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6.5 3:19 PM
(165.246.xxx.100)
못 간다하면 강제로 사지를 들어서 버스에 태우진 않겠죠..
2. 자신없으면
'26.6.5 3:19 PM
(211.234.xxx.144)
처음부터 빠지는게 나아요.
핑계거리는 생각해 보시구요.
3. ..
'26.6.5 3:20 PM
(165.246.xxx.100)
나는 안 가겠다, 다녀오셔라. 반복 반복 무한반복
왜? 답할 필요 없음. 묵묵부답 지속지속 무한지속
4. 그러든가말든가
'26.6.5 3:20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전 안가요...
5. …
'26.6.5 3:21 PM
(211.196.xxx.17)
시댁일에 있어서 미안한건
같읔 입장에서 애쓰는 형님들한테 도움이 못 될 경우입니다…
왜 그렇게 모여서 우루루 다니는 걸 좋아하는지..,
6. 와우
'26.6.5 3:21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1 경비는 누가 부담입니까?
2. 버스만 대절이고, 그럼 식당 관광지 숙박은? 당일치기인가요?
7. ㆍ
'26.6.5 3:21 PM
(1.218.xxx.110)
-
삭제된댓글
나는 반댈세
이상 집성촌 출신 여자가
친정동네 생각만 해도 숨막히는데
시가쪽 친척들이라니 ㆍ
움직이는 감옥 아닌가요
8. 와우
'26.6.5 3:22 PM
(119.195.xxx.153)
1 경비는 누가 부담입니까?
2. 버스만 대절이고, 그럼 식당 관광지 숙박은? 당일치기인가요?
여행사 끼고 가세요
인원이 많으면 해줍니다
9. 하아
'26.6.5 3:22 PM
(221.138.xxx.92)
형님들은 왜 애를 쓰죠?
그집은 돈문제에 안 얽혀 있나요??
10. …
'26.6.5 3:22 PM
(211.196.xxx.17)
2박3일이고, 가족끼리 모은 돈 쓸거 같아요
11. 돈문제집단여행
'26.6.5 3:23 PM
(221.138.xxx.92)
염치도 없는 인간들이네요..
12. …
'26.6.5 3:24 PM
(211.196.xxx.17)
여행사가 문제가 아니라…
그렇게 움직이는거 자체가 너무 힘듭니다.
친정이면 전 안가요.
13. ooo
'26.6.5 3:26 PM
(106.101.xxx.189)
제목만 읽어도 자리 깔고 눕고 싶어지네요 ㅜㅜ
14. ..
'26.6.5 3:27 PM
(112.145.xxx.43)
피할수없음 즐겨라
그런데 피하고 싶다 ..지금부터 직장또는 알바라도 잡으세요
가고 싶은데 일이 있어 어쩔수없다로 나가셔야지요
15. ...
'26.6.5 3:27 PM
(222.106.xxx.66)
-
삭제된댓글
저는 이혼불사 못가요.
진짜 저런일로 죽을 수도 있는 성격.
16. …
'26.6.5 3:28 PM
(211.196.xxx.17)
시댁형제들은 돈문제와 관련이 없고, 시부모님과의 문제입니다.
17. 상대적으로
'26.6.5 3:28 PM
(203.128.xxx.74)
막내시면 형님들보다 덜하죠
형님들만 따라가면 되니까요
근데 그때즈음이면 불참자가 하나둘 나올거에요~
18. 읽어보니
'26.6.5 3:28 PM
(61.35.xxx.148)
어차피 주도는 형님쪽이 하시는 거 아닌가요.
님이 주도해서 하는 거 아니고, 돈도 모아놓은 거라면
그냥 2박3일 눈 꾹 감고 가야죠 뭐..
19. …
'26.6.5 3:30 PM
(211.196.xxx.17)
뭘 해야 되서 부담스러운 것보다
그 많은 사람들과 정신없이 돌아다니는게 너무 힘듭니다.
20. ....
'26.6.5 3:35 PM
(223.38.xxx.122)
-
삭제된댓글
그 2박3일 동안 팔에 반깁스 하세요.
아니면 정형외과 입원해서 그동안 아픈 곳 치료하고 여행은 빠져요
21. ....
'26.6.5 3:36 PM
(223.38.xxx.122)
그 2박3일 동안 팔에 반깁스 하세요.
아니면 정형외과 입원해서 그동안 아픈 곳 치료하고 여행은 빠져요.
뻔뻔하게 사세요
22. 전 안갔어요
'26.6.5 3:36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저희도 모은돈으로 가는거라 다 가야 한다 하는데
전 안가니 잘 쓰시고 돌아오시라 했어요
거기다 용돈도 좀 보내드렸어요
23. 음`
'26.6.5 3:37 PM
(115.143.xxx.137)
어쩔 수 없이 그때 잠깐 입원할 것 같아요.
