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성화,개신 제5투표소에서 선거인명부 3000~4000번대 전부 누락되서 오전에 사람들 영상찍고 난리났었는데 이건 아무도 얘기를 안하네요
그래서 선거인명부아닌 빈 종이에 수기로 작성한사람들 있어다는데요
재인쇄 완료될때까지 기다리던가 오후에 다시오라했었거든.
근데 귀찮고 누가 다시 가나요?
청주 성화,개신 제5투표소에서 선거인명부 3000~4000번대 전부 누락되서 오전에 사람들 영상찍고 난리났었는데 이건 아무도 얘기를 안하네요
그래서 선거인명부아닌 빈 종이에 수기로 작성한사람들 있어다는데요
재인쇄 완료될때까지 기다리던가 오후에 다시오라했었거든.
근데 귀찮고 누가 다시 가나요?
올해만 이렇게 엉망일 수는 없다 싶어요. 원래 이랬을텐데, 그동안 왜 잠잠했을까요.
선관위 개판위네요..
국민을 얼마나 무시하면 저럴까
선관위 책임지셔야죠
선관위 어쩔
현대통선거에도 이랬나?
왠지 냄새가 비슷한 냄새가 나네요
아 그동안 뭔 짓을 한거야???
진짜 엉망진창이네요
원래 저랬어요..
하필 윤모지리가 그 말을 해가지고 오히려 덮어진거져
갸가 안건드렸으면 더 일찍 터졌을텐데
잠실 사람들이 대단한 것 같아요.
이걸 덮지 못하게 한 거잖아요.
윤이 저거 건드리다 안되어 계엄..
물론 계엄 옹호 하는건 아니예요.
이것두 무서워요...
https://www.hanmiilbo.kr/news/9507?mcode=m93atmw
6·3 지방선거에서 본투표(당일투표)마저도 표를 ‘부풀리기’한 충격적인 정황이 꼬리가 잡혔다.
5일 자유와혁신당 및 한미 공동 부정선거조사단에 따르면 서울 구로구 오류2동 제3투표소에서 참관인이 직접 손으로 세어 기록한 투표자수와 선관위 시스템 기록 사이에 384명에 달하는 거대한 격차가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현장 참관인의 ‘투표지수 집계표’에 따르면 최종 마감 시각 기준 육안으로 계수한 관내 투표자 누계는 1624명이었다. 반면 선관위 전산 누계는 2008명으로, 실제보다 무려 384명(23.6%)이나 많은 숫자가 전산망에 등록된 것으로 파악됐다.
참관인이면 투표장에서 보면서 계수했다는건데
전산과 300명넘게 차이가 나는거면 사람이 실수로 잘못 계수할 수준이 아니잖아요..
이젠 투표장도 천장에서ㅠcctv로 찍어서 얼굴은 보호할수있게 하고
투표하고 나가는 사람의 수를 산출해서
선관위 전산 누계와 일치하는지 대조해보고
투표함에 있는 기표용지의 수와도 일치하는지 따져봐야 할 거 같아요
진짜 선관위 시스템 신뢰할 수가 없네요
이번에 지역들이 특히 서울 민주당 지지가 많은 곳이었으면 좋았겠어요 그러면 오세훈 수상하다 하면서 전국민 동원될텐 데 아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