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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오래 사신 분들

조회수 : 2,322
작성일 : 2026-06-06 08:57:57

험한 세상 살아오면서 경험하고 느낀것들이 많으실텐데

덕을 쌓는 일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IP : 223.38.xxx.15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6.6 9:00 AM (122.46.xxx.14)

    선행과 수행.
    어려운 사람 댓가없이 돕는것과
    배움을 통해 끊임없는 자아성찰.

  • 2. ..
    '26.6.6 9:00 AM (211.234.xxx.37)

    사소하게 배려하고
    타인을 볼때 연민을 가지고 바라보는..

  • 3. ...
    '26.6.6 9:01 AM (211.51.xxx.3)

    말. 반성. 용서.

  • 4. 실천하기
    '26.6.6 9:03 AM (125.129.xxx.43)

    상처 주는 말 안하기
    도움이 필요한 자들에게 측은지심 갖기
    복이 들어오면 조금씩이라도 나누기
    가치없는 무용한 것들을 돌보기

  • 5. 약자를
    '26.6.6 9:04 AM (123.111.xxx.138)

    저는 약자를 돕고 정의를 지키는거라 생각해요.
    거창하게 독립운동까지 아니더라도 내 능력 범위 안에서 약자를 돕고
    올바르지 못한것에 대해서는 제대로 판단하고 사고하는것만으로도 정의로운거죠.
    강자 앞에서 가죽지 말고 약자 앞에서 선한 사람되고 실천하는거죠.
    인생 뿌린대로 거둔다. 제 기준은 그렇네요.

  • 6. ㅇㅇ
    '26.6.6 9:17 AM (106.101.xxx.62)

    다른 사람들을 긍휼의 마음으로 대하기
    자신을 정확히 이해하기
    자연을 체험하고 묵상하기
    모든 것들을 인격적으로 대하기

  • 7. ㅡㅡㅡ
    '26.6.6 9:18 AM (59.6.xxx.248)

    멀리볼거없고
    내가족 내주변인들에게 상처안주고
    져주고 정성내어주기

  • 8.
    '26.6.6 9:25 AM (121.200.xxx.6)

    내 마음도 편하고 남도 좋은 것.
    누이도 매부도 좋은 것?

  • 9.
    '26.6.6 9:52 AM (39.7.xxx.252) - 삭제된댓글

    울남편 내가봐도 인정이요
    묵묵히 자기가 손해보는 삶을 살아요
    도덕공자
    결혼전에 제가 공자님 같다했어요

  • 10.
    '26.6.6 10:21 AM (1.234.xxx.42)

    내 언행을 항상 뒤돌아보고 성찰하기
    남에게 상처 안주기

    다른 사람을 돕는다는건 아주 어려운 일이더라구요
    도와주면 그 사람이 일어날줄 알았는데 오히려 자생력을
    잃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어요
    법륜스님이 네가 마음이 불편한걸 못견뎌서 도와준거다 결국 네 마음
    편하려고 한 일이라고 하셨는데 처음에는 반발심이 들었지만
    결국 깨닫게 됐습니다
    최근에 스님과 손님인가에서도 구걸하는 어린 아이에게 돈을 못주게
    막는 모습을 보고 다시 한번 나의 잠깐의 마음 불편함때문에 저 아이들에게
    구걸을 생활화 하게 하는 잘못을 저질렀다는걸 깨닫고 반성했습니다

  • 11. ...
    '26.6.6 12:15 PM (58.239.xxx.34)

    남을 기만하지않는거요.

  • 12. 경험
    '26.6.6 1:27 PM (115.138.xxx.6)

    누가 있던 없던 보던 안보던 아주 오랜시간 정도를 지켜 바르게 사는 거
    운명의 파도가 덮칠때 한번에 돌려 받더라고
    그렇게 살아 온 세월 만큼의 복을 한번에 받게돼요
    전화위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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