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의 임계선은 가치이다.
가치를 버리는 통합은 야합이다.
나를 위한 이익을 위한 세규합일뿐.
투표소에서 공무원 부를때 하대하는듯한 손짓 충격입니다.
통합의 임계선은 가치이다.
가치를 버리는 통합은 야합이다.
나를 위한 이익을 위한 세규합일뿐.
투표소에서 공무원 부를때 하대하는듯한 손짓 충격입니다.
아이고 밤늦게
애쓰십니다
문조털래유 친문세상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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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왔네 ㅋㅋ
고마 자라!
밥맛이 뚝 떨어지더만요
원글님 글에는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만, 방금 영상을 두 번 봤는데 공무원을 하대하는 손짓이 어디있어요. 그건 억지입니다.
밥맛 뚝
공무원 부르는 손짓 저도 봤는데요.
밥맛 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