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가면 서늘하게 추운데 청명하면서 건조하고
공기좋고 구름 둥둥하늘 푸르고
아침 일어나 창문여니 딱 이러네요
너무 좋네요
유럽가면 서늘하게 추운데 청명하면서 건조하고
공기좋고 구름 둥둥하늘 푸르고
아침 일어나 창문여니 딱 이러네요
너무 좋네요
맞아요
너무 좋네요^^
서늘 시원 건조 바람솔솔~~
미세먼지가 1도 없어요
어젯밤에 바람이 불더니
진짜 어느나라만.아니면 1년 내내 이런날씨 속에 살텐데
습하지만 않아도 살 것 같아요 전 습하고 그러면 피부 간지럽고 두드러기 같은게 올라오거든요 ㅠ
안 그래도 아침에 남편이랑 10년 전 8월에 드레스덴 여행 갔을 때 날씨 같다고 얘기했는데
찌찌뽕입니다 ^^
도착하던 날 비가 내려서 조금 쌀쌀한 느낌이어서 온도 확인했더니 18도,
바람막이 껴입고 버티다가
다음날 개면서 아침엔 10도까지 내려가서 백화점 문 열자마자 들어가서 긴 옷들 쇼핑부터 했었네요.
아직까지 그 옷들 잘 입습니다.
반팔에 반바지 입고 산책 다녀왔는데
서늘하니 좋네요
안 그래도 날씨 때문에 독일 여행갔던 생각나서 괜히 기분 좋아지더라구요 날씨가 이래서 사람 기분에 영향을 끼치고 여행이 이래서 좋은 거구나 싶어요
저 며칠 전에 독일 여행하고 돌아왔는데 날씨 넘 좋았거든요
독일은 언제든 춥고 비올 수 있다고 했는데 그냥 그림처럼 파란하늘에 하얀 구름이 있든가 없든가의 차이만 있었을 뿐 완전 청명 뽀송 화창해서 찍은 사진들이 다 그림!
드레스덴도 넘 이쁘고 한적하고 좋았는데 저 위에 드레스덴 이야기가 나와서 눈이 번쩍 ㅎㅎ
저도 아침에 긴팔입고 한바퀴 돌았는데 기분 아주 좋아요^^
저처럼 독일, 드레스덴 떠올려주신 분들이 있다니
저도 눈이 번쩍 ㅎㅎㅎ
드레스덴 여행 이후 저희 몸에는 청량한 날씨의 10도 체감 온도계가 자동 장착되었습니다.
반갑습니다~
오늘 하루 상쾌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저처럼 독일, 드레스덴 떠올려주신 분들이 있다니
저도 눈이 번쩍 ㅎㅎㅎ
드레스덴 여행 이후 저희 몸에는 청량한 날씨의 10도 센서가 자동 장착되었습니다.
반갑습니다~
오늘 하루 상쾌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처럼 독일, 드레스덴 떠올려주신 분들이 있다니
저도 눈이 번쩍 ㅎㅎㅎ
드레스덴 여행 이후 저희 몸에는 청량한 10도를 감지하는 센서가 자동 장착되었습니다.
반갑습니다~
오늘 하루 특별히 상쾌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저도 아침에 창문 열면서 상쾌하다 혼잣말 했어요.
여름이나 더운건 어느정도 참지만 습도는 정말 견디기 어렵네요.
울프로 시작하는 그런 옷브랜드 바람막이 많았는데.
몹시 좋아보였어요.재질이.
딱 독일 날씨같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