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초반 친구가 싱글인데 집에 TV가 없습니다.
대형tv 좋은 게 있었는데 폐기한다고 해서 몇년전 제가 수거업체 알려준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집에 가보면 소리가 없으니 너무 적적한 것 같아요. 요즘 가끔 적막한다는 얘기를 하는데 아무래도 tv가 있으면 낫지 않을까요.? 외국에서 오래 살다와서 새벽에 영어뉴스 청취를 했었는데 요즘은 누워서 휴대폰만 본다니 더 그런 생각이 들지 않을까 싶은데...
50대초반 친구가 싱글인데 집에 TV가 없습니다.
대형tv 좋은 게 있었는데 폐기한다고 해서 몇년전 제가 수거업체 알려준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집에 가보면 소리가 없으니 너무 적적한 것 같아요. 요즘 가끔 적막한다는 얘기를 하는데 아무래도 tv가 있으면 낫지 않을까요.? 외국에서 오래 살다와서 새벽에 영어뉴스 청취를 했었는데 요즘은 누워서 휴대폰만 본다니 더 그런 생각이 들지 않을까 싶은데...
있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텔레비젼이나 유튜브라도 켜 놓으면
혼자 있다는 생각이 안들죠
게다가 흥미거리 나오면 몰입도 해보고
좋은 음악 나오면 따라도 불러보고 둠칫둠칫도 해보구요
지난번에 같이 펜션에 놀러갔는데 넷플릭스를 열심히 돌려보는데 혼잣말로 소리가 나니 사람사는 것 같다는 소리를 하더라고요.
제가 그래서 tv 다시 들여놓으라고 했어요.
님 자녀도 아니고 50대인데 뭐 알아서 하겠죠
님이 tv사라면 사고 사지말라면 안사는 그런친군가요?
TV 당연히 필요하죠.
저는 공중파가 안나와도 허전해요.
넷플은 마음먹고 여러회차를 봐야하고
잔인하고 자극적인 것이 많아서
차라리 유튜브가 나은데요.
그것도 알고리즘땜에 보는 분야만 나오니
제 뇌가 갇히는 것 같아요.
혼자 산다면 TV없이 사는 건
스스로 가두는 느낌일 것 같아요.
펜션 놀러가서 넷플 소리만으로도
사람 사는 것 같다하니
원글님이 중고라도 사서
유선방송 1년치라도 구독해 주세요.
스카이라이프는 월 2만원 전후에
공중파와 인터넷 둘다 가능해요.
저도 tv 잘 안 보는데 있어요. 너무 적막할까봐 ㅎㅎ 가끔씩 켜놓기 그리고 월드컵이나 올림픽 등은 tv보며 응원합니다
공중파는 안보지만 tv로 유튜브보고
넷플로 영화봅니다.
요즘 스텐바이미 많이 봅니다
싸고 이쁘고 편리
https://ozip.me/yzztw7d
58세인데 티비소리는 너무 커서 괴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