대놓고 못간다 못하시면 이런 방법이라도..
그 끔찍한 기분 너무 잘 알거든요. 이젠 안 가지만요.
24. 지나가다
'26.6.5 3:44 PM
(175.117.xxx.172)
토닥토닥~
20년 지나면 조금은 내맘대로 할 수 있을줄 알았는데
아직도 자식들 쥐고 흔들려고 하시니 너무 싫어요
25. ᆢ
'26.6.5 3:45 PM
(183.99.xxx.230)
저는 시댁 좋아해서 봉고나 미니버스 대절해서 여행 다님 좋겠다 생각해 본적 있는데
제가 시댁을 좋아하는 이유는
명절이나 생신에 남편만 가도 일절 말이 없으세요.
그 정도로 싫으면
못간다 같은 성씨들만 다녀와라
미리 얘기 하세요.
어느 시댄데 아들 며느리 다 버스탸워 여행을
시댁에서 주관 한답니까.
꼭 안가시는 거 성공 하시길요
26. ㅇㅇ
'26.6.5 3:48 PM
(122.38.xxx.46)
남편하고 합의되면 시댁식구 뭐라하든 어때요
27. ㅇㅇ
'26.6.5 3:51 PM
(122.101.xxx.31)
막내 며느리가 오히려 편한 자리인데
원글님 댁은 아닌가보네요
도저히 못하겠음 미리 남편에게 말해서 빠지셔야죠
어차피 며느리 없어도 가족 여행은 가능합니다
28. ..
'26.6.5 4:02 PM
(211.196.xxx.17)
편한 자리 맞아요.
그래서 형님들께 죄송해서
참석 고민이나마 하는 거구요.
또 그것과 상관없이 저는 너무 힘들어요.
자라면서 수학여행 소풍 이런거 다 넘 힘들었구요.
남편과도 이제는 거의 남같은 사이입니다…
29. ---
'26.6.5 4:06 PM
(175.199.xxx.125)
그런건 누구의 아이디어예요?? 관광차 대절 할 정도로 식구가 많아요??
절대 안가고 싶네요...
30. 너무싫음
'26.6.5 4:07 PM
(1.236.xxx.121)
결국 다들 먹고 놀며 며느리 부려먹으려 들텐대요
당일도 아니고 3일요? 헐
31. ...
'26.6.5 4:08 PM
(14.51.xxx.138)
시부모님이 막내네한테만 돈을 요구하신건가요?남편과 사이가 안좋으니 가기 싫겠어요
32. ㅇㅇ
'26.6.5 4:08 PM
(106.101.xxx.129)
저라면 그냥 입원해버림
33. 결혼20년차면
'26.6.5 4:11 PM
(183.99.xxx.54)
시부보님80대 아니에요? 주최자는 누구인지?
큰며느님돔60대일텐데 버스까지 대절 2박3일 여행이라니 대단하네요
34. 아
'26.6.5 4:14 PM
(211.114.xxx.132)
대체 왜 꼭! 가야 한다고 강요를 하는 겁니까?!
당췌 이해가 안 가요
며느리며 가족이며 개개인의 자유를 인정하지 않는
시댁은 정말 싫어요.
원글님, 10년 정도 더 지나야
좀 자유로워지실 거예요.
제 경험이에요..ㅠ
35. ㅇㅇ
'26.6.5 4:41 PM
(14.48.xxx.198)
그거 연례행사 되면 어쩌려구요
한번이면 눈 질끈감고 가지만 해마다 가자고 하면 ㅜㅜ
대충 핑계대고 빠지세요
병원 치료 시술 같은거요
전원 참석 이면 다좋하는줄 알고 또가자고 할거에요
36. ㅇㅇ
'26.6.5 4:46 PM
(175.199.xxx.97)
막내라면서요
그럼 하자는대로 움직이고
먹자 하면 먹고 가자하면 가고
님 수동적으로 하면 됌
누굴챙기고 이런것도
걍 님애들 챙기고
남편이 부모챙기라 하세요
37. 지나가다
'26.6.5 5:11 PM
(175.117.xxx.172)
전원 참석 이면 다좋하는줄 알고 또가자고 할거에요22222
작년 올해, 해외 국내 무슨무슨 기념일이라고 해서 정말정말 싫은데 대가족 꾹~~ 참고 다녀왔어요.
연말에 또 가자고.. 이렇게 좋아하는데 어떻게 안가겠냐고 큰 선심쓰듯 얘기하길래 거절했어요. 이후로 만난적은 없는데 두렵네요ㅠ
38. 아...
'26.6.5 5:36 PM
(59.15.xxx.225)
이런걸 좋아하는 집들이 있더라구요. 저라면 불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