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안쪽 깊숙히 보관해왔는데요
올해 꺼내서 먹어보니
방금 담은거처럼 아작아작 너무 맛있어요
신기해요 작년것도 먹을수있다니
작년에 두번 절였더니 수분이 완전 빠제서 그런걸까요
실한 오이가 50개 만오천원이던데
올해도 담그고싶은데 냉장고에 자리가 없네요
오이지 먹으니 입맛도 되살아나고
아작아작 씹다보니스트레스 해소되고 완전 좋아요
올해 오이지 담으셨나요?
냉장고 안쪽 깊숙히 보관해왔는데요
올해 꺼내서 먹어보니
방금 담은거처럼 아작아작 너무 맛있어요
신기해요 작년것도 먹을수있다니
작년에 두번 절였더니 수분이 완전 빠제서 그런걸까요
실한 오이가 50개 만오천원이던데
올해도 담그고싶은데 냉장고에 자리가 없네요
오이지 먹으니 입맛도 되살아나고
아작아작 씹다보니스트레스 해소되고 완전 좋아요
올해 오이지 담으셨나요?
소금의 힘이죠. 천연방부제
오십견 때문에 안담그려다 50개만 절였는데
최애 반찬이네요 더위가 두렵지않은 맛
올해 30개 두번했어요
넘 맛있어요
오이냉국으로 드실때는 오이지무침처럼 자르지 말고
오이소박이처럼 잘라서 드셔보세요
식감이 훨 좋아요
냉장고ㆍ김냉 넣을 자리가 없어
못 하네요 ㅠ
세 번 끓여 부으면 냉장고 안 넣고 먹어도 됩니다.
골마지 낀 채로 놔 두고 먹을 때 씻어 드세요.
작년에 물없이 담그는 오이지 50개나 했는데
새콤달콤이 제입엔 안맞아요.
전 역시 소금에만 절인게 개운하고 좋네요.
여기저기 퍼주고 아직도 20개정도 남았는데
버려야할까 봐요
어제 20개 사서 전통오이지 담가놓고 자꾸 열어보게 됩니다.
아주 예쁘게 잘 절여지고 있어요.
낼모레쯤 국물 따라내서 한번 끓여 부어야지요.
어릴때 냉장고 없을때 장독에 짜게 담가
위에 짚으로 덮고 돌멩이 올려 눌러놓고
밭에서 오이 따면 그냥 집어넣었어요.
골마지가 하얗게 덮혔는데도 먼저 넣어 익은 오이지부터 꺼내 물에 씻어먹던 생각 나요.
골마지 낀 김치 아무렇지도 않게 먹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