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 잠깐 보다가 뭐 다 매력도 없고 재미도 없어서
보다 말았는데 포탈에 자꾸 나와서 보니
오잉? 한지민인줄...
얼굴에 뭘 한거래요?
깜놀@@
앞에 잠깐 보다가 뭐 다 매력도 없고 재미도 없어서
보다 말았는데 포탈에 자꾸 나와서 보니
오잉? 한지민인줄...
얼굴에 뭘 한거래요?
깜놀@@
누구요?
옥순이요 옥순이
저만 한지민같이 느껴졌나요?
본방에선 두턱에 심술보가...
아무리 성형을 잘했다해도
한지민이 나올 캐릭터는 아무도 없지 싶은데요ㅜ
옥순 저는 문채원이 살짝 보이던데요
그 예쁜얼굴로 심술이 어찌나 고약한지ㅉㅉ
https://www.mk.co.kr/news/hot-issues/12064837
한지민 미안...
자세히 보면 다르지만 휙 보면 살짝 닮은 느낌?
본방의 얼굴이랑은 완전 다름
별명이 옥팔계인데 한지민 닮았다는거에요?
저도 본방 앞에 잠깐 볼때 저팔계과로 봤는데 저 링크사진은 팔계의 이미지는 하나도 없고
순수+착함이 장착된 모습이라...다른 사람인줄! ㅋ
인상이 확달라지긴했어요
원래 못생긴건 아닌데
살빼니 인물이 나아보여요.
근데 기본적인 인성이 못나서
밉게 보여요.
아마도 본인은 억울함만 있을꺼예요.
본인이 했던 행동은
본의아니게.. 로 가볍게 여기고
본인이 받는 질타는 상대의 탓으로 여겨요.
옥순 예쁘다 생각 전혀 안들던데요
대놓고 끝나는날 울산가서 자겠다고 하고 오피스텔 알아본다는거보고 무섭...
저는 순자도 너무 피곤하지만 (데프콘도 순자한테 과하다 무섭다 하더군요) 영숙이 너무 매력이 없고 아줌마 스타일이라 경쟁력이 없었던것 같아요
막방때 대놓고 끝나는날 울산 같이 가겠다 그리고 자고가면 된다 오피스텔 알아봤다 이런말을 너무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거보고 진짜 깜놀했네요..
살도 좀 빠지고 라방에선 눈에 쌍꺼풀 테입같은거 붙여서 눈매가 또렷해져서 나아보이는듯
한쪽이 유독 표시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