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옆집 할아버지가 밥먹으러 가자는데

.. 조회수 : 6,128
작성일 : 2026-06-05 15:13:43

여긴 대전입니다 딸아이 1.5룸 자취빙에 다니러 와서 복도에서 옆집 할아버지를 마주쳤어요 수도가  문제가있어서 계량기를 확인 중이었는대 이런 말을 하시더라고요 옆집 살아도 얼굴도 모른다고요.  그리고 들어가셨는데 10분 후에 문을 두들겨서 보니 할아버지가 서 계시더군요  소고기 맛있게 하는데 있는데 먹으러 가자고 하는 거예요 갑자기 그래서 너무 당황스러워서 저는 됐다고 다녀오시라고 하고 문을 닫았는데 아이가 욕을 막 하네요 노망난 거냐며...

황당하긴 하지만 할머니랑  같이 먹으러 가지고 이해했는데 아닐까요? 그렇다해도 이상하긴 해요 몇번 마주쳤는데  제가 늘 마스크를 쓰고 있었고 오늘은  안 썼었어요.   80은 넘어보이는데 다른 의미같아서 진짜 어이없고 소름 끼치는데 제가 오버한 건가요?  

IP : 59.26.xxx.150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내가더워먹었나
    '26.6.5 3:15 PM (221.138.xxx.92)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 2.
    '26.6.5 3:18 PM (118.235.xxx.84)

    이웃간의 정으로 얼굴트자고 하는거 같은데
    굳이? 싶네요.
    잘하셨어요.
    같이 밥 먹었다가는 따님 귀찮게 할 위인이네요.

  • 3. ..
    '26.6.5 3:19 PM (59.26.xxx.150)

    지방 인심인데 제가 잘못안 건가 싶어서 올린 겁니다

  • 4. ㅇㅇ
    '26.6.5 3:20 PM (14.48.xxx.193)

    80 할아버지가 1.5룸에 사신다는거에요
    옆집이라는거 보니
    그할아버지가 소고기 먹으러 가자는거구요
    사준다는거겠죠
    재미난 분이네~

  • 5. 미친
    '26.6.5 3:21 PM (122.101.xxx.31)

    이상한거 맞아요
    이웃의 정이면 과일이나 뭐 그런거 나눠주는거 정도지
    무슨 소고기 맛집에 가자고 합니까
    아오 진짜.

  • 6. ....
    '26.6.5 3:28 PM (118.47.xxx.7)

    나이처먹고 어디다가 수작질인지
    님 딸도 조심해야되요
    이사가 답

  • 7. .....
    '26.6.5 3:28 PM (115.138.xxx.177) - 삭제된댓글

    아뇨 서울이나 대전이나 비슷한 대도시정서다 생각하심 되요
    특이하게 훅 들어온거 맞아요.
    옆집이나 앞집 인사나 하고 가끔 과일이나 음식정도 왔다갔다 하는 거지(할머니들이었어도 이마저도 저는 귀찮아질까봐 안함. 할아버지라면 전혀 건덕지를 주지 말아야함)
    같은 연배도 아닌데 밥을 같이 먹거나 하자는건 과하죠
    따님 귀찮아지는거 아닐지 걱정되네요

  • 8. ....
    '26.6.5 3:30 PM (115.138.xxx.177)

    아뇨 서울이나 대전이나 비슷한 대도시 정서다 생각하심 되요
    특이하게 훅 들어온거 맞아요.
    옆집이나 앞집 인사나 하고 가끔 과일이나 음식정도 왔다갔다 하는 거지(할머니들만 사셨어도 이마저도 저는 귀찮아질까봐 안함. 할아버지라면 전혀 여지를 주지 말아야함)
    같은 연배도 아닌데 밥을 같이 먹거나 하자는건 과하죠
    따님 귀찮아지는거 아닐지 걱정되네요

  • 9. ..
    '26.6.5 3:31 PM (59.26.xxx.150)

    아마 저 혼자 있는 줄 안 거 같아요 딸아이는 학교 다니느라 마주칠 일이 거의 없거든요. 이게 뭔 일인지 진짜 황당하네요

  • 10.
    '26.6.5 3:33 PM (211.243.xxx.238)

