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남편 사업이 좀 힘들기도 하고 저는 회사다니는데
맞벌이니 집안일도 남편이 도와주지만 좀 힘들고 ㅎㅎ
아이들은 슬슬 사춘기 오고
가장 큰 문제는 양가 부모님들이 아프시네요
큰병은 아닌데 계속 여기저기 아프셔서 몇년전부터 대학병원 모시고 다닐일이 많고요 형제들이 돌아가면서 하지만 돈도 시간도 이래저래 부담이에요
저도 40 넘으니 오십견부터 얼마전엔 다리에 건선인지 피부 발진같은것도 올라와서 안 없어지고 남편은 임플란트 시작에 ㅎㅎㅎ
다들 비슷한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