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국혁신당, 이해민, 나무와 뿌리가 함께 성장하는 정당

../.. 조회수 : 1,462
작성일 : 2026-06-05 10:26:23

<나무와 뿌리가 함께 성장하는 정당>

조국혁신당은 12명의 국회의원의 제3정당이지만, 다른 정당들과는 달리 지역조직이 전무하였습니다. 심지어 지금도 경북도당과 충북도당은 창당도 못한 상태입니다. 뿌리가 약한 나무 같은 모습이었습니다. 

저는 중앙당 선대위의 총괄선대본부장으로서, 창당 후 처음으로 치뤄지는 전국 지방선거에서 풀뿌리를 만들고자 그래서 노력했습니다. 함께 나서주신 조국혁신당의 후보들 모두, 그리고 어깨걸고 소수정당의 뿌리를 만들어주신 당원분들과 자원봉사자들 모두 감사합니다. 우리는 든든한 나무를 구성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조국혁신당은 전남 신안 군수와 전남 장흥 군수 두 명의 기초단체장을 비롯, 18명의 기초의원, 5명의 광역 비례대표의원, 14명의 기초 비례대표의원을 배출하였습니다. 이분들은 각 지역의 또다른 나무를 키워낼 당의 해당지역 구심점입니다.

낙선자도 신생정당임에도 유의미한 득표를 해냈습니다. 특히 광주 광산을에서 국회의원 재보궐에 도전한 배수진 후보는 16.24%의 득표율을 만들어내며 큰정치의 가능성을 광주에서 열었습니다. 낙선한 후보들의 석패는 버려지는 결과가 아니라 더 큰 발돋움을 만들어내는 발판이 될 것입니다. 

연대와 통합 정신을 몸으로 실천, 기꺼이 단일화을 이뤄내어 범민주진영의 승리에 기여한 우리 후보들도 있습니다. 그분들의 대의 또한 역사에 기록되어 정치의 큰 자산이 될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은 전국에서 함께 뛰어주신 당원 여러분, 자원봉사자 여러분, 각 지역의 시민사회단체 등 모든 분들이 함께 일궈낸 결과입니다.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이 과정에서 없는 살림에 전천후 역할을 해주신 당직자분들과 의원실 보좌진들께도 감사인사 드립니다. 무엇보다 온 몸을 불살라 전국을 뛰어주신 우리 혁신당의 의원님들께도 한 분 한 분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조국혁신당은 이제 나뭇가지가 뻗어나가는 성장과 뿌리가 깊게 내려가는 성장, 모두 성장하는 정당으로 한 걸음 내딛었습니다. 중앙정치에서, 그리고 각 지역에서 효능감으로 증명하고 국민의 믿음을 얻겠습니다.

 

출처: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2fZJuB2wGvT3hSSkYveRuGc7QiEr...

IP : 218.159.xxx.21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해민 의원님
    '26.6.5 10:30 AM (211.234.xxx.254)

    고생 많으셨어요.
    누구보다 열심히 선거운동 했던거 알고 있습니다.

  • 2.
    '26.6.5 10:30 AM (124.51.xxx.74)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 3.
    '26.6.5 10:41 AM (1.240.xxx.21)

    응원합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 4. 오물이라
    '26.6.5 10:42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이정도로 선거를 엉망으로 만들고도 아직 할 말이 있나 싶네요.

  • 5. 말은 바로 해요.
    '26.6.5 10:45 AM (211.234.xxx.74) - 삭제된댓글

    선거를 엉망으로 만든 건 민주당내 엑스맨들이죠.

  • 6. 나무
    '26.6.5 10:48 AM (147.6.xxx.21)

    이해민 의원님은 진짜 보물이십니다.....

    과기부장관 하셔도 충분하고도 남아요.

  • 7. 응원합니다!
    '26.6.5 10:56 AM (122.34.xxx.60)

    우리나라에 귀하고 귀한 과학기술계 정치인.
    이해민이나 박은정이 당대표 나오면 좋겠습니다

    자기 분야에서는 다들 한칼 하는 사람들인데, 정치는 처음이라 시행착오도 있었고 선 넘은 비난에 고생 많으셨어요

    다시 또 시작!

  • 8. ...
    '26.6.5 11:01 AM (14.32.xxx.138)

    오물어쩌구 하면서 입으로 오물을 쏟아내며 네거티브에 열심이더니
    민주당에 기웃거리지나 말길

  • 9. 2년 후
    '26.6.5 11:31 AM (1.241.xxx.144)

    총선에서는 더욱 발전되고 커진
    혁신당 기대하며 늘 응원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176 삼전 20하닉. 120봅니다 19 영애씨 2026/07/13 11,517
1825175 버거 냉장고에 하루 뒀다 먹으면 별로죠? 7 ㅇㅇ 2026/07/13 1,305
1825174 백종원 대패 햄슬라이스로 썰어서 손님한테 줬다고 3 Kunny 2026/07/13 2,562
1825173 먹고 자고 먹고 자고.. 종일 이래요 5 오늘 2026/07/13 2,655
1825172 연속 혈당기 뭐사야되나요? 8 ... 2026/07/13 867
1825171 보조키 없는 도어락은 고장이 잘나나요 3 .. 2026/07/13 424
1825170 천식 잘보는 한의원 아시나요? 5 왕돌선생 2026/07/13 469
1825169 미국 하이닉스 프리장 -10.67% ........ 2026/07/13 3,419
1825168 나는 아니다, 라고 왜 말을 못해. 김민석 3 .. 2026/07/13 1,463
1825167 동남아 더운나라 사람들 게으르다 엄청 무시하고 10 수준 2026/07/13 3,734
1825166 이재명이 국민연금 매도 못하게 한듯 10 ㅇㅇ 2026/07/13 3,095
1825165 이것 82에 올려진 글 아닌가요? 7 .. 2026/07/13 1,838
1825164 하이닉스 정말 너무 많이 빠지네요 11 오늘 2026/07/13 6,005
1825163 대패삼겹살 원조는 백종원이 아니래요 7 ... 2026/07/13 1,955
1825162 물가 좀 그만 올려요 12 ㅇㅇ 2026/07/13 1,892
1825161 전 마운자로 하나뚜 안좋네요 ㅎㅎㅎ 잘 맞으시는분들 12 ㅇㄹㅇㄹ 2026/07/13 2,594
1825160 하이닉스 오늘 매수 어떻게 생각하세요? 6 .. 2026/07/13 2,954
1825159 샤워할땐 환기구 끄고 샤워후 켜야하나요? 8 저만 몰랐나.. 2026/07/13 2,510
1825158 창문형에어컨 조용한거 알려주세요 11 ㄱㄴ 2026/07/13 1,310
1825157 등갈비 돼지냄새 맥주 신세계 5 소영 2026/07/13 1,469
1825156 가정용 전기요금 오르네요 9 .. 2026/07/13 2,584
1825155 하이닉스 미국이 먹을거 같아요 12 음모 2026/07/13 5,681
1825154 저는 보이는것만 믿기로 한 사람인데 김민석 정청래의 말실수 5 .. 2026/07/13 1,249
1825153 '보완수사권 폐지'라는 마지막 빗장을 열어야 검찰개혁이 완성된다.. 7 72년만의대.. 2026/07/13 708
1825152 안검하수 눈에 이마보톡스 맞는 분 계신가요? 5 somo 2026/07/13 7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