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위한 투자.
자신을 위해 돈을 잘 쓰시는 주부님들께 배우려고요
저는 제가 쓰려고 하는 순간마다
아..내가 쓰는 건 너무 너무 아깝다 하는 생각이
바로 들어서 오십 넘어도 비싼 물건 하나 없어요.
물론 제 입에 넣는 먹거리도요.
더 나이 들면 후회할 것 같은데 어떻게 하면
자신을 위한 소비 활동이 아깝지 않다는 생각이 들까요?
자신을 위한 투자.
자신을 위해 돈을 잘 쓰시는 주부님들께 배우려고요
저는 제가 쓰려고 하는 순간마다
아..내가 쓰는 건 너무 너무 아깝다 하는 생각이
바로 들어서 오십 넘어도 비싼 물건 하나 없어요.
물론 제 입에 넣는 먹거리도요.
더 나이 들면 후회할 것 같은데 어떻게 하면
자신을 위한 소비 활동이 아깝지 않다는 생각이 들까요?
자꾸 먹어보면, 더더더 좋은것만 먹고싶어져요.
일단 비싼 것을 자꾸 먹어보세요. 그것도 배워야 옳은 선택이 가능하니, 시행착오를 위한 돈낭비는 어쩔수 없어요.
싸고 좋은 건 없어요. 좋은 것 먹고, 좋은 것 쓰기 시작하면, 저렴한 것은 불편해져요.
내가 사야 할 물건과 다른 것을 비교하지 마세요.
예를 들면, 한우를 사면서, 이 돈이면 돼지갈비를 더 푸짐하게 먹을텐데, 이 돈이면 새옷을 살수도 있는데... 이런식의 비교를 시작하면 돈을 못써요. 그거, 돈 쓰기싫은 핑게를 스스로 만드는 거예요.
음 제 욕구에 충실한편???
내가 전업주부지만 이정도는 누릴만하다는 생각으로 쓰고 살아요.
쇼핑, 문화생활,여행 할거는 하고 삽니다.
당연히 가정경제에 무리는 안가는 수준이구요.
아.. 이래서 배워야 하나 봐요. 감사합니다 살 때 비교금지 누릴만하다는 생각 싸고 좋은 건 없다등등..
외우고 있어요^^
이번에 전원주랑 선우용녀랑 호텔부페 가는 영상보세요.
그럼 달라집니다.
저는 재작년까지 원글님처럼 살았어요.
아픈 후 싹 달라져서 지금 저를 위해 1:1운동레슨 받고
혼자 맛집 찾아다니면서 일주일 3.4번 외식해요.
마사지도 받구요.
전원주처럼 늙을 것인가 선우용녀처럼 늙을것인가 미래에 난 어떤 얼굴을 하고 있을 것인가 한번 보세요.
없어도 지입에 넣는거 입는거 잘쓰는 여자 있어요
살면서 나이드신분들..
자녀들 다 출가하고 혼자 사시는 여자분들 집에
여러번 간적있는데
온집안을 둘러봐도 돈만원 넘는 물건 하나 없는분들 많더라구요.
평생 검소하게 산것같지만
그렇다고 돈이 많은것도 아니고
그냥구질해보여요.
그냥 생존만 해온 느낌. 나이가 70~80대인데
자기를 위한 옷이나 악세사리나 취미랑 뭐라도
좀 쓰고 사는게 좋은것같아요.
저렇게 허리띠만 졸라매고 살다 죽어도 허무할것같아요
저는 자타공인 알뜰하면서 손은 커서 주위에도 잘 베풀고 사는 편인데,
내가 좋아하는 항목 한두분야(?)에만 좀 써요...그나마 가성비 있게....
알뜰하게 살지만 궁상은 떨지 말자....라는 생각이 첫째고,
그래도 나를 위해 한두군에는 돈을 써야 늙어서 억울하지 않을 것 같아서요.
제일 미련한 여자들이 평생을 원글님처럼 돈 못 쓰고 살다가 다 늙어 자식들에게
내가 너희들을 위해 얼마나 희생하고 살았는데!!! 하면서 효도를 강요하는 경우입니다.
자기 형편에 맞게 나를 위해 돈 쓰는거 중요해요.
당장 백화점은 아니더라도 아울렛이라도 가셔서 이쁜 옷 한개라도 사 보세요.
