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도 크고 얼굴도 뽀얗고
모범생 이미지.
귀티 나네요.
78년생이면.
나랑 같은 나이인데
클라스가 다른 삶이네요.
키도 크고 얼굴도 뽀얗고
모범생 이미지.
귀티 나네요.
78년생이면.
나랑 같은 나이인데
클라스가 다른 삶이네요.
연애결혼 했어요.
LG...
아들이 없어서 조카(구광모)를 입양해서 승계.
참 별로입니다
ㄴ 조카들 중 가장 똑똑한 인물을 뽑았겠죠.
딸들이 경영 소질 있었다면 다르지 않았을까요
LG는 딸을 경영에 참여 안시킴.
그 집 딸들, 엄마랑 구광모랑 상속문제로 소송 분쟁 중이에요
보이는 게 다가 아님
lg딸 남편
신해철가수 와이프랑 썸씽
한편 세 모녀는 2023년 2월 구광모 회장을 상대로 상속회복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2018년 상속 재산 분할 협의 당시, 법적으로 유효한 유언장이 있는 것으로 믿고 합의했으나 실제로는 유언장이 없었다"는 착오·기망을 핵심 근거로 삼았다.
이에 따라 법정 상속 비율(배우자 1.5, 자녀 각 1)에 따라 ㈜LG 지분 약 11.28%(총 상속재산 약 2조원 규모)를 다시 나눠야 한다고 주장했다.
당시 구광모 회장은 이 중 8.76%를 승계해 최대주주 지위를 굳혔고, 세 모녀는 지분 일부(구연경 2.01%, 구연수 0.51%)와 함께 현금·부동산·미술품 등 약 5,000억원 규모 재산을 분할받았다.
그러나 2026년 2월 12일 서울서부지법 민사합의11부(구광현 부장판사)는 원고 청구를 모두 기각하며 구광모 회장의 손을 들어줬다.
재판부는 2018년 11월 작성된 상속재산분할협의서가 적법하게 작성됐으며, 기망 행위에 의한 것으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로써 2018년 상속 분할 구조가 그대로 유지됐으나, 세 모녀 측은 즉각 항소하며 2심 싸움을 예고했다.
앨지주식이나 좀 돌려놓길..ㅠㅠ
볼때마다 붕어 닮았다고 생각했는데ㅋ
생각이 참 다르네요
돈 있으니 귀티 난다고 생각하죠.
저 얼굴에 돈 없으면 그냥 평범한 아저씨
구광모가 혼자굽고 휴지도 지가 뜯어왔어요.
재벌이 삼겹살 앞뒤로 잘굽는거 첨봤네
귀하게 자라 삼겹살을 그리 잘랐나봅니다.
이 가게 찾아보니 초벌해주는 가게네요
초벌해주면 굽는거 별로 안어렵죠
구회장 학장시절에도 평 좋던데요
귀티가 나서 삼겹살을 가로로 잘랐군요. 오너리스크라 말이 많습니다 ㅋㅋㅋㅋ
다루는 일도 아니고
얼마나 많은 가계 생계가 저 회사에 달려 있는데
회사를 딸한테 맡겨 놓나 하는 식인거죠.
이해가 안 가는 것도 아니긴 해요.
내 회사 내 방식으로 경영한다는데 저런 회사 운영도 안해본 남이 훈수질은 잘 하죠. 쓸데없이.
솔직시 저4명 외모로는 아무도 귀티좔좔은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