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각산 진관사. 지장전에서 재 지내고 망자들 것인지 모르겠지만 매쾌한 냄새가 나서 보니. 불태우고 있네요.
신성한 곳에서 뭐하는 건지 환경오염이에요. 풍경은 좋네요. 불태우는 소각 냄새 아주 별로.
삼각산 진관사. 지장전에서 재 지내고 망자들 것인지 모르겠지만 매쾌한 냄새가 나서 보니. 불태우고 있네요.
신성한 곳에서 뭐하는 건지 환경오염이에요. 풍경은 좋네요. 불태우는 소각 냄새 아주 별로.
49제때 재지내고 엄마 소지품 소각했어요
지장전 49재때는 망자 물품한두개 가져와 소각합니다
꼭 진관사만이 아니고 거의 모든 사찰에서 행합니다
종무소에 판매하는 쌀. 지퍼백에 담아서 재탕하는지. 쌀도 안 신선하고
거기서 49제 지냈어요
소지품 태웠던 기억이 있긴한데
합성물질이나 플라스틱을 태우거나 하지는 않았어요
쌀이 신선한지 안 신선한지 그냥 보고 아세요?
지난주에 가서 종무소에서 쌀 샀는데 누렇게 변색된 것도 아니던데
매쾌한 x
매캐한 o
180.229.xxx.
쌀이 신선한지 안 신선한지 그냥 보고 아세요?
지난주에 가서 종무소에서 쌀 샀는데 누렇게 변색된 것도 아니던데
ㅇㅇ
'26.6.5 2:07 PM (180.229.xxx.
매쾌한 x
매캐한 o
…
투명한 지퍼백에 소분해서 판매해서 불단에 올리면 또 재탕하는지. 쌀 상태 보면 알죠.
가람은 아담하고 산세는 아름답네요.
사찰 경내라 하더라도 지정된 정식 폐기물 처리 시설이 아닌 곳에서 고인의 유품이나 소장품을 소각하는 행위는 대한민국 법률상 불법입니다. 라고 하네요..
쌀 재탕안해요
절에서 밥해놓으면 먹는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대요
그리고 제사떡하느라 쌀 많이 써요
의심하지마세요
그렇게 큰절에서 속이지않습니다
제사과일도 손가락이 들어갈 정도로 재탕하다가 저번에 기사났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