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6.4 12:09 PM
(211.218.xxx.194)
아프면 병원가고,
괜찮을거 같으면 가지마세요.
그냥 심플하게.
동승자가 타서 사고난건 아니잖아요.
2. 흠..
'26.6.4 12:12 PM
(222.100.xxx.11)
님 옆자리 동승자는 안아픈데도 병원간건가요?
이래서 진짜. 누구 차에 태우기가 싫음.
3. 원글
'26.6.4 12:13 PM
(211.220.xxx.34)
저도 안 아픈데 병원 가는 거 이상하던데 그 분은 왜 병원 가서 괜히 사고처리비만 더 들게 하고 본인은 50만원 챙기는 걸까요? 이게 운전자를 도와주는 길이라는게 아직도 이해가 안되서요
4. 리
'26.6.4 12:13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동승자가 그런것까지 신경쓸이유가 있을까요.
사고 원인이 동승자에게 있는게 아니잖아요.
5. 전...잘모르겠는데
'26.6.4 12:14 PM
(119.193.xxx.194)
-
삭제된댓글
혹시 동승자이신 원글님이 금액적인 보상을 받지못한거에 대한 섭섭함이신가요 ?
아님 차량운전자가 일을 못하고 차가 감가손해에 대한 걱정을 해주시는것인지요
제 지인이 운전중에 동승자를 태운채로 작은사고가 났는데
동승자들이 보험비용받은거에 대해 비용을 나눠줄것을 요구해서 좀 싸움같은걸 한적있어서
그 후로 차에 사람 안태웁니다 마트도 혼자가고 백화점도 혼자가지요
경기도 사는데 서울에 맛난거 먹으러가자고 모임에서 그래서.. 버스검색하니
차 안가지고 간다고 화내는 사람도있던데 그 자리에서 내가 왜 ? 그랬거든요
동승자가 있을때의 사고는 여러모로 좀 머리아픈거같아요
서울가는것도 그러고 경기 더 외곽에 예쁜까페 브런치모임도 그 후론 꺼려졌어요
가족과 다니는게 제일 낫더라고요
6. 리
'26.6.4 12:15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동승자가 그런것까지 신경쓸이유가 있을까요.
사고 원인이 동승자에게 있는게 아니잖아요.
그리고 다른 동승자가 뭘 어찌 처리했든
운전자와 오갈 문제아닌가요.
7. 원글
'26.6.4 12:15 PM
(211.220.xxx.34)
모임에 대표로 차를 움직였으니 괜히 미안해서요..
8. 리
'26.6.4 12:17 PM
(221.138.xxx.92)
동승자가 그런것까지 신경쓸이유가 있을까요.
사고 원인이 동승자에게 있는게 아니잖아요.
그리고 다른 동승자가 뭘 어찌 처리했든
운전자와 오갈 문제아닌가요.
다음부터는 차 얻어?타고 다니는 건
지양하는게 낫고요.
9. ㅇㅇ
'26.6.4 12:18 PM
(14.48.xxx.193)
동승자 때문에 지인의 보험료만 인상되겠네요
7대3이라니요
10. 윗님
'26.6.4 12:18 PM
(211.220.xxx.34)
저는 운전자에게 금전적으로 도움을 주면 줬지 제가 보상받는건 1도 생각해 본 적이 없고 그런걸 받는지도 아예 몰랐어요. 다만 그 분은 왜 도우는 길이라고 했는지가 이해가 안되는 거구요
11. ...
'26.6.4 12:21 PM
(1.227.xxx.206)
원글님이 할 일은 없어 보여요
옆자리 동승자 완전 양아치네요
지 때문에 사고처리 비용 더 올라갔는데
양심적으로 보상금 50만원은 돌려줘야 맞죠
아프지도 않은데 한약은 또 왜 지가 처먹고.