    아뇨
    절대 가지마세요
    남 의심함 안되지만
    세상 험해요

  • 11. 미친
    '26.6.5 3:34 PM (185.220.xxx.19)

    원룸에 딸아이랑 님이랑 여자 단 둘이 사는 줄 알고
    만만하게 보고 늙은 놈이 수작 부리려고 한 거 같네요.
    저도 비슷한 일을 겪은 적이 있어서 알아요.
    여자만 사는 집 같고, 그 여자가 수수하게 하고 있으면
    자기 급인 줄 알고 자기 나이 상관 안 하고 들이대더군요...

    다음에 볼 때는 쎄보이게 빡시게 꾸미고 명품이라도 들고 있으세요.
    제일 좋은 건 이사 가는 거구요.

  • 12. 미친할배
    '26.6.5 3:34 PM (163.116.xxx.191)

    맞아요. 수작거는 건데 소름끼치네요. 원글님께서 지방 인심이라고 생각하고 따라 가셨다가는 나중에 그 할아버지한테 꼬리친 여자로 소문나게 되는거에요. 그게 지방이에요. 잘 안가셨어요.

  • 13.
    '26.6.5 3:34 PM (118.223.xxx.159) - 삭제된댓글

    그건 님생각이잖아요
    옆집에 인기척은 느껴겠죠

    여기서 그할아버지 잘알지도 모르는데
    변태 영감 만들고싶으신거에요?

  • 14. ㅇㅇ
    '26.6.5 3:40 PM (104.244.xxx.50)

    할머니랑 같이 사는지 안 사는지 모르시는 거죠?
    혼자 사는 할배라면 수작 부릴 가능성이 농후하죠.
    남자들 자기는 60대, 70대면서
    여자가 마흔 넘어 보이면 늙은 여자라고 생각해서
    자기가 들이대도 괜찮다고 생각하더라구요.
    사회적 지위 없는 할배일 수록 더 막장이고 막 나가요.
    일단 들이대 보고 아니면 말고 식으로...
    여자가 무조건 조심하고 잘 거절해야 돼요.

  • 15. ...
    '26.6.5 3:42 PM (223.38.xxx.168)

    님생각이라니 웻 댓글은 누가 봐도 이상한 헐배 편을 어떻게 들어요? 일베 많이 들어왔다더니. 윗댓글 여자 아니네

  • 16. ...
    '26.6.5 3:43 PM (223.38.xxx.168)

    변태영감 맞아요. 조심해야 해요. 누가 처음보는 할배하고 소고기를 먹으러갑니까. 대도시에서 옆집이 뭐라고

  • 17. ㅇㅇ
    '26.6.5 3:47 PM (14.48.xxx.193)

    이웃한테 친분 맺으려해도 할머니가 나서야죠
    할머니도 같이 사신다면요
    무슨 할아버지가 중년 여자한테 밥먹으러 가자는 소리를
    합니까
    그세대는 더 그런행동 조심하는 세대죠
    남녀친구 먹는게 자연스러운 세대도 아닌데요

  • 18.
    '26.6.5 3:58 PM (223.39.xxx.15) - 삭제된댓글

    변태영감이 말로 변태짓 하겠어요?

    저 할배가 어떤 사람인지도 모르면서

    떼로 변태만드는 댁들이 하는짓이 일베짓이에요

    중립 좀 지키세요

  • 19. 은근
    '26.6.5 4:00 PM (118.220.xxx.220)

    할배들 사리분별 안되고 아줌마들한테 집적거리는 사람 많아요
    그들이 젊을땐 여자를 아래로 보거나 성희롱을 아무렇지 않게 생각했던 세대였거든요

  • 20. ..
    '26.6.5 4:01 PM (59.26.xxx.150)

    네 조심해야겠어요 지금 생각 났는데요 저 할아버지 처음 여기에 왔을 때 엘베에서 마주친 적 있네요 대전역 가는 걸로 어디서 타야 하는지 딸이랑 말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할아버지가 잘 모르겠으면 태워다 주겠다고 하는 거예요 지금 생각해 보면 최소 40분 거린데 . ?.딸아이가 멋쟁이 할아버지가 친절하시다고 했는데 뭔가 상식적이지 않아요

  • 21. ...
    '26.6.5 4:01 PM (112.168.xxx.153) - 삭제된댓글

    윗댓글은 진짜 여자 아니네요. 저 할배가 어떤 사람인줄 모르니까 당연히 경계해야지 뭔소리해요. 중립은 여기서 왜 나오고.

