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 한강주변에 모두 50층되는 아파트
쭉 지어지면 어떨거 같으세요?????
아파트 벽으로
한강
주변애요..
서울만
죄다 50층
아파트로 채워진다면요???
서울이 한강주변에 모두 50층되는 아파트
쭉 지어지면 어떨거 같으세요?????
아파트 벽으로
한강
주변애요..
서울만
죄다 50층
아파트로 채워진다면요???
뭐이리 극단적인지
다들은 아니죠.
주민 동의 어려워요.
그쳐 극단적으로 보이긴 하죠????
저도 미관상
극단적으로 보이는데
서울 저렇게 가다간
도시 자체가
그렇게
보일거 같은데요
미관이 문제가 아니라 강변에 그렇게 높은 아파트 많이 짓다가 씽크홀이라도 거대하거 생기면 어쩌려고.
80년대 석촌호수 파다가 문제 많던 거 다 잊었나요?
물론 건축공법 발달했다지만, 지반 약하고 습기 ㅈ사고 땅꺼는걸 도대체 어찌 막으려고.
서울 한강변 야경은 아름답다고 하는 사람이 많아요. 그 분위기때문에 서울이 전세계적으로도 인기있는 도시가 되구요. 그러니 집값은 더더욱 오르죠. 거기 살고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으니까요.
생기지도 않은 건물들을 상상하지 마시고, 저녁에 한강변에서 야경도 즐기시고 운동도 하면, 거기 살고 싶어질 거예요. 돈만 있으면요.
근데 판상형은 건물 수명이있어요
50층담에는 100층 짓나요 후세대를 생각해야죠
지금도 40층
짓는데
노후되면 또 재개발 해야 하고 업자들은
좁은
면적에 돈벌어야 하잖아요
규제를
다
풀수도 있구요.
근데 건설사가 안할려고 한다던데요. 돈안된다고
생기지도 않은 건물들을 상상하지 마시고, 저녁에 한강변에서 야경도 즐기시고 운동도 하면, 거기 살고 싶어질 거예요. 돈만 있으면요.
ㅡㅡㅡ
생기지도 않는다?? 과거 보단 좁은땅에
더 높게 건설하는건 사실이잖아요.
석촌 호수는
원래 한강인데
70년대 섬을 땅으로 매꾼거죠 .
그게 잠실
서울의 고밀도 비중이 세계 대도시중에 매우 낮은 편에 속해요. 재개발을 해서 서울에 아파트 공급을 늘린다고 다른 유명도시보다 도시환경이 나빠지는게 아니라는 거죠.
63빌딩 높이로 쫙 올리면 볼 만 할 것 같아요. 전쟁나도 아파트가 방패 역활도 하고요.
100층 올려도 집 값 환장한 사람들은 좋아 할 듯해요. 인생이 오늘 죽으면 다 끝인데 그 돈 아까워서 어쩌나요.
한강변 재개발, 재건축이 어떻게 지어질지 상상이 안되면 부산 남천동쪽을 가보시면 되요.
느그 서장 남천동쪽이 지금 40~50층으로 재개발 재건축 되고 있는 걸로 아는데요,
더비치푸르지오써밋, 써밋리미티드남천, 서장님 아파트(삼익비치타운아파트) 이쪽에 가보시면 서장님 아파트 같은 판산형 아파트는 빽빽한 아파트 벽인데, 지금 새로 지어지는 40~50층 아파트들은 넓은 땅에 널찍하게 간격이 띄워서 고층 아파트들이 들어오니 시야도 뻥 뚤리고 빽빽한 아파트 벽이 아니더라구요.
바다뷰도 확보되고 야경도 죽이더라는...
건축법에는 용적률, 건폐율이란 게 있어서 빽빽하게 아파트 벽을 두르고 싶어도 그렇게 못지어요.
저도 직장만 아니면 남천동쪽 신축에 살고 싶어요. 해운대 마린시티 같은 주복 말고 신축 "아파트"요.
아마 지금 재건축 얘기가 나오는 자양동, 광장동, 여의도 아파트들이 지어지면 남천동 바닷가 신축 아파트밭처런 되지 않을까요?
한강변 재개발, 재건축이 어떻게 지어질지 상상이 안되면 부산 남천동쪽을 가보시면 되요.
느그 서장 남천동쪽이 지금 40~50층으로 재개발 재건축 되고 있는 걸로 아는데요,
더비치푸르지오써밋, 써밋리미티드남천, 서장님 아파트(삼익비치타운아파트) 이쪽에 가보시면 서장님 아파트 같은 판상형 아파트는 빽빽한 아파트 벽인데, 지금 새로 지어지는 40~50층 아파트들은 넓은 땅에 널찍하게 간격이 띄워서 고층 아파트들이 들어오니 시야도 뻥 뚤리고 빽빽한 아파트 벽이 아니더라구요.
바다뷰도 확보되고 야경도 죽이더라는...
건축법에는 용적률, 건폐율이란 게 있어서 빽빽하게 아파트 벽을 두르고 싶어도 그렇게 못지어요.
저도 직장만 아니면 남천동쪽 신축에 살고 싶어요. 해운대 마린시티 같은 주복 말고 신축 '아파트'요.
아마 지금 재건축 얘기가 나오는 자양동, 광장동, 여의도 아파트들이 지어지면 남천동 바닷가 신축 아파트밭처럼 되지 않을까요?
부산은 신축이라도 가격이 착하더라구요.
