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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면형주방 바꾸고 싶어요.

... 조회수 : 861
작성일 : 2026-06-05 09:42:24

제가 본 영상에서 그 집은 단독이긴 했는데 되게 작은 집이였어요.

주방을 따로 두고 문닫으면 안보여요.

다이닝룸을 예쁘게 꾸몄더라구요.

뭐 그리 종일해먹고 살겠다고 이렇게 주방을 넓게했나 싶고  그 집이 부럽더라구요.

 

청국장 끓이고 현타온 여자였습니다.

IP : 122.38.xxx.15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레이나
    '26.6.5 9:46 AM (211.234.xxx.101)

    ㅎㅎㅎㅎㅎ 아침부터 웃었네요
    저는 집안 일을 싫어해서 주방 작아도 좋은데
    문제는 그릇, 차도구..이런 것은 좋아해서 장식장도 세개나 있고
    이래저래 넓게 쓰고 있네요
    하나하나 모은 것이다 보니 쉽게 줄여지지도 않아요

  • 2. ...
    '26.6.5 9:47 AM (117.110.xxx.20)

    아이들 어릴 땐 대면형, 다 크고 각자 먹는 나이면 대면형 부엌이 불필요하긴 한데, 지금 생활여건에 맞춰야죠.

    저는 집은 크나, 부엌은 콘도에 있는 조리공간 수준으로 축소했어요. 예전처럼 음식을 복잡하거 안하고, 부엌일 하면서 애들 지켜보거나 대화할 필요도 없고, 손님 와도 시켜먹지 해먹지도 않아서요. 대신 식탁 공간은 중요하고 예뻐요 ㅎ

  • 3. 나와바리
    '26.6.5 9:50 AM (220.78.xxx.213)

    주방과 거실 뻥뚫린 구조인데
    가벽 세우고 반투명으로 중간문 미닫이 달았어요

  • 4. ..
    '26.6.5 9:50 AM (210.96.xxx.10)

    집에서 청국장이나 생선굽지 않으먼 돼요
    사드시거나 포장해오세요
    해결

  • 5. ...
    '26.6.5 9:54 AM (122.38.xxx.150)

    싱크대 안보고 살고 싶어요.
    그 집이 넘 예뻤어요.

  • 6. .....
    '26.6.5 10:05 AM (220.118.xxx.37)

    제가 그렇게 했어요
    어제 손님 7인 식사하고
    그릇 부엌안으로 옮기고 문닫으니
    과일, 차 먹기 좋더라구요

    음식은 유명중국집서 사왔어요
    쟁반짜장, 탕수육, 고추잡채
    개인접시, 수저류만 놓으니 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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