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유튜브 시작한다고 한두달전쯤인가 글 적었던 기억 나요.
그냥 일상 브이로그로 시작해 봤는데 조회수 100 겨우 넘을까말까 ㅎ
몇만 나오는 분들 대단하다 느껴요.
소심해서 얼굴도 목소리도 안나오니 뭐 누가 재미있어 할까 싶은데 우리 가족들은(가족들만) 엄청 재미있대요. 객관성 완전 결여된 후기.ㅎㅎㅎ
그래도 즐거워요. 뒤늦게 배운거 이리저리 써먹어도 보고.
생각난 김에 50 넘어 유튜브 시작했다는 주제로도 브이로그 만들어보고 싶어요.
선거 후라 오늘 82 분위기가 무거운데...
릴렉스 하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