은퇴하면 서울 국평 집 전세 주고 남천동 대형 평수 전세로 이사 가서 거실에서 불꽃놀이도 보고 빵천동 빵지순례도 하고... 느긋하게 살고 싶어요. 그깟 한강뷰보단 광안대교, 이기대뷰가 짱이죠.
50층이상은 규제도 많고 비싸서 어차피 많이 짓기 힘들어요
지금도 건축비너무 올라서 분담금때문에 난리인데요
너무 걱정안하셔도 될듯
그냥..시장에 맡기면되요.
알아서 할때되면 허게 냅두고..
사유재산인데 정부가 지자체가 나서서 못한다 어쩐다 이거 웃겨요..
민주당은 도대체가 뭣이 두려워서 서울 아파트 공급을 무서워하십니까..
공급 막는다고 민주당 집권 가능한거 아니에요..
답답 하십니다.
이재명 선거공약보면 재건축 재개발 적극적으로 하겠다고 해놓구 오리발 내미시니 서울시장도 그냥 뺏긴거 아닙니까
사람들이 잘 못 이해하는 사실. 한강변에 저충으로 병풍처럼 지어진 아파트들이 더 흉물이라는 거 모르시나요?
박원순때 30층 제한 때문에 반포에 빽빽하게 들어선 30층 짜리
아파트들 보면 더 갑갑합니다.
그에 반해 성수에 고층 아파트나 이촌동 레미안 첼리투스 같은 초고층 아파트 보세요. 층수를 높히는 대신 건물의 수가 적고 주변을 공원화 해서 건너편에서 봐도 건물 사이 사이로 뷰가 보이고 건물 자체도 멋있으니 한강변의 뷰가 훨씬 좋아요. 한강 지나가면서 여의도 빌딩들도 한번 보시죠.
좀 프레임 갇혀 생각하지 마시길…
암튼 한번 가서 보세요.
홍콩처럼 빽빽하게 안지어요.
광장 극동도 40층 넘게 짓는 걸로 아는데 '빽빽' 아닙니다. 널찍널찍.. 몇 동 안되더라구요.
최화정 사는 성수동 아크로 서울포레스트(여긴 주복이고 세대수가 적어서 좋은 예는 아닌가???) 같은 걸 우리나라에선 절대 빽빽하게 못지어요. 건폐율 때문에...
반포 아파트 벽보다는 서울숲쪽의 초고층이 더 아름답죠.
통경축, 시야확보, 개방감 측면에서도.
재건축 설계안 나온거 보니
한강으로 높이 짓지 않던데요
한강 쪽은 좀 낮은 동, 가운데는 높은 동 배치
담 없애서 단지 주민 아닌 사람들도
한강으로 나가기 편하게 설계했더라구요
기부체납으로 도로도 넓히고요
한강보수공사 한강관리들어가는데
주변아파트들이 자산증식부터 모든 편의서 그냥 누리니 한강주변은 누리는 혜택에 맞는
합리적이고 차별화된 세제부여하면
뭐가 문제인가요?
그정도는 납부 가능하실테고~
한강변 높게짓던데요
요즘 그런거 다무시하고짓는거같더군요
요즘 강쪽나가면 건너편에 저아파트들
높게있어 답답함느껴요
지금 한강변 재건축 아파트들은
1. 막대한 기부체납
2. 내땅에 집 짓는데 임대주택 25~50%
3. 한강뷰를 임대에 양보
4.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 수억원...
이런 조건들을 모두 다 수용하면서 추진 중이고
이분들도 수십년간 재산세, 종부세, 근소세 등 세금 억쑤로 냈죠.
한강변에 재건축 하려는 아파트들은 위의 1~4의 조건 다 받고, 추가분담금 4~10억 내도 좋으니 재건축만 시켜달라고 읍소하면서 주차 안되고, 우풍 심하고, 녹물 나오는 60~80년대에 지은 집에서 몸테크하고 있는 거 아닌가요?
저는 주차실력이 꽝이고 몸테크에 자신이 없어서 아무리 한강뷰가 좋아도 그런 아파트들은 못가겠어요.
지금말고 훗날을 말하는겁니다
새로 지은
아파트도 언젠간 녹슬텐데 그 좁은땅에
어떻게 할건데요????
10년전보다 더 아파트가 많아 지는 서울인데요.
과거는 15층이 고층이었고 현재는 40층까지
지어요
그 신축이 낡고 오래되면
또 규제 풀어
올리겠죠... 그 아파트들이 전체적으로 다 올라가면????
10년 전보다 더 높아지는 서울 아파트 아닌가요?
GS건설 다니는 사촌동생이 그러는데, 지금 재건축 기다리는 60~70년대에 후루룩 지은 아파트들과 달리 새로 짓는 아파트들은 수명이 100년 이상이래요. 심지어 배관도 녹슬지 않는다고... 옛날 집 하고는 소재가 다르답니다.
그래서 지금 짓는 아파트는 100년이 지나도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처럼 리모델링, 대수선만 하면 쓸 수 있어서 재건축을 안해도 된다고 하니 또 규제를 풀어 다시 올릴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엠파이어스테이트가 거진 100년 됐을 겁니다.
사촌동생 말이 재개발, 재건축의 시대가 끝나면 뉴욕처럼 대수선의 시대가 올 거래요. 물론 뉴욕도 잘 지은 건물들은 대수선, 동네가 슬럼화되었거나 고쳐서 쓸 수 없는 건물들은 재개발, 재건축하겠죠.
제가 보기엔 건축물의 안전성, 녹물 배관도 문제지만 재개발, 재건축 기다리는 동네들은 주차문제 때문이라도 개발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