  • 22. 중립?
    '26.6.5 4:02 PM (165.227.xxx.170)

    중립 좋아하고 자빠졌네
    혼자 사는 줄 아는 혹은 딸이랑 둘이 사는 줄 아는 여자 집에
    80대 할배가 혼자 와서 초인종 누르고
    같이 소고기 먹으러 가자고 제안하는 거 자체가
    이미 정상인이 아닌데???
    누가 봐도 뻔한 건데 순진한 건지 멍청한 건지

  • 23. ...
    '26.6.5 4:02 PM (112.168.xxx.153)

    윗댓글은 진짜 여자 아니네요. 저 할배가 어떤 사람인줄 모르니까 당연히 경계해야지 뭔소리해요. 중립은 여기서 왜 나오고. 그럼 변태도 여러가지인데 말부터 거는 변태도 있지. 성추행 같은 거 당해본 적도 없는 남자가 되도 않는 댓글 달고 있네.

    할배들이 더해요. 지하철에서 지나가면 쓱 만지고 실실 웃으면서 지나가는 할배들 얼마나 많은데.

  • 24. .
    '26.6.5 4:04 PM (59.26.xxx.150)

    할머니랑 사는 건 맞아요 싸우는 소리를 들었거든요 가끔 큰소리가 나기도 하고요

  • 25. ㅇㅇ
    '26.6.5 4:04 PM (171.25.xxx.37)

    왜 할아버지 의심하냐는 식으로 댓글쓰는 사람들 남자 맞을듯요.
    남자들은 자기들이 안 당해 봐서 이해를 못하더라구요.
    성희롱 당한 일을 말해도 그럴 수도 있지 이럽니다.
    자기들이 안 당해 본 일이라 여자가 예민하다고 생각해요.

  • 26. 미쳤
    '26.6.5 4:06 PM (118.235.xxx.85) - 삭제된댓글

    그냥 가벼운 인사나 하고 말 것이지 네? 고깃집요?
    ㅎㅎ 미쳐서 노망난 거 아니에요?
    님이 거절했으니 따님에게도 괜히 트집집고 그러는 거 아닐지..?
    예전 저 40중반에 아래층 대각선 사는 할저씨( 6-70개?)가 괜히 아는 척 몇층 사냐고 우리윗집이냐고 해서 아닌데 맞다고 하고 더 대꾸도 안했어요.하~~묻지도 않았는데 혼자 말하고 자꾸 묻고..
    담부턴 노인들이 친한척 할 땐 절대 눈도 마주치지 말고 무미건조하게 짧게 대답하고 돌아서야 해요. 글로 읽어도 넘 불쾌하네요.

  • 27.
    '26.6.5 4:09 PM (192.42.xxx.44)

    할머니랑 사는 게 맞고
    만일 할머니랑 다 같이 식사하려고 했었다면
    할머니가 와서 제안하던지,
    아니면 할머니도 갈 건데 다같이 식사 한번 하자고 해야지.
    여자만 사는 집에 할아버지 혼자 와서 다짜고짜 식사 제안??
    멋쟁이 할배라고 하는 거 보니 끼부리는 스타일일 수도.
    40분 거리를 태워다 준다고 했었다는 거보니
    형편 어려운 여자 모녀 도와주고 뭘 생각한 건지.
    할머니가 같이 산다니 낫긴 한데, 조심해야 할 할아버지는 맞네요.

  • 28. ..
    '26.6.5 4:11 PM (59.26.xxx.150)

    안그래도 딸한테 혼났어요 혹시 미소지으면서 인사했냐구요 그냥 아버지뻘이라 목례만 했는데 암튼 조심할게요

  • 29. dd
    '26.6.5 4:17 PM (192.42.xxx.109) - 삭제된댓글

    남자들 야동 보면 옆집 사는 모녀가 주제인 경우가 많습니다.
    남자들의 성적 환타지는 상상을 초월해요. 더러워서 원....
    무조건 여지 안 주고 조심하는 게 맞습니다.

