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에타에도
'26.6.5 1:37 PM
(211.234.xxx.98)
작세들 많대요.
학생같지 않은 이상한 글이 특히 선거철에 많이 보인대요
2. ...
'26.6.5 1:37 PM
(211.234.xxx.23)
????
님의 자녀가 모든 사람을 대표함??????
3. ㅡㅡ
'26.6.5 1:37 PM
(112.156.xxx.57)
하고 싶은 말이 뭐죠?
4. ..$
'26.6.5 1:37 PM
(39.7.xxx.32)
-
삭제된댓글
투표용지 없으면 투표 좀 못 할 수도 있지~ 그렇게 생각하나보네요
5. ...
'26.6.5 1:37 PM
(49.165.xxx.38)
자유대학(윤어게인) 선동질...
6. 211
'26.6.5 1:37 PM
(211.234.xxx.98)
서울대 다니는 친구 딸도 못 봤다는데요? 대자보 ㅎㅎ
7. ...
'26.6.5 1:37 PM
(39.7.xxx.32)
투표용지 없으면 투표 좀 못 할 수도 있지~ 그렇게 생각하나보네요
8. . ...
'26.6.5 1:37 PM
(211.234.xxx.131)
원글은 창피한 줄도 모르고 자식 흉을 보네요
이번 선거 사태에 관심도 없는게 자랑이라고..ㅉㅉ
9. ㅎㅎ
'26.6.5 1:38 PM
(222.117.xxx.76)
그냥 개인적인 아이 아닌가요
10. ...
'26.6.5 1:38 PM
(211.234.xxx.23)
작세???
선거 부정에 분노하는 국민들을 향해 조롱질 일 삼는게 작세 아닌가
11. ㅇㅇ
'26.6.5 1:38 PM
(211.222.xxx.211)
우리애 대학교는 대자보 있다던데...
원글 아들은 어디 지잡대인가 보네요.
12. ㅋㅋ
'26.6.5 1:38 P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원글 닮았나보네요. ㅋㅋ
13. ..
'26.6.5 1:38 PM
(223.38.xxx.192)
-
삭제된댓글
명문대 자녀분 이시죠?
성실하고 좋네요
시험 잘 보기를 바랍니다
14. 웅
'26.6.5 1:39 PM
(211.234.xxx.206)
진짜..민주당과 부정선거 선관위..
무슨 관계가 있는겁니까?
아니고서야..이런 반응 ..이상해요.
15. ㅎㅎㅎ
'26.6.5 1:39 PM
(117.110.xxx.20)
아이가 " 82 그만해!!" 라고는 안하던가요?
현실과 온라인 상황은 늘 달라요. 특히 편향된 82...
16. 학교가
'26.6.5 1:39 PM
(182.212.xxx.17)
-
삭제된댓글
구린덴가?
스카이서성한은 다 붙었던데ㅋ
17. ...
'26.6.5 1:39 PM
(211.234.xxx.23)
서울대 다니는 친구 딸도 못 봤다는데요? 대자보 ㅎㅎ
ㅡㅡㅡ
그게 왜요???? 친구 딸이 못본게 뭔 의미인데요???
18. ...
'26.6.5 1:39 PM
(14.58.xxx.104)
원글 보고 아이한테 카톡으로 물어봤네요
대자보 붙고 친구들 다 욕하고 분개한다는데요?
심지어 그 지역에 사는 친구도 있다고..
서울대입니다.
19. ..
'26.6.5 1:39 PM
(118.33.xxx.177)
-
삭제된댓글
죄송한데 아이가 좀 많이 무식하네요. 자랑이 아닙니다 어머님 ㅠㅠ
20. ....
'26.6.5 1:40 PM
(211.234.xxx.23)
진짜..민주당과 부정선거 선관위..
무슨 관계가 있는겁니까?
아니고서야..이런 반응 ..이상해요.22222222222
기를 쓰고 국민 저항을 조롱하려하는게....
21. ..
'26.6.5 1:40 PM
(223.38.xxx.70)
서성한 재학중인 제 딸은 분개하고 난리네요
22. 자랑 아닌데
'26.6.5 1:40 PM
(119.71.xxx.160)
자랑 처럼 쓰셨네
23. ㅇㅇ
'26.6.5 1:40 PM
(124.50.xxx.63)
자식을 어떻게 키웠길래ㅉㅉ
24. ..
