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와일드씽 솔직 후기

ㄱㄱ 조회수 : 5,145
작성일 : 2026-06-04 13:18:39

오정세 보고 

기대하고 봤는데

그냥 코메디고 

중간에 스토리 전개 좀 답답하기도 하고..

굳이 영화관까지 가서 보지 않아도 되겠다 싶어요.

그냥 오정세와 세명 노래 춤 랩 댄스가 

다 인 영화고

가볍게 즐길 만한데

많이 재밌진 않아요.

전 그렇게 봤어요.

IP : 211.234.xxx.19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4 1:20 PM (211.208.xxx.199)

    예고 풀린것만 봐도 그냥 ott로 한 번 볼 영화다 싶네요.

  • 2. 123
    '26.6.4 1:23 PM (120.142.xxx.210)

    오 감사합니다. 다 본것같네요 ㅎㅎ

  • 3. 흠..
    '26.6.4 1:24 P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솔직히 별로 보고싶은 생각이 안들어요.
    배우들이 돈받고 아이돌 연기한게 뭔 큰일이라고, 홍보도 그닥. ㅎ

  • 4. ...
    '26.6.4 1:29 PM (223.62.xxx.232) - 삭제된댓글

    우와..
    윗분은 사는게 재미없고 모든게 못마땅한 늙은이의 표본이네요. 뭐가 큰일이라서가 아니라 그 자체로 재밌고 웃기니까 그냥 노는거죠. 안보고싶으면 안보면 되는거지 말을 왜저렇게 한대

  • 5. 저도
    '26.6.4 1:30 PM (211.243.xxx.93)

    어제 여기서 어떤 분이 극찬을 하기에
    뭔가 있나보다 하고
    저녁에 가서 봤는데
    중간에 좀 짜증 났어요
    아직도 이런 영화를 만드나 싶게 식상했어요
    자막올라 갈때 나온 90년대 감성 뮤직비디오는 볼만했구요
    재미있게 보신 분도 있을테지만
    저한테는 이런 식의 코믹 요소는 맞지 않았어요

  • 6. 흠..
    '26.6.4 1:31 P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나참.. 뭔 늙은이의 표본이에요. 영화 홍보가 구닥다리 같아서, 별로 안보고 싶다는게 늙다리에요?
    저도 영화 보고 싶은건 가서 봅니다. 뭐가 마음에 안들었는지 모르겠는데, 홍보가 구려서 구리다는게 잘못임?

  • 7. 흠..
    '26.6.4 1:33 P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나참.. 뭔 늙은이의 표본이에요. 영화 홍보가 구닥다리 같아서, 별로 안보고 싶다는게 늙다리에요?
    저도 영화 보고 싶은건 가서 봅니다. 뭐가 마음에 안들었는지 모르겠는데, 홍보가 구려서 구리다는게 잘못인가?
    본인이 듣기 싫은 소리했다고 말을 저렇게 한다 말하는게 더 늙은이의 표본같음.

  • 8. 흠..
    '26.6.4 1:38 P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나참... 마음에 안드는 소리하면 늙은이 어쩌고 하는거 보니 진짜 영화 별볼일 없나보네요.

    그 자체로 안웃기니까 하는소리죠. 홍보하는거 보니 딱 그 정도가 다구나 싶던데.
    관계자라서 긁혔어요? 뭔 말이 어떻다고 황당하네. ㅎ

  • 9.
    '26.6.4 1:57 PM (118.235.xxx.38) - 삭제된댓글

    얼마전부터 홍보 풀었나 싶더라구요
    잔잔히 볼만한 영화정도쯤이지 않을까 싶어요

  • 10. ㅎㅎ
    '26.6.4 2:07 PM (222.117.xxx.76)

    예고 내용이 다 일꺼 같긴햇어요

  • 11. 잼나던데
    '26.6.4 2:12 PM (218.152.xxx.236)

    아무 생각없이 유쾌하게 볼 수 있는 코미디로는 아주 수준있게 잘 만들었던데요. 모처럼 실컷 웃고 나온 영화였어요. 전 참고로 웃긴 영화 별로 안 좋아하고 자주 안 보는 사람이예요.