  • 30. dd
    '26.6.5 4:18 PM (171.25.xxx.79)

    남자들 야동 보면 옆집 사는 모녀가 주제인 경우가 많습니다.
    남자들의 성적 환타지는 상상을 초월해요. 더러워서 원....
    무조건 여지 안 주고 조심하는 게 맞습니다.

  • 31. 할머니
    '26.6.5 4:25 PM (49.167.xxx.252)

    할머니하고 같이 사시는 분이면 세 명이서 식사 한번 하자는 의미였는지도 모르죠.
    옆집인데 얼굴도 모른다니 너무 삭막하잖아요.

  • 32. ㅇㅇ
    '26.6.5 4:29 PM (192.42.xxx.111)

    남여 바꿔서 생각하면,
    20대 초반 청년이 집에 있는데
    옆집 산다는 마흔 후반~50대 아줌마가 갑자기 찾아와서
    근처에 맛집 있는데 같이 갈래? 제안 한 것과 같은 것.
    이게 어떻게 정상입니까??? 소름 돋는 일이지

  • 33. 그럴땐
    '26.6.5 4:59 PM (121.162.xxx.234)

    상냥하게 지금은 시간이 안되니
    할머니 전번 주시면
    인사도 드리고 약속도 잡을께요
    그래도 능글맞게 머 맨날 보는 마누라를 불러 한다먄
    과자 한상자 들고 댁으로 가셔서 따님과 할머니 안면 터주세요
    그 할머니는 인정 안?하겠지만
    최소한 할머니 번호는 알고 있다 가 되게요

  • 34. ...
    '26.6.5 5:13 PM (115.20.xxx.152)

    남편 있으시면 다음에 데리고 오세요.
    남편 없으시면 덩치 큰 남자 형제나 사촌이라도..
    원룸에 부녀 여자들만 사는 줄 알고 그러는 것 같으니.
    남자들은 서열에 민감해서 남자가 키 크고 덩치 좋으면 더 효과 좋아요. 수작부리다 맞을까봐 함부로 못 넘봐요.

  • 35. 이사 하세요
    '26.6.5 9:06 PM (61.81.xxx.191)

    얼른 딸 집 이사시키세요

  • 36. ..
    '26.6.6 1:18 AM (14.43.xxx.199) - 삭제된댓글

    치매? ..

  • 37. 미친할배
    '26.6.6 5:17 PM (115.136.xxx.152) - 삭제된댓글

    맞고요. 따님 걱정되네요. 저 정도로 미친 할배면 따님 혼자 있는거 위험해요.
    따님 기다리다 집에 따라 들어올수도..
    가능하면 이사 시키셨으면 좋겠어요. 그게 힘들면 건장한 남자가 그 할배네 가서 초인종 누르고 가급적 그 집 식구들 다 있을때 가서 식구들 다 듣도록 전에 소고기 먹으러 가자고 하셨죠 그때 당황스러웠다 소고기는 가족분들과 드시라.. 좋게.. 하지만 묵직하게 경고 주고 오겠어요.
    그 가족도 알아야하고 망신 당해서 담엔 못 그러게요

  • 38. ㅎㅎ
    '26.6.6 5:25 PM (115.136.xxx.152) - 삭제된댓글

    이웃간의 정같은 소리 하시네..
    대전이고 뭐고.. 시골 깡촌이라도 이 상황은 할배가 껄떡대는건데 뭔..
    따님 위험할수 있어요. 당장 이사 추천합니다.
    몰래 숨어서 따님 기다리다 따라 들어가면 끝임.
    앞으로 안 웃어야지로 해결되지 않아요.

