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e #고정됨.6분.
부정선거론을 하던 사람들이 햇수로 7년째 미는 시나리오는 사전투표틀 미상의 주체가 미상의 시간에 미상의 방법으로 조작했다는것입니다. 7년째 해오던 그 주장과 이번에 발생한 사건은 완전히 다르고 이때다 하고 그 주장을 돌입하면 거리를 두려는사람이 생길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의 부정선거론은 "들키지않게" 하려고 무슨 알수없는 중국해커와 복잡한 미상의 기작을 들어서 설명하다가 지금 와서"대놓고 투표용지를 .적게 준비했다"를 이야기하면 7년간 해온 이야기랑 다른 이야기가 되는 겁니다.
이번 사태의 핵심은 선거만 준비한다고 월급받는 선관위라는 조직이 왜 필요한 투표용지 수치마저 제대로 파악하지 못해 문제가 되느냐. 이것을 지시한 사람이 어떤 의도가 있었느냐, 단순 명청함이냐, 직무유기냐를 따져야 되는 것입니다.
동탄4동의 한 투표소도 비슷한 문제가 동탄은 사실상 올아파트 .도시라서 실제 있었다는데, 주민센터까지 가는 거리에 비해 아파트내 투표가 압도적으로 동선이 짧아서 본투표 경향이 높은 것이고 그래서 선관위가 과소량으로 준비했던 투표 지가 문제된거지 절대 보수 우위 지역구가 아닙니다.
보수우세 지역이라 문제가 되었다고 인과관계를 찾는것 보다는 주민센터가 먼 "초고밀도 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벌어진 일이라고 변수를 정리해서 인과관계를 찾는 것이 정상입니다.
이미 본인의 참정권이 침해받은 국민이 다수 존재하고 이건 의심이 아니라 실제 발생한 일이기 때문에 큰 문제가 되는 것이고 국정조사, 또는 특검을 통해 이 문제에 대한 과실주체를 명백히 따져서 재발하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선관위의 조직 자체가 이런 일이 반복되는 구조라면 조직의 존폐까지 논해야되는 상황인겁니다.
여기에 이때다 하면서 7년간의 "미상의 인물이 미상의 방법으로 미상의 시점에 미상의 이유로" 했다는 .부정선거론을 끼얹으면 그 주장이 혼입되지 않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많을겁니다.
부정선거를"투표용지가 부족해서 드러날 수밖에 없는 방식"으로 하는 건 기작 자체가 성립 안해요. 이건 선관위의 총체적 무능으로 귀결될 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