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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침개 어렵네요 ㅜㅜ

ㅇㅇ 조회수 : 2,849
작성일 : 2026-06-06 13:23:36

부침가루로 하면 맛있는데  똑 떨어지고 우리밀가루만 있어서

물넣고 맛소금 타고 

애호박 채칼로 썬거 넣어서

휘리릭 저어서 (참 계란 한 알 투하)

부치는데

자꾸 끈적끈적 느낌 

뒤집개로 꾹꾹 눌렀더니 뒤집새에도 들러붙어서 찢어지네요 ㅜㅜ

두꺼운 부침개는 싫어서 물을 좀 넉넉히 넣어서 묽은 반죽으로 하긴했어요

담부턴 우리밀로 부침개하지 않으려고요

맛도 없고 ....

왜 자꾸 들러붙고  끈적대는걸까요?

IP : 221.154.xxx.22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6 1:26 PM (61.43.xxx.57)

    밀가루는 접착제라고 생각하고 부침개를 해야 맛있어요
    재료를 썰고 밀가루를 그후에 적당히 뿌려서 농도 맞춰요

  • 2. 부침개할때
    '26.6.6 1:26 PM (221.144.xxx.81)

    계란넣으니 늘어지고 바삭함이
    없던데요ㆍ계란 안 넣어요

  • 3. 부침개
    '26.6.6 1:30 PM (218.51.xxx.143)

    .ㅓ도 오늘 애호박전 해먹었는데요.
    저는 애호박, 당근을 채쳐서 살착 절이고 물을 짜낸뒤 청양고추 썰어 넣고 전분가루 조금 넣어서 부쳤습니다. 물은 안넣고요. 늘어붙지 않고 바삭 쫀득하던데요.

  • 4. ㅇㄱ
    '26.6.6 1:34 PM (221.154.xxx.222)

    헉 밀가루물을 듬뿍 만든 다음 야채는 조금만 넣고 하는 걸 좋아하는데 (야들야들 밀가루전을 넘 좋아해요 ;; 야채도 없이 밀가루 설탕 우유넣고 얇게 부친거도 아주 좋아해요 옛날 크레페? 비슷한 ㅋ)

    원래 밀가루 비중이 높으면 이리 끈적대는걸까요
    전 우리밀이 맛이 없는 줄 …
    요리똥손이라 부침개도 잘 안돼나봐요 ㅜㅡ

  • 5. ....
    '26.6.6 1:37 PM (59.29.xxx.152)

    전분가루 한 숟갈 넣으면 딱이에요 없으려나요

  • 6. 플랜
    '26.6.6 1:40 PM (125.191.xxx.49)

    우리 밀가루가 그래요
    물을 좀 적게 넣어야 해요

    부침개는 중력분으로 하는게 맛있어요
    다른 것 넣을 필요 없이 바삭하게 됩니다

  • 7. ㅇㄱ
    '26.6.6 2:01 PM (221.154.xxx.222)

    우리밀이 글쿤요
    걍 중력분써야겠네요
    전분가루는 있는데 진짜 잘 안 쓰게되네요 요리똥손은 ;;

  • 8.
    '26.6.6 2:13 PM (118.235.xxx.251)

    부침개 할때마다 튀김가루 조금씩섞어요

  • 9. 저 우리밀
    '26.6.6 2:36 PM (222.113.xxx.251)

    글케 허는것보다요
    호박 버섯 청양고추 채썬다
    비닐봉지에 넣고 밀가루 몇스푼 넣고 마구 흔든어준다
    밀가루 묻은것에다 계란 섞어서 부쳐낸다
    (안타게 주의)

    일케하면 제일 맛있었어요

  • 10. 애호박전은
    '26.6.6 2:36 PM (221.149.xxx.157)

    애호박 채썰어서 소금에 살짝 절인후
    수분이 비친다 싶을때 밀가루를 넣고
    손으로 살짝 버무려서 전을 부치세요.
    마른새우 있으면 잘게 다져서 넣으면 더 맛있어요.
    저는 전을 부칠때 계란 안넣어요.

  • 11.
    '26.6.6 3:05 PM (59.9.xxx.124)

    여기서 어느 분이 애호박 채쳐 소금 살짝 뿌려 금방 숨죽으면 바락바락 주물러서 물나오게 해야 더 맛있대서 그렇게
    하고 있어요
    거기다 새우살 조금 다져놓고 청양고추 2-3개, 마늘, 깨소금,참기름 넣고
    바삭하게 하기위해 전분,밀가루,빵가루 고루 섞어
    부치면 바삭하던데요

  • 12.
    '26.6.6 3:12 PM (106.72.xxx.224)

    계란넣지말고 반죽도 묽게해서(재료에서 물나옴)
    재료넣고 양념무치듯이해서
    기름두르고 얇게깔고 불켜고
    중약불에 기름 넉넉히두르고 천천히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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