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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순 챙기기 - 만 나이? 우리 나이?

ㅇㅇ 조회수 : 775
작성일 : 2026-06-06 12:49:51

작년 친정아버지는 옛날 우리식 나이로 팔순 하셨는데

올해 시어머니도 팔순이시거든요.

설에 윗동서랑 대화하다 올해 팔순이라고 그랬는데 

"다들 어떻게 챙기는지 모르겠네"

이러고 그 뒤로 감감무소식,.

다음달 시어머니 생신이신데;

남편은 막내라 늘 이런 일에 나서지 않더라고요.

연락 안 오면 우리만 내려가서 평소 생신때처럼

외식하고 봉투 드리자고 하네요.

그래서 저도 기다리고 있는데요.

장녀라 친정일은 제가 다 나서서 하는 편이라

좀 답답하긴 합니다.

 

암튼 그래서, 팔순 다들 어느 나이로 챙기셨어요?

만 나이? 우리식 나이??

 

 

 

 

 

 

 

 

IP : 58.122.xxx.18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6 12:50 PM (211.234.xxx.84)

    칠순 팔순 우리나이 아닌가요?

  • 2.
    '26.6.6 12:52 PM (210.100.xxx.239)

    우리나이예요

  • 3. ㅇㅇ
    '26.6.6 12:53 PM (125.130.xxx.146)

    어른들은 옛날식으로 하는 게 좋은 거 같아요

  • 4. ㅇㅇ
    '26.6.6 1:07 PM (58.122.xxx.186)

    그쵸 저도 올해 챙기는게 맞는거 같은데.. 이제라도 나서서 연락을 돌려야 되나 자식들도 가만 있는데 좋아하지도 않는 시어머니 굳이 나서서 챙기는게 맞나, 고민이네요

  • 5. 우리나이래요
    '26.6.6 1:10 PM (211.234.xxx.131)

    사라지는 우리나이지만
    솔직이 말도 안되요
    12월 생은 뭐냐구? ㅎ

  • 6. kk 11
    '26.6.6 3:31 PM (223.38.xxx.191)

    우리나이죠 근데 만으로 해도 상관은 없고요
    시가면 냅두고 그냥 혼자 가서 하고 오세요

  • 7. ..
    '26.6.6 3:36 PM (1.235.xxx.154)

    만으로 안했어요
    올해 47년생이 팔순되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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