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릴레오 북's 시즌7 9회
ㅡ 중동의 삼대장 ,
사우디 , 튀르키예 , 이란 완벽 분석 /
현대 중동의 이해 2부
인남식 국립외교원 교수
새미 라샤드
알릴레오 북's 시즌7 9회
ㅡ 중동의 삼대장 ,
사우디 , 튀르키예 , 이란 완벽 분석 /
현대 중동의 이해 2부
인남식 국립외교원 교수
새미 라샤드
유시민 작가님
조수진 변호사
알릴레오 제작진
응원합니다
노무현재단 유시민은 과연 친노일까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노무현대통령의 후견인 강금원 회장의 인터뷰
2011년 2월 주간지 **(179호)
기자: 유시민 국민참여당 원장이 친노의 적자(嫡子)를 자처한다.
강금원 회장: "나는 국민참여당이 친노당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리고 어떻게 유시민이 친노 핵심으로 분류되는지 이유를 모르겠다. 노무현 대통령은 생전에 '유시민은 우리 편 아니다'라고 딱 잘라 말한 적이 있다. 다만 '우리 편은 아니고 우리와 비슷한 사람이어서 인정한다'고 했다. (안)희정이도 (이)광재도 유시민을 친노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기자: 유 원장과 안 지사 등 친노 직계의 사이가 왜 안 좋나?
강금원 회장: "유시민은 우리와 그 무엇도 상의한 적이 없다. 자기 마음대로 갔다. 대통령도 그런 면을 싫어했다. 노 전 대통령은 '유시민이 똑똑하긴 하지만 정치는 사람을 감동시켜야 하는데 그게 없다'고 안타까워하셨다. 남을 위해 정치를 해야지, 나를 위한 정치는 곤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