혹시 저처럼 그릇을 좋아한다면 이쁘고 비싼 그릇 몇 장만 사보는 것도 좋구요.
옷이든, 운동이든는 자타공인 알뜰하면서 손은 커서 주위에도 잘 베풀고 사는 편인데,
내가 좋아하는 항목 한두분야(?)에만 좀 써요...그나마 가성비 있게....
알뜰하게 살지만 궁상은 떨지 말자....라는 생각이 첫째고,
그래도 나를 위해 한두군에는 돈을 써야 늙어서 억울하지 않을 것 같아서요.
제일 미련한 여자들이 평생을 원글님처럼 돈 못 쓰고 살다가 다 늙어 자식들에게
내가 너희들을 위해 얼마나 희생하고 살았는데!!! 하면서 효도를 강요하는 경우입니다.
자기 형편에 맞게 나를 위해 돈 쓰는거 중요해요.
당장 백화점은 아니더라도 아울렛이라도 가셔서 이쁜 옷 한개라도 사 보세요.
혹시 저처럼 그릇을 좋아한다면 이쁘고 비싼 그릇 몇 장만 사보는 것도 좋구요.
옷이든, 운동이든, 가구든....평소 원글님이 좋아하는 한가지 항목을 정하세요.
돈을 썼어도 후회하지 않고 원글님에게 효용성이 가장 오래 갈 만한 항목이요.
하나씩 사다보면 점점 늘어날 겁니다. 늙어서 후회하면 너무 아깝잖아요.
저는 자타공인 알뜰하면서 손은 커서 주위에도 잘 베풀고 사는 편인데,
내가 좋아하는 항목 한두분야(?)에만 좀 써요...그나마 가성비 있게....
알뜰하게 살지만 궁상은 떨지 말자....라는 생각이 첫째고,
그래도 나를 위해 한두군에는 돈을 써야 늙어서 억울하지 않을 것 같아서요.
제일 미련한 여자들이 평생을 원글님처럼 돈 못 쓰고 살다가 다 늙어 자식들에게
내가 너희들을 위해 얼마나 희생하고 살았는데!!! 하면서 효도를 강요하는 경우입니다.
자기 형편에 맞게 나를 위해 돈 쓰는거 중요해요.
당장 백화점은 아니더라도 아울렛이라도 가셔서 이쁜 옷 한개라도 사 보세요.
혹시 저처럼 그릇을 좋아한다면 이쁘고 비싼 그릇 몇 장만 사보는 것도 좋구요.
옷이든, 운동이든, 가구든....평소 원글님이 좋아하는 한가지 항목을 정하세요.
돈을 썼어도 후회하지 않고 원글님에게 효용성이 가장 오래 갈 만한 항목이요.
하나씩 사다보면 점점 늘어날 겁니다. 늙어서 후회하면 너무 아깝잖아요.
살고 싶으면 자기 취향을 알아야 돼요
비싼 물건이라고 나에게 다 가치있는 게 아니잖아요
옷 가방 쥬얼리 이런 걸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책을 안아끼도 사는 사람도 있도
여행에 투자하는 사람도 있잖아요
자기가 꽂힌 분야가 있는지 그것부터 알아야
기분좋게 쓰고 살 수 있어요
덩달아 얻어가요.
합리적 소비와 궁상 구분해야.
주변사람들을 관찰해보니
적당히 쓰고살던 사람이 평생 쭉 쓰고사는거 같고
구두쇠는 평생또 그렇게 궁상에 우울증까지 생기고
따라 다르겠지만 적당히 쓰면서 살아야죠.
제 입장에서는 쓸수록 자산이 느는 느낌입니다!
젊었떄는 명품도 좀 사고 철마다 옷도 장만하고 차는 수입차 타고
생각해보면 학부모 모임 등으로 괜시리 남의식도 되고 경제관념은 별로였던거 같아요.
지금은 명품 관심없고 옷도 있는거 돌려입고 소비 자체의 이유과 욕구가 사라졌어요.
대신 내 입에 들어가는건 좋은거, 내 건강에 관한건 아끼지 않는편.
좋은게 비싼것만을 의미하는게 아니라 나에게 필요한거에는 지출해요.
대신 펀드, 연금, 배당금 등 노후를 위해 경제공부하면서 돈 모으는데 집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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