  • 12. ...
    '26.6.4 2:23 PM (211.234.xxx.223)

    그냥 주연배우들을 오래 알아온 사람들에겐
    그들이 저런 역에 도전해서 저런 연기를 하고 있다는 자체가
    코믹 요소예요
    같이 간 딸은 오정세 말고는 잘 몰라서 저만큼 재미있었을지는 모르겠어요(강동원이 예전에 어떤 존재였는지를 모르는지라)
    전 개인적으로 생각없이 가서 많이 웃고 왔어요
    그래도 딸램이 니가 좋아~ 이런 쇼츠 찾아보고 저한테도 보내주는걸 보면
    나름 재미있었던듯? ㅋ

  • 13. 조금
    '26.6.4 3:24 PM (221.162.xxx.233)

    약간 좀그랬어요
    아들이랑제가 웃음코드가맞아 잘웃는편인데
    아들은 한두번살짝웃고.남편이랑딸은 뭐지하는
    표정.. 저는 조금 웃었지만 다들 다른ㆍ..

  • 14.
    '26.6.6 7:01 PM (61.105.xxx.34)

    너무 재밌게 봤어요. 요새 영화 한편 집중해서 보기 어려웠는데
    전개도 빠르고 기대보다 훨씬 좋았어요.
    남편도 애들도 재밌다고 잘 봤고 작년 온 가족 같이 봤던 좀비딸보다는 백배 낫다했어요.
    가족 모두 몇번씩 터졌어요. 이정도면 넘 만족스러워요.

  • 15. ..
    '26.6.7 1:54 AM (211.34.xxx.59)

    방금 보고왔어요
    중간에 살짝 졸렸지만
    넘 웃기고 노래도 좋고
    짠하다가 웃기다가 감동적일려다가 다시 웃기고
    뒤에는 정신없이 봤어요
    싱얼롱 예약이 있기에 뭘 싱얼롱까지 하고 그냥 일반 예약하고 갔는데 살짝 후회했네요 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4912 넷플 참교육...여배우가 아쉽네요 9 ... 2026/06/05 4,244
1814911 세계 묵혀 두고 있는 금들이 나오면 2026/06/05 1,834
1814910 금값이 또 .... 2026/06/05 4,986
1814909 환율이 1300원에서 1550원으로 오르면 11 .... 2026/06/05 3,357
1814908 커피2잔에 잠이 안옵니다. 뭣들 하시나요? 5 어쩔 2026/06/05 1,875
1814907 당떨어져 급했던 아이. .... 2026/06/05 2,342
1814906 훈제오리도 안좋은건가봐요 4 ㅇㅇ 2026/06/05 4,156
1814905 이재명은 들어라! 4 겨울 2026/06/05 2,248
1814904 민주투사들이 많아져서 좋네요 7 00 2026/06/05 1,782
1814903 이번엔 결제 얼마나 했을까요 3 ㅓㅗㅎㅎㄹ이.. 2026/06/05 2,228
1814902 투명하게 투표하려면 얼마든지 할 수 있는거 아닌가요? 2 ... 2026/06/05 1,305
1814901 오늘 기회라고 아파트 잔금 모조리 매수 했는데 큰일났네요 10 나영 2026/06/05 6,013
1814900 이거 사실일까요? 8 놀람 2026/06/05 3,252
1814899 올림픽공원에.. 7 ㅇㅇ 2026/06/05 2,596
1814898 감자 좋아하시는 분 이거 꼭 진짜 해보세요. 9 찐감자러버 2026/06/05 5,203
1814897 요즘 모기는 소리가 없나요? 4 ..... 2026/06/05 1,722
1814896 애플 빼고 다 떨어지네요  5 미장 2026/06/05 3,087
1814895 멋진신세계ㅠㅠ 3 .. 2026/06/05 5,228
1814894 계란가격이 올랐네요.. 17 2026/06/05 4,413
1814893 결정적 순간(사진) ㅅㅅ 2026/06/05 1,986
1814892 젠슨황이 인력과 기술 빼갈까봐 걱정됩니다 31 .. 2026/06/05 5,483
1814891 걱정되는 2030의 보수화 22 ..... 2026/06/05 3,931
1814890 조국은 3 가중 2026/06/05 1,903
1814889 82에서 까대는 사람들이 유능한 사람들임 6 2026/06/05 1,601
1814888 아파트 커뮤니티 사우나 헤어드라이어 6 참나 2026/06/05 2,3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