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세가 된 지금에서야 자기자신에게든 타인에게든 인색하게 군 거 쥐똥만큼 후회하는 거 같네요
90세가 된 지금에서야 자기자신에게든 타인에게든 인색하게 군 거 쥐똥만큼 후회하는 거 같네요
벌써 90세인가쇼? 돈 싸질머지고 저승갈것도 아닌데 팍팍 기부하고 가시길~~
전원주씨가 타인에게 해를 끼쳤나요?
인색한것도 본인의 성격이고 선택이고 그로 인해 부를 이루어서 자식들 두고두고 좋은일 시키는거고 본인 또한 지금 하고 싶은거 다 플랙스 할수 있는거구요
구두쇠로 프레임 걸어진거로 유명세 치르긴 했겠네요
잘 나갈때 흥청망청 사치해서 노년에 초라한 연예인들보다 전원주씨가 저는 똑똑하고 현명하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아무리 아낀다해도 그사세 라고 쓰는 스케일이 우리랑 다를거 같아요
어마어마한 돈을 주고선
제작하는 직원들에게 꼴랑 십 만원씩 주면서
빨리 넣으라고 무서운 얼굴로 생색내는 거
민망하더구만..
본인한테도 아끼면서 열심히 살았던거 같더라고요
아직도 남진가 좋대요
남자를 만나고싶어 하던데...;;;
서사가 있잖아요.
첫 결혼해서 남편 잃고 어린 아들 데리고 인물 보고 재혼해서
무능한 남편 덕분에 가장 노릇하며 단역으로 평생 살아 온 분.
그래도 나이 먹어서 인기도 얻고 돈도 많이 모으셨고.
어제 우연히 유투브에서 3년전 EBS에 아들고 둘이 중국 여행가서
속내를 이야기 하는 프로를 봤는데 치열하게 사셨더라고요.
재혼한 남편이 아이 낳자고 하는 것을 6번인가 유산했다고.
절대 재혼한 남편 사이에 아이는 안 낳아야 했기에.
그리고 사는 집이 나왔는데 진짜 안스럽더군요.
이제라도 베풀기도 하고 누리며 사시기를...
만큼 열심히 사는 사람 어딨다고요. 사람마다 목표 행복이 다른거고요
저정도 자식에게 해줄수 있는 부모 있을까 싶네요 저분이 딸이 있었음 인생이 달라졌을텐데 아들뿐이라 그건 안타까워요
남의돈가지고 기부해라 어쩌고 하는 사람이 제일 싫어요
욕을 하는건지 진짜 모르겠어요
아껴서 잘사는게 욕먹을일인지
순진하게 방송설정에 속아서 욕들 하는거 같아요
각자의 노력으로 잘 사는건데 왜 배들이 아픈건지..
그리고 실제로 만난사람 글 올라왔는데요
방송에서 보는것과 다르게 상당히 점잖고 품위 있으셔서
놀랐다는 글도 봤었어요..
돈이 얼마나 많은지 모르겠지만
본인이 가혹하게 너무 돈돈돈 집착하면서 모으기만하고
생활은 기초수급생활자처럼 사는거 참 안타깝고 그래요
죽으면 다 소용없는건데
선우용녀는 보면서 노년은 저렇게 살이야지 싶은데
전원주는 돈이 아무리 많아도 저렇게는 살지말아야지 그러자나요
어마어마한돈 자식한테 주지 피디한테 주겠어요?
꼴랑 십만원이라도라니..
님은 남한테 얼마주실수 있나요 ㅎㅎ
남자한테 빠져서
혹은 이단종교에 빠져서 퍼나른것도 아니고
현실은 전원주같은 어르신 90프로 이상일 거예요
그러니 전원주 욕하면 불편한 분들 많으시죠
어마어마한돈 자식한테 주지 피디한테 주겠어요?
꼴랑 십만원이라니..
님은 남한테 얼마주실수 있나요 ㅎㅎ
남자한테 빠져서
혹은 이단종교에 빠져서 퍼나른것도 아니고
6번이나 유산하시다니...하나라도 낳고 수술했어야지.
저축하고 살았다고
전원주씨가 비난받을 일은 아니잖아요
하지만 일화라고 방송에 나오는게
며느리와 카페 가서 자연스럽게 한잔만 시키고 종이컵으로 나눠먹기
지방촬영 가서 모텔 깍아달라하기
시장가서 행상하는 분들께 깍기
이런걸 하시니 불편한거죠
돈이 많음 뭐합니까? 남들에게 피해 주는걸 피해인지 모르는데
사미자, 전원주 젊은시절 60년대쯤?
방송국은 미혼만 뽑는데 애엄마인 사미자가 돈벌려고 방송국입사 후 전원주에게 아이를 들켜 자장면을 사주며 아이유무 말하지 말라 했지만 감독에게 말 했다네요
아는형님 보다... 뭐 저런사람이 다 있나 했어요
https://youtube.com/shorts/_WDDqKQKm64?si=99fu9vOVOEoiHpv0
사미자는 오빠가 피디였나 그랫던거갇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