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달지난 부조금 지금 보내도 될까요ㅜ

땅지 조회수 : 2,218
작성일 : 2026-06-05 16:22:55

남편 예전회사 거래처이자  친정오빠 친구이기도 한..자제분이 한달전 결혼였어요

멀기도 해서 부조만 할 생각이기도 했는데 잊어버린것..

청첩장을  식 한달전에  받고 새까맣게 잊..

내입장 지금이라도 부조금 보내라

이제사 어찌 보내냐..

늦게라도  돈받고 싫어할 사람 없다

해외출장 겹쳐 깜빡 잊은걸 뒤늦게 알았는데 부조금을 뒤늦게 보내도 되나 고민하다 시간이 또 흘러버렸다 하며 카톡송금해라~~

 

뒤늦게 받은분계신가요?기분 어떠셨는지요

IP : 106.101.xxx.1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휴
    '26.6.5 4:25 PM (211.208.xxx.21)

    주저말고 얼릉 보내요

  • 2. 아유
    '26.6.5 4:26 PM (211.198.xxx.156)

    감사하죠^^
    돈을 받아서가 아니라 기억하고
    축하해주는데 어찌 안고맙겠어요
    계좌로 먼저 입금하고
    해외출장 겹쳐서 깜빡했다고
    톡 보내세요

    카톡송금하면 송금받기 누르기가 좀
    민망하더라구요^^

  • 3. 땅지맘
    '26.6.5 4:28 PM (106.101.xxx.16)

    계좌번호를 몰라요
    저도 그쪽 안민망하게 바로 송금 좋은데..모바일
    청첩장 유효기간만료라 안열려요

  • 4. 저는
    '26.6.5 4:32 PM (61.77.xxx.109)

    한 달 지나서 카카오페이로 줬는데 기분 나빴어요.
    안받는다고 했어요.

  • 5. 언제고
    '26.6.5 4:37 PM (1.228.xxx.91)

    만날 수 있으면 그때
    축하 말씀과 함께 드려도 되어요.

    저는 남편 장례치루고 한달후에
    남편 절친인 분이 그때 외국출장중이라
    어절수 가 없었다면서 계좌불러달라고
    3일을 조르더군요.

    저는 마음으로도 감사하다고 하는데..
    자기가 불편하다고
    진심이 느껴져서 불러주었어요.
    그래서인지 그분이 두고두고 기억나요..

  • 6. 땅지맘
    '26.6.5 4:43 PM (106.101.xxx.16)

    만날일 없을것 같아요
    저는님 댓글 보니 멈칫하네요
    근데 어떤 관계인지에 따라 기분이 다르지 않을까 싶네요

  • 7. ...
    '26.6.5 4:50 PM (61.32.xxx.229) - 삭제된댓글

    저는 보냈어요.
    한때 친하게 지내던 사람 딸 결혼이었는데 3주 정도 지나서 생각이 나는거예요.
    계좌도 모르고 해서 카톡으로 축의금 보내고 내용을 길게 썼어요.
    늦어서 미안한 마음도 전하고
    이것도 축하 선물이니 받아주면 좋겠다.
    결혼 축하하는 내 마음을 받아주는 것으로 생각해달라고 하니
    거절하려 했는데 제 말에 거절을 할 수 없다 하더라구요.
    늦게라도 보내고 나니 제 맘이 편했어요.

  • 8. ㅇㅇ
    '26.6.5 5:01 PM (122.101.xxx.31)

    기분나쁠건 뭘까요?
    살다보면 남의 혼사 잊을수도 있고 늦게라도 챙겨주면 너무 고마운건데 말이죠.
    전화한통 하시고 카톡송금으로 보내세요
    챙겨주면 누구라도 감사해요

  • 9. ..
    '26.6.5 5:04 PM (1.235.xxx.154)

    살다보면 잊을수있죠
    죄송하다고 사정얘기하고
    청첩장은 안열려서 계좌도 모르고
    카톡으로 송금하겠다고 하세요

  • 10. ..
    '26.6.5 5:11 PM (223.38.xxx.146)

    돈 주는데 기분이 왜 나쁠까요?
    얼른 보내세요. 미안하다고 하고요.

  • 11.
    '26.6.5 5:52 PM (221.138.xxx.92)

    카톡으로 보내면서 멘트를 좀 써야죠.
    돈만 띡~보내지말고요.
    누가 기분 나빠할까요?
    집안에 일이 있어서 정신 놓고 있었다고...하시면 될 듯.

  • 12. ..
    '26.6.5 9:43 PM (211.206.xxx.191)

    꼭 하셔야 하는 사이인건가요?
    원글님이 마음 불편하면
    이러저러 해서 축의금이 늦어 죄송하다 사연 적고
    카가오페이로 보내시면 되는 거죠.

    위에 댓글
    저는님 같은 경우는 흔치 않습니다.ㅎㅎ

  • 13. ㅡㅡ
    '26.6.5 11:56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늦게라도 받으면 고맙죠.
    카카오페이로 보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7826 하닉ㅜ 3 ㅇㅇㅇ 2026/06/18 2,111
1817825 하이닉스 270 찍었어요 9 .... 2026/06/18 3,537
1817824 곽상언 배후가 박찬대? 17 2026/06/18 2,174
1817823 나솔 돌싱 이번 기수는 영 13 ... 2026/06/18 3,167
1817822 마른비만 마운자로 2주차 후기 5 23 2026/06/18 2,809
1817821 모기는 왜 밤에, 새벽에만 나오나요...ㅠㅠ 7 모기모기. 2026/06/18 1,516
1817820 이통 경기도지사 당선후 소감 말할때 냉기류 쌩쌩 18 .. 2026/06/18 2,282
1817819 9천피 반갑지만은 않네요. 25 9천피..... 2026/06/18 10,103
1817818 월드컵 멕시코전 오늘인줄 알았어요 6 ㅇㅇ 2026/06/18 1,197
1817817 무기력 대딩딸 vs 활기찬 고졸딸 9 ... 2026/06/18 2,003
1817816 “빗자루 들고 긁적”…과학자들 멈춰 세운 오스트리아 ‘천재 소’.. 1 이럴수가 2026/06/18 1,649
1817815 방금 전에 9천 포인트 넘었어요 10 ... 2026/06/18 1,894
1817814 강아지도 백화점을 좋아하네요 6 하하하 2026/06/18 1,971
1817813 1주일째 배가 단단하고 가스가 잘 안 빠지는데.. 6 원인 2026/06/18 1,335
1817812 국정원에 딱걸린 그검사 ..그렇게 당해놓고 곽상언은 왜?(봉지욱.. 10 그냥 2026/06/18 1,160
1817811 열무 사왔는데 벌레가 나와요ㅠ 4 2026/06/18 1,533
1817810 생존수영이 뭡니까? 6 퓨휴 2026/06/18 2,322
1817809 백화점에 가면 신나요 3 ㅇㅇ 2026/06/18 2,109
1817808 오이지 3 감사요 2026/06/18 1,016
1817807 매불쇼 3 .. 2026/06/18 1,254
1817806 정준희의 논 ㅡ 멈춘 재판 , 흔들리는 제도 같이봅시다 .. 2026/06/18 587
1817805 이상성님 페북.. 7 ... 2026/06/18 852
1817804 李대통령 귀국..정청래에'90도 인사'받고"수고했습니다.. 56 ㅇㅇ 2026/06/18 4,202
1817803 이사 순서가 어떻게 되나요? 5 궁금이 2026/06/18 975
1817802 강북중국집 6 고구마줄기 2026/06/18 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