  • 39. ㅎㅎ
    '26.6.6 5:31 PM (115.136.xxx.152) - 삭제된댓글

    이웃간의 정같은 소리 하시네..
    대전이고 뭐고.. 시골 깡촌이라도 이 상황은 할배가 껄떡대는건데 뭔..
    따님 혼자라는거 알면 더 위험해요. 당장 이사 추천합니다.
    몰래 숨어서 따님 기다리다 따라 들어가면 끝임.
    앞으로 안 웃어야지로 해결되지 않아요.

  • 40. ㅎㅎ
    '26.6.6 5:40 PM (115.136.xxx.152) - 삭제된댓글

    이웃간의 정같은 소리 하시네..
    대전이고 뭐고.. 시골 깡촌이라도 이 상황은 할배가 껄떡대는건데 뭔..
    따님 혼자라는거 알면 더 위험해요. 당장 이사 추천합니다.
    몰래 숨어있다 집에 따라 들어가려 할수도.

  • 41. ㅎㅎ
    '26.6.6 5:42 PM (115.136.xxx.152) - 삭제된댓글

    이웃간의 정같은 소리 하시네..
    이 상황은 미친 할배가 대놓고 추근대는건데 뭔..
    따님 혼자라는거 알면 더 위험해요. 당장 이사 추천합니다.
    몰래 숨어있다 집에 따라 들어가려 할수도.

  • 42. ㅎㅎ
    '26.6.6 5:45 PM (115.136.xxx.152) - 삭제된댓글

    이웃간의 정같은 소리 하시네..
    미친 할배가 대놓고 두번씩이나 추근댄건데 뭔..
    거기다 매몰찬 반응 안 나와서 계속될 예정..
    따님 혼자라는거 알면 더 위험해요. 당장 이사 추천합니다.
    몰래 숨어있다 집에 따라 들어가려 할수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4817 공무원 실수로 투표 못했을 때 건당 200만원 판결 3 ㅅㅅ 2026/06/07 2,975
1814816 젠슨황은 운도 좋은거네요 5 hgg 2026/06/07 4,910
1814815 정선에 파크로쉬 가보신분 7 oo 2026/06/07 2,031
1814814 개한테 질투 느끼는거 가능한가요? ;;;; 2026/06/07 1,836
1814813 요양 보호사 주제에 16 2026/06/07 7,287
1814812 민주당 당대표 선출방식 8 겨울 2026/06/07 2,310
1814811 일부 한국남자들이 일본여자 선호하는 이유가 15 ........ 2026/06/07 3,487
1814810 오이지를 받았는데 어찌 먹는지..ㅠ 5 .. 2026/06/07 3,023
1814809 유정복 “송도1동, 송도2동 사전투표 수 3030표 대 1440.. 18 ........ 2026/06/07 3,736
1814808 지금 두산 주주들 불만생김 feat.젠슨황 4 ........ 2026/06/07 4,147
1814807 26북중미월드컵 생중계 1 월드컵 2026/06/07 1,659
1814806 코스트코서 충무김밥 7 어휴 2026/06/07 3,897
1814805 잠실 거지들 다됐네 5 .... 2026/06/07 5,346
1814804 영유아 도서 대여 하려면 ? 2 2026/06/07 1,415
1814803 참교육 5화 보는데 분노가... 6 와우 2026/06/07 4,489
1814802 김원준 팬분들 지금 열린음악회 3 2026/06/07 3,081
1814801 "빠르면 3년, 당신의 노동은 가치를 잃습니다".. 3 유튜브 2026/06/07 3,655
1814800 다리미 추천 부탁드립니다 4 ㅇㅇ 2026/06/07 1,919
1814799 발리 다녀왔어요 4 갑자기여행 2026/06/07 3,244
1814798 젠슨황이 한국을 찾는 이유가 10 ㅎㅎㄹㄹ 2026/06/07 6,025
1814797 같은 민주당인데 왜 자기들끼리 싸우나요? 21 이해가 영 2026/06/07 3,051
1814796 한성숙 총리후보자 60살 미혼이네요 14 ㅇㅇ 2026/06/07 9,009
1814795 계속 딴지거는 엄마 5 .. 2026/06/07 3,227
1814794 한동훈 선거법위반으로 고발당함 23 깐족아 2026/06/07 4,819
1814793 혼자인분많지요?주말뭐하시나요 6 여기는 2026/06/07 3,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