'26.6.5 1:40 PM
(211.36.xxx.154)
별일 없이 조용히 넘어가길 간절히 바라는 어느 에미의 마음
25. 182
'26.6.5 1:40 PM
(211.234.xxx.98)
서울대 다니는 딸 둔 친구하고 통화했어요.
그런거 못 봤다던데요? ㅎㅎ
26. ..
'26.6.5 1:40 PM
(211.178.xxx.174)
오늘 경찰진압도 자유대학 채널로 라이브했죠?
27. ..
'26.6.5 1:40 PM
(118.33.xxx.177)
-
삭제된댓글
82에 글올려서 자식 디스하는 엄마가 요기 있네?
28. ...
'26.6.5 1:41 PM
(211.234.xxx.23)
요즘은 조롱글 작성에도 성의가 너무 없어...
29. ..
'26.6.5 1:41 PM
(211.178.xxx.174)
우리애는 연대 다니는데 못봤다는데?
30. ..
'26.6.5 1:41 PM
(223.38.xxx.29)
자식 흉보는 글인거죠?ㅋㅋㅋㅋㅋㅋ
31. ㅎㅎ
'26.6.5 1:42 P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원래 끼리끼리 만나니까요.
원글 친구도 원글과 비슷한 성향이니까 그 딸도 그렇지.ㅋㅋ
32. 음
'26.6.5 1:42 PM
(108.181.xxx.234)
솔직히 그런 일이 있는지 관심없어요.
20대들은 정치저관여층이 훨씬 더 많음
33. ...
'26.6.5 1:42 PM
(118.33.xxx.177)
원글보니 원글님 스타일이 내 자식은 선관위 뭐가 문제인지 몰라요 이러면서 82에서 정치는 생활이다 버럭거릴 것 같아 보여요.
그래요 차라리 모르는게 낫죠. 엄마보다 니가 낫다 ㅋ
34. 저기
'26.6.5 1:42 PM
(223.38.xxx.174)
명문대 운운하는 아줌마 자식도 공부 못하겠구만 뭐래
지금 애들 시험본다고 바쁘지
내란 그 큰 시국에도 자유대학 애들만 윤어게인 외친다고 설치더니 지금도 그러네
35. ㅇㅇ
'26.6.5 1:43 PM
(211.222.xxx.211)
이런 글 쓸 시간에 스벅이나 환불 받으러 가세요 ㅋㅋ
스벅 혼내줘야지...@@
36. 아
'26.6.5 1:44 PM
(125.141.xxx.75)
서울대 다니는 딸 둔 친구
자꾸 자랑하고 싶나본데 왜 없어보이냐ㅋㅋㅋ
37. ㅇ
'26.6.5 1:45 PM
(211.234.xxx.152)
-
삭제된댓글
대학생 맞나 검증을 ㅡ
38. 211.222
'26.6.5 1:45 PM
(211.234.xxx.98)
거긴 맛이 제 취향이 아니라서..
저는 폴바셋이 더 제 입맛에 맞아요^^
39. ㅇ
'26.6.5 1:46 PM
(211.234.xxx.152)
갸들 대학생 맞아요?
할일두 없네
40. 125
'26.6.5 1:47 PM
(211.234.xxx.98)
-
삭제된댓글
ㅋㅋㅋㅋ
제 딸도 아닌데 뭔자랑? ㅎㅎ
41. ...
'26.6.5 1:47 PM
(211.234.xxx.244)
정치관심없는 아이들이 자랑이시라는거죠?
그러라고 하세요
저희집 중딩 고딩도 관심있는일인데...
42. 125.141
'26.6.5 1:47 PM
(211.234.xxx.98)
ㅋㅋㅋㅋ
제 딸도 아닌데 뭔자랑? ㅎㅎ
43. ㅇㅇ
'26.6.5 1:48 PM
(118.33.xxx.177)
-
삭제된댓글
친구는 서울대 갔는데 딸은 왜...
44. 211
'26.6.5 1:49 PM
(211.234.xxx.98)
정치에 관심이 1도 없다면 투표했겠어요?
저희 아이는 투표 빠짐 없이 했어요.
작년 대선때도
45. ㅡㅡ
'26.6.5 1:49 PM
(112.156.xxx.57)
어후
자녀들이 엄마 부끄럽겠어요.
머리에 꽃 꽂았어요,?
ㅋㅋ거리긴
46. 위에
'26.6.5 1:50 PM
(211.178.xxx.174)
할말없으니 비아냥거리는 댓글은 뭔가요?
인성이 보입니다
47. ...
