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공거리는 정신나간 오너가 자리에 앉아있는한 매출이 예전같지는 않을듯요.
카톡 선물하기에서 가볍게 할 수있는 선물부터 거부감이 많은 스벅 상품권을 선뜻 내밀지는 못하겠죠.
혹여나 받았더라도 받은 사람이 거부할 명분도 있고.
매장에서 마시는 커피는 어쩔수없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다쳐도 많은 선택권이 동일선상에 있는 상황에서 스벅상품권 선물하는 사람들 달리보일듯.
멸공거리는 정신나간 오너가 자리에 앉아있는한 매출이 예전같지는 않을듯요.
카톡 선물하기에서 가볍게 할 수있는 선물부터 거부감이 많은 스벅 상품권을 선뜻 내밀지는 못하겠죠.
혹여나 받았더라도 받은 사람이 거부할 명분도 있고.
매장에서 마시는 커피는 어쩔수없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다쳐도 많은 선택권이 동일선상에 있는 상황에서 스벅상품권 선물하는 사람들 달리보일듯.
유니클로 다이소 보세요
여기서 삼성도 불매하지 않았나요?
지금 삼전에 환호하는거 보면 ㅋㅋㅋ
전 일단 모임 장소로 스벅 선정 안합니다
다이소는 100 한국 회사
일본 자본 다 사들임
좀 지나면 다들 프리퀀시 모으고 있을걸요
ㄴ 그럴진대 뭐하러 정용진은 굽신거렸다나??
대통령이 선두로 나서서 기업 죽이는데
용진이가 뭔 수로요 ㅋㅋ
그래도 사과하고 환불해주고 할거 다했는데
아직도 지롤하는 것들도 문제죠.
어짜피 나중에 일본여행가서 오이시이 하드만
하고 희생자모독하는 재벌꺼 왜 팔아줘요 ?? 무엇보다 맛없다구여
기업은 소비자 선택으로 크는 건 당연하고 소비자 선택으로 타격 받으면 정치 탓??
게다가 대통령 조종설은 어디서 나온 일베마인드?
깊티콘 선물 들어와서 갔지 제돈주고 간적 없고. 앞으로 다시 갈일 없어요. 대체제가 널렸잖아요
기프티콘 스벅 안합니다. 며칠전 투썸 샀어요.
내 이미지는 소중하니깐요.
잘 까먹는 사람이나 돌아가서 사주세요.
멸공이 불쌍하니 서민들이 다시 부자 만들어줘야죠.
재벌들 중에 제일 모지리라면서요.
소상공인과 관련없어서 다행이에요
쿠팡처럼 소상공인 라이너
염려하지 않고 불매 가능
국민을 헛다리로 생각하는 죗값은 받아야 함
삼성 불매하던 당시 삼성이 한국 파워앨리트 전반에 얼마나 나쁜 짓을 많이 하면서 관리의 삼성 거렸는지 기억하는 사람은 다 기억하죠.
재벌이 제대로 성장하는 거랑 불법을 일상적으로 저지르는 거랑은 차이가 크죠.
전 지금도 그 때 없앤 삼성카드 아직 안만들었고 가전 제품도 삼성 거의 없어요.
도쿄 가서 그림 보는 거 좋아했는데 소부장 사태 이후로 일본 아직 한 번도 안갔어요.(그렇다고 일본 가는 사람 욕하지 않아요. 그 당시엔 내 미약한 힘을 보태고 싶어고, 출장, 유학도 아닌데 뭐 굳이??? 이런 마음)
유니클로도 소부장 이후 명동매장 철수해야 했었죠. 이번에 다시 문여는 그 매장.
흩어진 개인의 욕구가 그. 정도 표출되고 그 정도 변화를 주면 충분히 의미있죠.
한국스벅 지금 이 체제로 가더라도 모바일 상품권, 선물하기, 이미지 나락으로 인한 매출 타격 피할 수 없고, 일단 앞으론 일베놀이 쉽게 못하겠죠.
나나 친구들이 스벅 안가서 일베놀이 안봐도 된다면 기분 좋은 일인데요.
사과는 제대로 안 했어요. 뭔 화합해야 한다느니하며 가르치고만 있었지 언제 제대로 사과했어요.
미안하다고 고개 숙이기만 하면 다 되는 건가요 사람 죽이고도 미안하다고 했는데 어쩌라는 거냐고 하겠네요.
무엇보다 사과에 진심이 느껴져야 하는데 눈 내리깔고 새침떨던 모습만 남았잖아요. 그 덩치에 참 새침하기도 하더군요.
스벅커피기 미친듯이 맞난겄도 아니고.. 그냥 꼴랑 커피에요...
저가 커피도 맞있어요... 비싼커피..일베 벌레 커피를 굿이 사먹을 이유가 없지요..
스벅커피값을 모아 주식 한주 더 살거예요...
전 뭐 원래도 잘 안가서. 근데 불매 하면서 일베네 어쩌네 우롱할 생각도 없음.
환불은 원래 해 줘야 하는 걸 그걸로 돈놀이하고 있다가 들켜서 해주는 거 아닌가요?
무슨 법인지 모르지만 안 해주고 이자 받아도 문제가 없는데 큰 맘 먹고 사과대신 원하면 환불해주는 거예요?
제가 법은 모르지만 사람들이 스벅이 좋아서 그러고 있다가 이제 싫다잖아요.
사과하고 환불도 해 줬다는 말로 물타려고 하면 안 됩니다.
멸공이야 영업에 방해가 되든 말든 맘대로 해라지만 탱크 언급은 달라요.
제대로 진심으로 사과하든 자기가 탱크에 밀려보든 선택의 여지가 없는 일이잖아요.
기프티콘 매출감소가
치명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