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거래하는데 7000원짜리 싼 장난감이긴한데요
불량품 팔아놓고 자기말만 옳다고하니 멘붕이와요
다른 약속있어서 급하게 받아오긴 했는데
물건을 주면서 동영상도 보여주고 잘된다고하는데
물건 자체는 불이 깜빡거리고 잘 안됐어요
그래서 제가 이거 왜그래요? 했더니 건전지가
없어서 그렇다고 건전지갈면된대요
그래서 그냥 아 네~ 그리고 가져왔는데
건전지를 바꾸려고보니 건전지가 꽉찬건전지였어요
다 닳은건전지가 아닌..
그리고 건전지 새걸로 바꿨는데도 안되다다
아예 작동을 멈췄어요
그래서 판매자에게 이야기를 했는데
이상하게 말도안되는 이야기를 하는거에요
사람 자체가 이상한것같은
물건이 불량품이다 이러니까 동영상보면 잘되지 않녜요 그래서 동영상은 언제찍은건지도 모르는데 그거랑 무슨 상관이냐고 하니까 동영상 날짜 보내줄 수 있대요
그래서 만났을때 작동이 안됐지않느냐 하니 그땐 건전지가 없어서 그랬대요
그래서 건전지 집에와서 확인하니 건전지 닳은건전지 아니었고 새걸로 바꿔도 안된다 했더니
그 사이에 가져가서 떨어트리거나 해서 고장난거래요
성인이고 아기장난감이니 부모일텐데 어떻게 이렇게 생각을 할수가 있죠? 진짜 다 자기식으로 어떻게 생각을 이렇게 밖에 자기위주밖에 못하나 싶어서
장난감가격 얼마한다고 그러시냐고 당근으로 나눔도 하고 아나바다 하는건데 이렇게까지 하시냐고 했더니 자기야말로 장난감 몇푼한다고 제가 그러는게 어이없대요 근데 속이는것같지가 않고 사고방식이 그렇게 자기위주로밖에 생각을 못하는 사람 같았어요
세상에 성인에 부모인데 이런 사람도 있군요
나이도 많아보였는데 생각을 저렇게 자기위주밖에 못할수가 있나 너무 신기하기도하고 어이없기도하고 화나기도하고 환불받을건 상상도 못하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