'26.6.5 1:50 PM
(14.58.xxx.104)
시험에 공부까지 하느라 남의 딸한테까지 통화해서 물어보는 엄마친구들 그 아이는 뭐라고 생각할까요?
진짜 한심하게 볼듯
48. 여기
'26.6.5 1:51 PM
(223.38.xxx.174)
원글한테 비아냥 거리는 애들이. 나중에 저렇게 되겠죠
자유대학
그거 원하는거아님?
49. ㅇㅇ
'26.6.5 1:51 PM
(140.174.xxx.53)
정치관심없는 아이들이 자랑이시라는거죠?
그러라고 하세요
저희집 중딩 고딩도 관심있는일인데...
ㅡㅡㅡㅡ
정치저관여층도 투표는 꼬박꼬박합니다.
무관심이 아닌데 욕먹을 일이 아니죠.
50. 흠...
'26.6.5 1:51 PM
(118.33.xxx.177)
평소에는 정치에 관심보여라 나는 우리애들하고 정치이야기 한다고 자랑하던데 갑자기 이게 선관위 잘못이고 큰일 아닌데 왜 난리들이냐 이러는 사람이 늘어나니 당황스럽네요.
혹시 과거에 선관위 문제인데 모르쇠 하고 김어준과 동조해서 여당이 개표기 조작했다로 재미보던 생각나서인가요??
51. ㅇㅇ
'26.6.5 1:52 PM
(211.234.xxx.113)
아이들 많이 가는 곳이 디시 펨코예요
저관여층이라도 영향을 받습니다 저희 아이 서울대인데 목소리 큰 남학생 여학생들 많고 영향 받습니다
진보의 언어를 이제 보수가 사용합니다
20대를 마냥 극우로 치부하기엔 우리와 세대가 다릅니다
자유대학일베 극우 2.30프로 제외 나머지 아이들도 게잇ㅇ 밈 등으로 민주당 대통령 정치인에 대한 자연스러운 무시 비하가 익숙한 세대예요
그러니 이런 글은 4050에 대표되는 민주당 에 반감이 커져요
당연히 원글님 쓰신 말씀 이해합니다
많이 답답한 상황입니다
단순히 일베 사이트 없애는게 문제가 아니라 깊은 숙고가 필요하고 꽤 오랜 시간이 걸릴 것 같아요
52. ㅇㅇ
'26.6.5 1:54 PM
(118.33.xxx.177)
선거투표용지 부족해서 투표 못한사람 있는건 민주주의 기본인 절차적 정당성 홰손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학생들이 문제제기 하는 건 당연한거에요. 그걸 내 딸도 모르고 서울대 다니는 내 딸 친구도 몰라요 ㅋㅋ 하는 건 민주주의 시민으로 자처하기엔 심히 부끄러운 태도고요.
53. ㅇㅇ
'26.6.5 1:56 PM
(118.235.xxx.105)
서울대 다니는 친구 딸 ㅋㅋㅋㅋㅋㅋㅋ
아이랑 얘기 하다 너네 학교는 시국선언 별말없어? 했더니 에타 보여주는데 죄다 정치 관련 글들 이던데요
공부잘하는 친구들 다니는 학교 입니다
54. 에타에
'26.6.5 1:58 PM
(211.234.xxx.98)
선거철 이상한 사람들의 유입을 저희 아이가 느낀 이유가 그들이 사용하는 말은 일반 20대초 학생들이 사용하는 말이 아니래요.
근데 선거 끝나면 쏵 빠져나가 별로 안 보인다고 ㅎㅎ
55. ..
'26.6.5 1:58 PM
(211.234.xxx.137)
우리집 대학생 애들은 부정선거라고는 안해요.
선관위가 무능력하고 문제를 일으켰다고 할뿐.
56. 본질을
'26.6.5 1:58 PM
(211.234.xxx.98)
흐리는 댓글 쓰시는분
제 대댓글에 서울대만 보이나보죠? ㅎㅎ
57. ..
'26.6.5 2:00 PM
(118.33.xxx.177)
윗분 아닌데 원글이 먼저 "서울대 다니는 친구딸"을 가져오니 그렇죠. 자녀 대학은 안 밝히고 친구딸은 서울대를 쓰니 눈에 띌수 밖에요
58. ㅇㅇ
'26.6.5 2:00 PM
(211.234.xxx.113)
위 댓글에 이어서
제 아이 서울대 3학년
과에서 목소리 큰 여학생이 선거 전에 정원오 씨발넘 이라고 강의실에 말했습니다
다른 학생들이 놀라 야 너 뭐냐 그랬지만 동의하지 않더라도 남학생들은 웃습니다 재밌다고
어떤 애가 다시 보탭니다 선거철 되면 심해지죠
반대의견 가진 학생들도 제 아이 포함 있지만 대부분 조용히 있습니다 인스타 스레드 등으로 그게 대세처럼 인싸처럼 되어 반대의견 굳이 내면 진지충 취급되니까요
힘든 문제 입니다
59. ..
