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식은 공포에 사고 환희에 팔면 되는거에요

dd 조회수 : 5,076
작성일 : 2026-06-05 21:50:00

근데 환희가 끝난 바로 직후의 조정을 공포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거같아요 

 

그건 공포가 아니라 그냥 떨어지는 칼날입니다. 

 

환희 직후에 공포가 바로 찾아오지 않는데 

 

이 판국에 좀 떨어진다고 허겁지겁 매수하는건 

 

진짜 주식 초짜들이 하는 짓이죠 

IP : 175.208.xxx.2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6.5 9:51 PM (210.126.xxx.182)

    차트 보고 판단하나요?

  • 2. ,,
    '26.6.5 9:52 PM (125.240.xxx.146)

    알아서들 하겠죠. 초짜도 이런 장 저런 장 다 겪다보면 그 칼날에 단련되는 거구요.
    첨부터 노련했겠나요. 온갖 풍파 다 겪고 깨닫는거지. 책 안만 봐도 이론 아무리 무장해도 시장을 겪지 않으면 간이 커지지도 않습니다.

    저는 5년 풍파 겪으니 어제 오늘 4천 날라갔는데 손절하고 다시 새로운 것 매수합니다. 덤덤해요~

  • 3.
    '26.6.5 9:53 PM (221.138.xxx.92)

    어쩌겠어요.
    다들 거치는 과정이죠.
    겪어도 겪어도 새롭고 아차싶고 뭐 그러네요.ㅡ.ㅡ

  • 4. 이란전쟁
    '26.6.5 9:56 PM (112.150.xxx.63) - 삭제된댓글

    주식은 아무 이유없이도 떨어뜨립니다.
    신용 거지들이 그렇게 레버리지사는데
    그걸 세력들이 안봐주죠
    반대매매 다 털어버리고

  • 5. 슨상님
    '26.6.5 10:00 PM (59.10.xxx.5) - 삭제된댓글

    언제까지 조정이래요???

  • 6. ㅇㅇㅇ
    '26.6.5 10:03 PM (110.10.xxx.12)

    꼭 이런 사람들이
    하이닉스 50-60만원대
    절대 사면 안된다
    고점이 꼭지다
    조정 시작도 안했다
    노래 부르던 사람
    그러다 먼산 바라봄

  • 7. ㄹㄹ
    '26.6.5 10:04 PM (125.184.xxx.40)

    사실은 나도 그게 좀 걱정되긴 했어요. 무작정 공포에 산다면서 막 줍는거 보고..차라리 전쟁이면 그건 누가 봐도 시기에 차이일뿐 끝난다는게 일정부분 눈에 보이잖아요..근데 지금은 그런 상황이 아닌것 같은더 무조건 떨어지면 산다면서 막 사는걸보니 뭐라 얘기 해줄수도 없고 또 주식이야 아무도 모르니 남들보고 뭐라 할수도 ..

  • 8. ㅣㅣ
    '26.6.5 10:35 PM (124.54.xxx.40)

    미국이 이란침공한 3월초 확 떨어지고 3월말 더 떨어질 때
    현대차를 49만원에 주웠죠. 지금은 떨어져도 60만원.
    오늘 하이닉스 추매했고
    다음 주 더 떨어지지 싶은데
    그때 추가로 사려구요.
    이때 안사면 오른 가격에 사든가 아예 포기하든가...

  • 9. ....
    '26.6.5 10:58 PM (14.55.xxx.124)

    하닉 삼성전자 매수하고 싶은데 예수금이 없네요
    오늘같은날 못사서 많이 아쉬움ㅠㅠ

  • 10. 근데
    '26.6.5 11:39 PM (49.166.xxx.213) - 삭제된댓글

    7월 실적도 대단할거라던데
    삼전, 하이닉스 던지긴 이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4157 오페라덕후 추천 대박 공연 12 오페라덕후 .. 2026/06/06 3,062
1814156 예전에 식구들이 쓰던 수저들이... 8 뿌잉 2026/06/06 4,193
1814155 대통령의 sns 언급 17 .... 2026/06/06 3,931
1814154 온가족 돈벌기 3 중년 좋아 2026/06/06 4,394
1814153 소염제 후유증 무섭네요 6 ... 2026/06/06 11,643
1814152 끽해야 40조50조 굴리는 한국재벌들은 엄청나게 거만한데 4 ㅇㅇ 2026/06/06 2,795
1814151 집돌이 남편이 좋다는데 모임도 사회적 영향력도 없으면 8 2026/06/06 3,158
1814150 고등맘 언니들~ 중3 국어학원 어떻게 해야하나요? 3 고등학교준비.. 2026/06/06 2,118
1814149 오이 얼마에 사셨어요? 오이지 하려고요 11 ㅇㅇ 2026/06/06 3,102
1814148 7시 정준희의 토요토론 ㅡ " 대한민국 위험하다 .. 1 같이봅시다 .. 2026/06/06 2,101
1814147 의대 다니는 자녀 학교앞에 원룸 많이 얻어주나요? 9 ㅇㅇ 2026/06/06 3,659
1814146 선관위 비방 징역 10년 공직자선거법에 넣을거라는거ᆢ 17 wᆢ 2026/06/06 3,070
1814145 작년 수능국어 만점 비법 풀어요 28 동네아낙 2026/06/06 5,181
1814144 평촌 국어학원 추천 부탁드립니다 2 .. 2026/06/06 1,702
1814143 노르웨이의 신기한 사실 5가지 4 유튜브 2026/06/06 4,495
1814142 이승기도 참 26 iasdfz.. 2026/06/06 16,768
1814141 가전설치나 청소등 사람 불렀을때 추가금 요구하는거요 1 ㅇㅇ 2026/06/06 1,864
1814140 아버지 간병 고민 좀 들어주세요 18 불효녀 2026/06/06 4,889
1814139 결혼 17년차인데….40년 이상 살수 있을까요?? 9 ㅡㅡㅡ 2026/06/06 5,024
1814138 상추 한보따리 뭐 해먹을까요?^^ 16 이웃 2026/06/06 3,626
1814137 등이 왜이리 아프죠 4 2026/06/06 2,963
1814136 왜 이 시국에 대통령은 한마디를 안하나요 43 지방선거 2026/06/06 4,259
1814135 흔들리는 민주당 지도부 5 .... 2026/06/06 2,278
1814134 생활지원사 있으신지. 운전 못하는데 포기할까요 5 .... 2026/06/06 2,845
1814133 “계엄령 옳았다”에 “윤어게인”까지…재선거 요구 집회 이어져 12 ㅇㅇ 2026/06/06 2,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