ㄷㅅ보리차 티백인데요
물 끓여서 티백 담궈두면 당연히 보리차 우러나오는데
가만히 보면 위 표면에 기름기 같은게 둥둥 떠 있어요.
차에 원래 기름 성분이 있어서 이렇게 뜨는 게 맞나요?
그냥 먹어도 될런지...
ㄷㅅ보리차 티백인데요
물 끓여서 티백 담궈두면 당연히 보리차 우러나오는데
가만히 보면 위 표면에 기름기 같은게 둥둥 떠 있어요.
차에 원래 기름 성분이 있어서 이렇게 뜨는 게 맞나요?
그냥 먹어도 될런지...
나오죠.
아 원래 나오는게 맞나보네요.
계속 그냥 먹다가
오늘은 지금 보니 평소보다 유난히 더 나온 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들어서
글 한번 올려봤어요.
보리를 볶으니
거기서 기름이 나온거죠
커피도 볶으니 기름 뜨잖아요
찬물에 우려먹으니 기름이 좀 덜 뜨더라고요.
다음엔 그럼 찬물에 한번 우려봐야겠네요.
여름철 다들 건강관리 잘 하세요~
시원한 보리차와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