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후반입니다
체력도 달리고 일하기 지겨워요
조기은퇴하고 오피스텔 2개 월세 받으면 어떨까요?
50대 후반입니다
체력도 달리고 일하기 지겨워요
조기은퇴하고 오피스텔 2개 월세 받으면 어떨까요?
다주택자 되어서 매각하려면 세금 폭탄이요.
다주택자 되어서 매각하려면 세금 폭탄이요.
그래서 서울은 빌라 오피스텔 안 짓고 안 사요.
세금관계 잘 알아보셔야되요
업무용 오피스텔 20년간 2개 갖고 있다가 1개 팔았는데
아파트보단 수익률 좋지만 가격 안오르고 세금이 많아요.
그 돈으로 아파트를 샀더라면...ㅜㅜ
아파트가나아요
역세권으로 소형이라도 아파트~
요즘 월세는 잘나갑니다
저 오피랑.소형아파트있는데 (지방)
둘다 잘나가는데 당장 또 잘팔리는건 아파트고
오피는 내놔도 안나가고
오피가 월세는비쌈
그리고 12개월들어오는걸
10개월로 생각해야합니다
예상치못한 자잘한 수리비
아버지가 유명대학 지하철역 30초거리 업무용 오피스텔 1개 20년 넘게 월세 잘 받고 있었고 다른 수입이 없어서 세금은 없었어요. 이제 제가 상속받아서 유지하려니 수입이 확 늘어나서 세금도 문제가 매매가는 분양때나 지금이나 변동없고 노후화되서 인테리어도 필요하고 계속 보유하는건 손해라 생각되서 팔려구요.
매수 예정자는 나이많은 어르신이더라구요. 이분도 월세 받을 목적으로 매수하는것 같아요.
그때당시 아버지가 아파트를 샀어야 했는데....ㅠㅠ
1. 아파트~ 아파트~
2. 오피스텔, 빌라, 연립, 생숙은 사는 거 아니다
3. 고시원은 집이 아니다
세상이 달라질겁니다
지금 20대 30대들
결혼 안하고 오피. 도생 갈겁니다
경기도로 갈 필요없고
서울시내 요충지에 벌어서 살고
혼자 살기 너무 좋잖아요
2천년생들이 27살입니다
은퇴후 딱 원하는 케이스인데
정부가 그꼴을 못보는게 문제
젊어서 고생해서 돈벌다 연금 부족한 나라에서 스스로 생활비 마련하겠다는데도...
세금 알아 보세요.
서울 모 대학 셔틀버스 타는 위치에서 오피스텔 얻었는데
집주인 정말 깐깐한 중년여성.
부동산 말로는 남편 퇴직금으로 오피스텔 산거래요.
정말 얼마나 아무일도 아닌거 가지고 치사하게 구는지.
코딱지만한 오피스텔이 보증금 천, 원세는 83만원.
이거저거 관리비니 인터넷 등등 해서 10여만원 추가로 나가고요.
제가 봐도
이런 오피스텔 2개만 사두어도 노후 대비 되겠다 싶더라고요.
대학가라서 공실은 전혀 없음.
빈자리 날 예정이면 바로 사람들이 보지도 않고 계약을 함.
보고 어쩌고 하면 놓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