'26.6.5 2:01 PM
(118.33.xxx.177)
원글님 딸은 어느 대학 다니는 데요? 여기도 학부모 많으니 본인 아이들도 똑같이 물어볼수도 있잖아요.
60. ....
'26.6.5 2:02 PM
(211.218.xxx.194)
그집 딸은 그렇군요.
61. ㅇㅇ
'26.6.5 2:04 PM
(211.222.xxx.211)
부모나 자식이나
이래서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난다고 ㅎㅎ
다음엔 꼭 투표용지 못받아서
투표 못하시길 바래요~ ㅋ
62. ..
'26.6.5 2:05 PM
(118.33.xxx.177)
한마디만 하자면 여기에 제 딸이 그렇대요 제 남편이 그렇대요 이런 건 좀 안했으면 좋겠어요. 특히 이런 정치글이요.
정치의견 똑같은 거 아니고 보는 시선 다른데 결과적으로 내 의견에 힘 싣기 위해서 상관없는 내 가족 멱살 잡고 와서 강제로 욕먹이는 거에요.
저만 해도 얼굴도 안 본 남의 자식인데 좋은 생각 안 들더라고요.
63. 118.33
'26.6.5 2:05 PM
(211.234.xxx.98)
저희 아이는 딸 아니구요
최전방군복무하고 복학한 아들입니다.
(군복무 다녀오고 투표 꼬박꼬박하고 국민의 의무는 다하고 있는대요 ㅎㅎ)
저희 아이한테 물어보니 친구들 주 관심사는 취업과 대학원 시험이래요.
64. ..
'26.6.5 2:06 PM
(1.233.xxx.223)
우리집 딸도 관심이 없더라고요
정치에 미친애들이 설치나 보다 그래요
65. 아까말한
'26.6.5 2:08 PM
(211.234.xxx.98)
제친구 그 서울대 다니는 딸도 공부하느냐고 바쁘대요.
몇년째 준비중인 국가 시험이 있거든요.
66. ...
'26.6.5 2:08 PM
(211.234.xxx.23)
할말없으니 비아냥거리는 댓글은 뭔가요?
ㅡㅡㅡ
선거 부정 분노하는 글마다 조롱하고 비아냥하는 사름들 가득한 게시판에서 이글에 심기가 거슬리세요?
이글도 비아냥글인데
67. ....
'26.6.5 2:31 PM
(39.7.xxx.9)
그거 자랑 아니예요
쪽팔린 일인데
68. ᆢ
'26.6.5 2:54 PM
(211.243.xxx.238)
젊은 사람이 자신의 안위만 생각하구
주위에서 무슨일이 벌어져도 관심이 없는게
자랑이에요?
젊을때 피가 끓을때 불의보면 분노하는것이
젊은거 아닌가요
69. ㅎㅎ
'26.6.5 2:55 PM
(118.223.xxx.68)
부모나 자식이나
이래서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난다고 ㅎㅎ
다음엔 꼭 투표용지 못받아서
투표 못하시길 바래요~ ㅋ2222
그부모에 그자식
70. 그리구
'26.6.5 3:29 PM
(211.243.xxx.238)
정치인들이 입법할때는 다 국민들 실생활과
관련있는겁니다
정치인들이 어떻게 정치해도 무방하다는
냉담이 잘하는걸까요
내나라 내경제 끌어갈 이들에게 무관심한것은
극극좌나 극극우보다도 더 안좋다고 생각해요
71. ...
'26.6.5 3:56 PM
(211.234.xxx.196)
부모나 자식이나
이래서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난다고 ㅎㅎ
다음엔 꼭 투표용지 못받아서
투표 못하시길 바래요~ ㅋ33333
와 진짜 없어보이네요
민주당 지지자라는 사람들의 바닥을 오늘 다 보는듯
72. .......
'26.6.5 4:06 PM
(118.235.xxx.162)
그럴거면 뭐하러 대학 씩이나 다니나요
하긴 요즘은 대학을 아무나 가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