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말 M라디오 개편에따라
12시(정오)
하신다네요
방송사와 시간만 알고
내용은 자세히 몰라요
손석희님다운 내용이지않을까요??
6월말 M라디오 개편에따라
12시(정오)
하신다네요
방송사와 시간만 알고
내용은 자세히 몰라요
손석희님다운 내용이지않을까요??
그 할아버지 아직도 기운 남으셨나보네
불러주는데가 mbc ㅎㅎ
그 방송국은 진짜 공영이라는 단어 쓰는게 챙피하지도 않나 ㅎ
mbc는 나팔수 그 자체.
그거 알아요?
손석희가 JTBC 뉴스룸 진행했을 때 엔딩곡으로 조국을 겨냥해서
"다 끝났다. 관들을 불태우고 너는 길을 떠나라"라는 가사의 노래를 틀어줬던거?
손석희도 검찰조사 받더니만 검찰에 쫄렸는지 한동안 조국 까느라고 난리도 아니었죠.
그리고 손석희가 문재인을 까다가 문파들이 항의하고 난리나니까
문파들을 비아냥하는 곡도 틀었었죠.
"달은 밝고 개들은 신이 나서 짖네"라는 내용의 곡이었어요.
사랑의 세레나데도 틀은 적 있었구요.
그 때 옆의 여성 앵커가 눈이 똥그래지는 거,
손석희는 새침해지면서 딴청하는 표정, 참 혼자 보기 아까웠어요.
하여간 그 할배는 남들이 잘 챙겨듣지 않는 잉글리시 노래로
틈새 공격이랄까 자기의 마음을 엄청 표현해댔죠.
걸핏하면 부뚜막에 오르던 얌전한 (척하는) 의뭉스런 고양이.
아들도 기자로 꽂고.... 조만간 앵커까지 진출시킬기세
오홋..
환영합니다 아무리 짖어도 신뢰받는 언론인 1위 위엄은 계속 될겁니다
손옹 죄송
저도 그때는 조국 문재인의 실체를 모를때라
손옹 비난에 동참했었음..ㅠㅠ
손옹 뮌진행?
토론진행자역할도 못하더니
본인 앞가림이나 잘하고
뭔 자격으로 문재인 조국을 비난하는지
검찰수사받더니 스탠스가 변하는거보면
검찰이 사람도 바꾸는재주가 있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