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지지하면 나도 왠지 잘 사는 사람에 속할 것
같아요. 또는 지금은 아니지만 잘 살게 되지 않을까
하는 착각이 들어요.
그래서 기분이 좋아져요.
나도 기득권이 된 것 같고.
저 쓰레기들 욕하면서 스트레스 받지 말고
지지자로 변해서 그럴 수 있지~ 잘 한다~
하면 마음이 편해질 것 같아요.
가끔은 창피하겠지만.
국힘 지지하면 나도 왠지 잘 사는 사람에 속할 것
같아요. 또는 지금은 아니지만 잘 살게 되지 않을까
하는 착각이 들어요.
그래서 기분이 좋아져요.
나도 기득권이 된 것 같고.
저 쓰레기들 욕하면서 스트레스 받지 말고
지지자로 변해서 그럴 수 있지~ 잘 한다~
하면 마음이 편해질 것 같아요.
가끔은 창피하겠지만.
국찜출신 대통령되면 전쟁날까불안하던데.. 권력유지위해 물불 안가리쟎아요
창피하다는 건 그걸 깨달을만한 지능이나 양심이 있다는 뜻이죠.
그렇게라도 정신승리가 된다면 대단한 재능이네요. 껐다 켰다~
국힘 지지자이지만 전한길은 창피해하더라구요
북 치고 장구 치고 잘 하네요
임대 찬양 글 올릴 때도 쿵짝이 잘 맞겠어요
국힘 지도층들이 지들이 나눠먹을 돈은 켜켜이 쌓아도
국민 전체를 잘 살게 하는 정치를 한게 뭐가 있는데요?
님이 이미 엄청난 부자라면 모르겠지만
국짐 텃밭에서도 힘들어 죽겠다는 소리만 낭자 하던데
어떻게 잘 살아요?
하다못해 주식투자도 윤석열 3년동안 2500 아래에서 지하실 파다
정권 바뀌고 올라왔는데
무슨 수로 부자가 돼요?
강남에 집사서요?
그런 기분이 들 것 같다는 거죠.
강남3구가 국힘 찍는 거 이해해요.
근데 돈도 없고 빽도 없는 사람들이 왜 국힘을 찍을까..
자기네도 국힘 찍으면 좀 있는 사람 되는 기분이
드는 걸까..
그래서 국힘 찍나?
별의별 생각 다해봅니다.
잘사는 사람들이 국힘당 지지하는지는 잘 모르겠고
잘 살지 못하면서 배급 받는거 좋아하는 사람은 민주당 지지층에 많이 있어보여요
..저도 이 심리로 국짐 찍는 사람 엄청 많다고 봅니다.
정치 잘 모르고 저관여층 중 아마 반 이상이 이 쪽일걸요?
국짐 찍는게 쪽팔려야하는데
하도 프레임 씌워놔서 민주당 지지하면
쪽팔린걸로 만들어놓죠
최근엔 영포티 조롱으로 재미보는 중이구요.
그런쪽에는 영악하게 머리 잘 돌아가거든요.
ㅍㅎㅎㅎㅎㅎㅎ
님은 통계같은건 잘 안믿죠??
님 뇌내망상만 믿죠
배급 받는거 가장 신속하게 가잘 많이 받은곳이 대구라던데
번짓수를 틀리게 알고 있는것 같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ㅍㅎㅎㅎㅎㅎㅎ
님은 통계같은건 잘 안믿죠??
님 뇌내망상만 믿죠
배급 받는거 가장 신속하게 가잘 많이 받은곳이 대구라던데
번짓수를 틀리게 알고 있는것 같네요
게다가 다른 지역은 애쓴다고 환호하고 박수쳐도
대구는 찍어주지도 않은 사람에게 이거 해달라 저거해달라도
가장 많이 하더구만
님이 잘못 알고 있는것 같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민주당 지지하는 것도 창피해야 하는데.
민주당 지지자들도 문재인때 똘똘한 한채 사서 잘살고 있어요.ㅋㅋㅋㅋㅋㅋ
민주당 지지하는게 창피하죠
조국당도..
경부고속도로 깔아서
빠른 시간 내에 물류 이동 가능하게 해서
수출주도국가 토대 만든 것도 보수고
(김대중 전 대통령 고속도로 건설 결사반대한 거 아주 유명
나중에 본인이 잘못했다고 후회하긴 함)
경공업에서 중공업으로 전환에 승부수 걸고
중공업 발전시키기 위해 포항종합제철소 건설한 것도 보수고
(이 때도 민주당은 결사반대, 반대를 위한 반대만을 외칠 뿐)
한국형 표준 원자로 개발해서
확립된 원자력 기술 자립한 것도 보수가 한 겁니다
솔까말 보수가 한 게 없다는 건 민주당 약팔이죠
민주당 반대한대로 경부고속도로 안짓고 포항제철 안 지었으면
퍽이나 지금의 대한민국 가능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