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용지 부족.
설명해준대로 실수라 생각한다해도
그후의 처리과정이 너무 구려요.
진짜 실수라면
명명백백 어느선에서부터 꼬였던건지.
경찰대치등의 과정도 자세히 모두 까고
차후 계획등의 자세한 설명이
빠르게 필요해보여요.
안그러면 불신이 너무 커져버려
정권교체로도 이어질수 있다고 생각해요.
가볍게 생각하면 안될둣.
선거용지 부족.
설명해준대로 실수라 생각한다해도
그후의 처리과정이 너무 구려요.
진짜 실수라면
명명백백 어느선에서부터 꼬였던건지.
경찰대치등의 과정도 자세히 모두 까고
차후 계획등의 자세한 설명이
빠르게 필요해보여요.
안그러면 불신이 너무 커져버려
정권교체로도 이어질수 있다고 생각해요.
가볍게 생각하면 안될둣.
그러기엔 투표소 한곳도 아니고 전국 50개가 넘는 곳이니 실수라고 누가 보겠어요
더군다나 다 국힘 우세 지역이라 의심을 벗어나지 못하는거죠.
송파만 지역민들이 항의해서 알러진거지 다른곳은 그냥 돌아간 사람들 많았다고 해요.
책임질 선관위가 선거때만 다 휴가..휴직해서 난리.
지금 선관위 해체하고. 책임지게 감시기관도 있어야 할듯요.
실수는 무슨... 예산은 유권자수의 110프로를 달라고 해서 받아갔대요. 그때는 유권자수대로 다 준비할 생각이었다가, 갑자기 부정투표 음모론에 시달리기 싫어서 50프로만 인쇄했다는게 이해가 되세요?
휴가 휴직했다는 것도 참 이상하죠
무슨 특수임무 띄고 갔다온 건 아닌지? 내가 그런 류의 영화를 너무 많이 봤나?
공기관들이 이런 업무 결정이 가능한가요? 예산받기가 얼마나 어려운데요. 예산 받은거 그대로 잘 썼는지 결산과정에서 다 따져요. 그걸 개무시하고 지맘대로 50프로를 인쇄하는건 있을수 없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공기관은 예산을 그렇게 자기마음대로 쓰지 못해요.
120명이 휴직이라 선거날에 상황실에 3명밖에 없었다는게 진짜 미친거
용지보내달ㅈ라고해도 못했대요 3명밖에 없어서 대응이 안되서 미친
둑이 금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