대기업의 낙수효과는 허구라더니

지금은 반도체가 공공재라네? )

 

정규재가 예전부터 대기업을 미워하고,

규제만 할 게 아니라,

대기업 숫자를 늘려야 대한민국같은 나라는

미래가 있다고 주구장창 떠들었는데,

수구꼴통이라고  욕바가지.

 

그리 중소기업이 강한 나라라고  칭송하던

대만마저도 지금 대만을 먹여살리는 건 tmsc .

 

노조 친화가 무조건 잘못됐다, 잘 됐다

이런 얘기보다  지금 4050 이후의 세대들이 그렇게 바라는 기초연금 강화, 건보 강화,  지원금 이런 문제들이 2030 미래와 직결되어 있슴요.

 

표밭의 숫자만 바라보고 정책 세우면 

2030미래가 어두운 거 사실임.

그들 입장에선 지난세월 꿀 빨아(90년대,2000년대 취업은 상대적으로 그렇게 느낄 수 있슴) 놓고,

민주당 정치인들도 서울,경기도 요지에 똘똘이 집 가지고 있으면서 공공임대 ! 구호 외치면

머리에 총 맞지 않은 이상 표주고 싶겠어요?

 

2030 극우, 일베, 이렇게만 외치면

뭐 계속 그러던가요.

Ps: 

공공임대 건축비만 계산해도  공사비 올라서

원금회수에 25~30년 걸림.

(각종 안전규제, 근로시간, 최저시급= 시공비 올림 /  공짜 없다는 이제 다들 체감함)

계산 빠른 2030들이

 공공임대  구호= 약을 파네~

모르지 않아요.  

임대 원하지도 않구요.

 

 

 

IP : 218.50.xxx.16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미
    '26.6.6 2:51 PM (218.50.xxx.169)

    2030 눈높이는 sns 등으로 대기업, 자가에 맞춰지
    있고,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환경은 하늘, 땅 차이고.
    (대기업)노조가 어디 중소기업 임금과 키맞추기 해줍디까.

  • 2. 국회의원
    '26.6.6 3:00 PM (218.50.xxx.169)

    공무원 숫자= 규제 인건 진리임.

  • 3. --
    '26.6.6 3:13 PM (114.203.xxx.133)

    그런데 지금 대기업은 가장 잘 나가는 것 같은데요.
    뽑는 인원수가 부족해진 것은 사무전산화 시작된 이후 예견된 것이고 이제 인공지능 시대니 더 심화되겠죠. 민주당 정권이라서 고용 인원을 감축시켰다고 보는 건 근거가 빈약합니다.

  • 4. Ai가
    '26.6.6 3:46 PM (121.145.xxx.114)

    발전하면 당연한거죠. 동생이 은행 입사때 밥세워 일했어요
    전부 수기로 기장하고 지금은 그때 사람 열명일했음 1명이 다해요
    일본이 아날로그로 사는거 비웃지만 비웃을 이유가 없어요

  • 5. ...
    '26.6.6 11:24 PM (39.117.xxx.92)

    모든 세대에서 의자가 남아 돌은 적이 없어요. 윗 세대들은 꿀 빨았다는 소리 들을때마다 혈압 올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4395 웹소 웹툰 보시는 분 계실까요 6 비또는해 2026/06/07 2,251
1814394 방금 대구 지하철 1.3호선 9 지하철 2026/06/07 5,385
1814393 LA, 엘에이 관광지 추천해 주세요 17 ㅇㅇㅇ 2026/06/07 2,229
1814392 조희대 사법부로부터 선관위 정치적 독립 완수!! 2024년대법원.. 18 박은정잘한다.. 2026/06/07 3,325
1814391 KB증권수수료 너무 비싼거같아요 6 KB증권 2026/06/07 3,462
1814390 박찬대 시장님 최고네요. 인천으로 이사가야겠어요 26 대박일세 2026/06/07 6,012
1814389 (가격 8억) 아파트 추천 부탁해요 9 캔디 2026/06/07 3,748
1814388 시위 현장… 아주머니 옷 벗고 드러누웠네요. 51 ㅅㅅ 2026/06/07 19,401
1814387 안세영 또 우승 10 ㅇㅇ 2026/06/07 3,014
1814386 크루즈 여행 많이 다녀보신분 계실까요? 8 2026/06/07 3,539
1814385 미우새 4 2026/06/07 3,742
1814384 동탄 국평 20억 돌파… 한달새 1억 껑충 46 국ㅈ 2026/06/07 5,347
1814383 노태악은 김명수가 제청, 문재인이 임명. 25 ㅇㅇ 2026/06/07 5,755
1814382 송도 1,2 동은 사전투표 재검 해야하지 않나요? 10 ㅇㅇ 2026/06/07 2,595
1814381 남자한테 차이니 좀 그래요 2 ... 2026/06/07 3,166
1814380 대검 "'투표지 부족 사태' 합수본 신속 구성…의혹 엄.. 12 ... 2026/06/07 5,427
1814379 엔비디아 첨에 나스닥 상장했을때요 2 느브다 2026/06/07 3,473
1814378 시위에서 찬송가를 부르는건. 25 ㄱㄴ 2026/06/07 3,623
1814377 오늘 남편 끌고 명품샵 다녀왔어요 5 ooo 2026/06/07 4,736
1814376 생리 이틀동안 잠만 잤네요 4 Asdl 2026/06/07 2,566
1814375 선거법은 어겼지만 위법은 아니다? 선관위의 납득 어려운 해명 6 .... 2026/06/07 2,273
1814374 유모차 끌고 나가 시위하던 82쿡이 집회 조롱이라니 29 ... 2026/06/07 4,306
1814373 한성숙 집 3채 팔았다고 조선일보가 그러네요 3 ㅅㅅ 2026/06/07 3,784
1814372 '가짜뉴스 처벌법' 적용 기준 나왔다…과징금 최대 10억 18 ... 2026/06/07 2,538
1814371 친조카 만날때 마다 용돈 주는게 도리인가요? 25 2026/06/07 5,8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