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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집에서

.. 조회수 : 740
작성일 : 2026-06-06 11:54:22

아침에 관리실에서 문을 두드리고 초인종을

눌러서 보니 저희집에서 누수 있나 보러왔데요.

거실화장실에 실리콘이 오래되어그사이로 샤워나 물청소후 스며드나 왔는데

저희 화장실 뽀송해요. 

위치가 주방벽과 화장실 벽이 맞닿는 식탁위치 맨 꼭대기에 한뼘 정도의 얼룩이 있다고 하면서

너네와 아래층의 문제라고  남편 데리고 

아랫집 내려가더니 한참후 올라왔은데

아랫집 여자가 준 전번과 관리실 전번을 받아 왔길래

위에서 아래로 물이 흐르는거 안다

하지만 아침부터 와서 이유 불문 너ㄴㅔ집 문제라며

관리실서 말했다고 자기 핸드폰 번호부터 주는 아랫집

과는 3년전에도 건넌방에 자기집 얼룩있다고 해서 

창에 실리콘 문재라 실리콘 쏴서 해결하고

한뼘 얼룩진 그집방 새로 도배해줬어요.(보험회사에

일상 보험책임 인가 있어서 자비용 빼고 해줬는데

담해에 보험으로 책임분담금을 제꺼 다써서 할증붙었는지 한꺼번에 실비가 7만원이 올라 5년 가까이.

내고 있고 내년이 갱신.)

이번 상황은 제가 불쾌해서 관리실 통해

우리만 화장실 쓰는 것도 아닌데 알아볼것도 없이 

마치 너네가 100%라는 듯이 데리고 가서 그러는건 

아침부터 실례아니냐고 관리실에 전화넣고 앉아 있는데

10분후 다시 관리실서 와서는 

화장실 같지 않고 화장실 밖의  온수배관이 지나가는데가

새나보다라고 하면서 다짜고짜 너네가 고치라고

해서 우리라는 보장 있냐니까

 . 난방 온수 배관이 제집만 돈데요.

그래서 법적으로 알아보고 하겠다고  하고 보내고

관리실에 전화해서 관리실 여직원에게

전화해서  아랫집에게 우리집이 확실하다는 증거가 있으면 해주갰다고 하고 그증거가 되는걸 아랫집서 찾으라고 했어요 

우리집이 아니면 내돈만 나가는거니

니네가 찾아서 맞다면 해주겠다고요 

물증도 없이 윗집이라고 관리실에서 와서는 무례하게

화내면서 자기 관리실은 말했다며 빠진다고 우리끼리 해결하라네요.

저도 알았다고 니네 의견하곤 나도 틀리니까 인정을 하냐 마냐의 일로 고정하지 말고 

난 아랫집 누수가 우리집이란 확신이 들면 내가 비용을 지불하되

그 알아낸 비용은 내가 안내고

알아낸 이후 비용은 우리집 문제니 내가 낸다고 했어요.

제가 틀린말 했나요?

IP : 211.36.xxx.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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