저런 애는 손절이요
12. 원글
'26.6.4 12:23 PM
(211.220.xxx.34)
안그래도 앞자리 동승자랑 얘기하면서 사람 다시 봤다고 생각중입니다
13. ㅇㅇ
'26.6.4 12:24 PM
(14.48.xxx.193)
운전자 돕는일이란건 말이 안되고 남의차 얻어타고
다니면서 자기 이익만 챙기는 얌체짓이죠
14. 차량
'26.6.4 12:28 PM
(211.178.xxx.186)
원글님 처럼 좋은 분이 귀해여
저런 이기적인 동승자 선그으시는게 낫겠어요
저도 동승자 태우는거 겁나하는 사람이라 다른 사람 차도 타기 싫어요
옆에서 말시키고 대꾸해주다 보면 사고위험 높아지고 꼭 그럴때 신호위반이나 속도제한 넘더라고요. 저 20년이상 혼자서 운전하다 딱짛ㄴ장 끊어 본적 없는데 동승자들 있으면 딱지 날라옵니다 -.-
15. 원글
'26.6.4 12:29 PM
(211.220.xxx.34)
14.48님에 대한 댓글은 아니었어요
제가 보상금 못받아서 섭섭하냐는 댓글에 댓입니다
16. 원글
'26.6.4 12:33 PM
(211.220.xxx.34)
맞아요 저도 운전경력이 30년이지만 지인들 태우고 가다 보면 빠져야 될 길 놓쳐서 돌아가게 되고 라운딩 갈때 한 차로 움직이다 보니 신경이 꽤나 쓰입니다 혼자 타고 가는게 제일 좋긴 하죠.
17. ㅡㅡㅡ
'26.6.4 12:44 PM
(118.235.xxx.168)
운전자가 대인접후 치료하고 보상액도 받았다는거죠? 그럼 동승자들도 대부분 병원가고 보상액 받는게 이상하진 않아요. 대인 보상액이니 대상자 각각 받는 거 맞고운전자 줄 필요 없어요. 보험요율이 좀 오르겠지만 대부분 운전자와 운전차량파손에 대한 부분이 클거고 운전자도 감안하는거죠. 3인이 다 50씩 받아도 운전자 150에 총 300이예요. 대인 접수 요율올라가는 기준선이 아마 200인가 300인가 있을건데 7:3이면 총 100만원 안쪽이라 아마 그 선을 넘지 않았을 거예요. 염려되면 이런부분 감안할 수 있게 운전자보험사쪽에 문의해도 되는거죠. 물론 기본적으론 안아프면 병원안가는게 상식이긴해요. 그러나 검사받고 50이면 그리 무리는 아닙니다. 교통사고잖아요. 보상액을 받는다는건 그 충격으로 인한 이후 어떤 문제고 그걸로 퉁친다는 의미거든요.
18. ...
'26.6.4 12:49 PM
(222.106.xxx.66)
아... 진짜 인간혐오 생기네요.
19. 원글
'26.6.4 1:05 PM
(211.220.xxx.34)
아 요율이 오르지 않는다 하니 그나마 다행입니다. 118.220님 설명 들으니 어느 정도 이해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 ,,,,,
'26.6.4 1:07 PM
(14.33.xxx.71)
이래서 점점 차에 다른 사람 태우는게 부담스러워져요
21. ...
'26.6.4 1:21 PM
(182.229.xxx.41)
-
삭제된댓글
118님 설명을 읽어도 여전히 원글님 옆자리 동승자 넘 이상하게 보여요. 결국 병원치료, 한약, 보상비 다 공짜로 받았다는 거잖아요. 저같으면 저런 사람 앞으로 징그러워 손절할듯
22. ,,,
'26.6.4 1:24 PM
(182.229.xxx.41)
결국 원글님 옆자리 동승자가 말한 '병원을 가는게 운전자를 돕는 거다'라는 말은 사실이 아니네요. 그 사람 말 듣고 나머지 동승자들도 다 병원비, 보상비 받아냈으면 대인접수요율이 올라갔을거 아닙니까? 나라면 저런 사람 앞으로 조심하고 거리둘 듯...
23. 혹시
'26.6.4 1:43 PM
(1.225.xxx.101)
교통사고라는게 당한 그 즉시 증상이 안나타나기도 하잖아요.
다들 외상없고 아픈데 없으니 병원 안가도 돼~~했다가 시일이 지나서 몸에 이상을 느끼면 그제서야 운전자에게 말하기도 뭣하고, 나혼자 알아서 돈들여 치료받자니 억울하고...그런 일이 생기면 서로 얼굴보기 껄끄러워지고 하니 저렇게 처리하자. 이런 생각 아닐까요?
그게 아니라면 저도 이해가 잘 안가는군요...
24. kk 11
'26.6.4 2:23 PM
(125.142.xxx.239)
7대3요?
거기서 어디로 피하란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