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식은 공포에 사고 환희에 팔면 되는거에요

dd 조회수 : 4,737
작성일 : 2026-06-05 21:50:00

근데 환희가 끝난 바로 직후의 조정을 공포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거같아요 

 

그건 공포가 아니라 그냥 떨어지는 칼날입니다. 

 

환희 직후에 공포가 바로 찾아오지 않는데 

 

이 판국에 좀 떨어진다고 허겁지겁 매수하는건 

 

진짜 주식 초짜들이 하는 짓이죠 

IP : 175.208.xxx.2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6.5 9:51 PM (210.126.xxx.182)

    차트 보고 판단하나요?

  • 2. ,,
    '26.6.5 9:52 PM (125.240.xxx.146)

    알아서들 하겠죠. 초짜도 이런 장 저런 장 다 겪다보면 그 칼날에 단련되는 거구요.
    첨부터 노련했겠나요. 온갖 풍파 다 겪고 깨닫는거지. 책 안만 봐도 이론 아무리 무장해도 시장을 겪지 않으면 간이 커지지도 않습니다.

    저는 5년 풍파 겪으니 어제 오늘 4천 날라갔는데 손절하고 다시 새로운 것 매수합니다. 덤덤해요~

  • 3.
    '26.6.5 9:53 PM (221.138.xxx.92)

    어쩌겠어요.
    다들 거치는 과정이죠.
    겪어도 겪어도 새롭고 아차싶고 뭐 그러네요.ㅡ.ㅡ

  • 4. 이란전쟁
    '26.6.5 9:56 PM (112.150.xxx.63) - 삭제된댓글

    주식은 아무 이유없이도 떨어뜨립니다.
    신용 거지들이 그렇게 레버리지사는데
    그걸 세력들이 안봐주죠
    반대매매 다 털어버리고

  • 5. 슨상님
    '26.6.5 10:00 PM (59.10.xxx.5) - 삭제된댓글

    언제까지 조정이래요???

  • 6. ㅇㅇㅇ
    '26.6.5 10:03 PM (110.10.xxx.12)

    꼭 이런 사람들이
    하이닉스 50-60만원대
    절대 사면 안된다
    고점이 꼭지다
    조정 시작도 안했다
    노래 부르던 사람
    그러다 먼산 바라봄

  • 7. ㄹㄹ
    '26.6.5 10:04 PM (125.184.xxx.40)

    사실은 나도 그게 좀 걱정되긴 했어요. 무작정 공포에 산다면서 막 줍는거 보고..차라리 전쟁이면 그건 누가 봐도 시기에 차이일뿐 끝난다는게 일정부분 눈에 보이잖아요..근데 지금은 그런 상황이 아닌것 같은더 무조건 떨어지면 산다면서 막 사는걸보니 뭐라 얘기 해줄수도 없고 또 주식이야 아무도 모르니 남들보고 뭐라 할수도 ..

  • 8. ㅣㅣ
    '26.6.5 10:35 PM (124.54.xxx.40)

    미국이 이란침공한 3월초 확 떨어지고 3월말 더 떨어질 때
    현대차를 49만원에 주웠죠. 지금은 떨어져도 60만원.
    오늘 하이닉스 추매했고
    다음 주 더 떨어지지 싶은데
    그때 추가로 사려구요.
    이때 안사면 오른 가격에 사든가 아예 포기하든가...

  • 9. ....
    '26.6.5 10:58 PM (14.55.xxx.124)

    하닉 삼성전자 매수하고 싶은데 예수금이 없네요
    오늘같은날 못사서 많이 아쉬움ㅠㅠ

  • 10. 근데
    '26.6.5 11:39 PM (49.166.xxx.213) - 삭제된댓글

    7월 실적도 대단할거라던데
    삼전, 하이닉스 던지긴 이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6853 러닝말고 심폐지구력 좋아지는 운동 뭐있나요? 3 .. 2026/06/14 1,910
1816852 김민석과 송영길은 소위 '친문'들 중 핵심이였다. 26 .. 2026/06/14 2,417
1816851 내가 이상한건지 3 ㅁㅁ 2026/06/14 1,832
1816850 신비복숭아 3 신비 2026/06/14 3,008
1816849 샤키라 가수도 안늙네요 5 노회 2026/06/14 1,937
1816848 반포신축 지하주차장 악취 3 왜? 2026/06/14 3,565
1816847 드디어 1회 완성이요. 드라마극본 9 ... 2026/06/14 2,310
1816846 믿었던 학가산 김치도 달아요. 달지 않은 시판 김치 알려주세요 7 김치 2026/06/14 2,050
1816845 정청래 어준이 꼭두각시 46 ㄴㅌㅈ 2026/06/14 2,278
1816844 24시간 단식했어요. 3 ㅇㅇ 2026/06/14 2,855
1816843 이젠 밤이면 주님 찾는다 ㅋㅋ 17 ... 2026/06/14 2,210
1816842 기독교인인데 교회 예배에 거부감이 들어요 18 2026/06/14 3,291
1816841 삼전 평단 346이면 버티는게 좋을까요? 31 그냥 2026/06/14 6,211
1816840 박규환 최고위원 페북 ..정청래 사퇴론자들 내각 총사퇴부터 요구.. 7 그냥3333.. 2026/06/14 1,529
1816839 아점 김치볶음밥 줬는데 저녁이요 10 디너 2026/06/14 2,316
1816838 감자전 부칠거예요 17 하푸 2026/06/14 2,480
1816837 지구온난화 물난리 안전한 강남지역어디예요? 3 2026/06/14 1,803
1816836 민주당 분열은 누가 좋아할까? 14 분열 2026/06/14 1,183
1816835 오늘부터 반찬 안 만든다고 선언했어요 21 중요한 결심.. 2026/06/14 11,793
1816834 대통령참석 특별미사 3 ㄱㄴ 2026/06/14 1,409
1816833 최욱 정영진 진행하는 웃다가 8 ... 2026/06/14 3,260
1816832 우회전 일시정지 때문에 말다툼 21 ㅁㅁ 2026/06/14 3,527
1816831 원화보다 가치 떨어진 통화는 사실상 없다...한국 경제의 소리 .. 14 ... 2026/06/14 2,454
1816830 내용 지우겠습니다. 98 멀뚱 2026/06/14 11,772
1816829 내가 나이브했네..뮨파 어디 안갔지 하.. 32 2026/06/14 1,6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