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602145606233
이거 소설이겠죠??
진심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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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소설이겠죠??
진심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소설아닌가요? 저 정도 싫음 애 안맡길거 같은데.
도우미를 고용하면, 식사는 따로 해요.
시어머니를 가족이 아닌 도우미로 생각하는 며느리 같아요.
시어머니는 돌려보내시고, 도우미 고용해야죠.
가족과의 단란한 저녁시간도 다 돈주고 사는겁니다.
그럼 돈 쓰고 도우미를 써야지
부부가 주말에 장보고, 소분 전처리 하고, 사전준비해놓고
매일 퇴근해서 아이와 직접 해 먹으면,
퇴근하자마자 시어머니를 가시도록 할 수 있죠.
근데, 시어머니는 집에 가는 길에 시장하실테니
그렇게도 어려울 수 있겠네요
애 하원후 돌보고 저녁 차려놓기만 하고 먹기 전에 가란 얘긴가요?
시모를 파출부로 아네요
맡겨놓고 밥도 같이 먹기싫음
맡기질 말아야지
시어머니 친정어머니도 무한 희생은 이제 그만..
다 남의 손으로 애키우고 어린이집 보내기나 하고
따박 따박 권리나 읊어대고 민원이나 해대고
니들 나중에 권리 주장해봐라..
직접 하원시키고 밥도 직접 해먹지
이기적이기가 참말로
세상 살이에 나만 좋은걸 하고 살수 있나요?
저녁준비하랴 힘들듯한데요 왜 아들만 있는것도 아니고 정 반찬해주고 싶으면 미리해서 아이하원할때 좋아할지 몰.겠는데 너희도 먹으라라고 좀 넉넉히 했다고 전달만해주면 좋을듯한데 아직 시모가 안되봐서 그런지 저라면 매번 아들집에서 누가음식했던 같이 밥먹는것도 부담줄것같아요
저런걸 보고 호강에 겨워 오강깨는 소리하고 있다고 하죠.
아들이 문제네요.
와이프가 저런 생각을 하게 하다니..
참 슬프다!!!
저런 며느리 볼까 정말 겁나네요.
시어머니 입장이지만 마음은 젊고 며느리때 생각나 도와주고 싶지만 사실 저녁 챙기는거 좋아하는 사람 없어요.
하원 도우미 고용하면 될텐데... 돈은 쓰기 싫고 요리도 하기 싫고 하지만 밥은 시어머니 빼고 먹고 싶고... 나중에 자식도 저 워킹맘을 똑같이 대했으면 좋겠네요.
볼때마다 손주는 못봐주겠다싶어요
그렇게 싫으면 자기친정엄마한테하라고하지
시어머니는 공짜 도우미로 생각하는거죠 무슨 애정이 있겠어요? 아는집도 맞벌이 아들집 손주 봐주는데 그분은 일도 50대후반까지하고 정년퇴직하고 바로 아이들봐주고 뒷바리지하는데 해외여행은 꼭 친정부모님모시고 간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