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갓집 파김치 30% 세일할때나
코스트코에서 세일할때 아니면 비싸서 턱턱 사먹기가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장신몰에서 시켜볼까 하고 들어가보니까
500g에 11000원정도하던데.
직접 담궈먹는게 가성비가 더 좋을까요?
쪽파 1kg가 만원정도 하던데(기타 양념은 집에 다 있구요)
이걸 김치로 담구면 몇키로 정도 나올지 모르겠어서요.
숨이 죽으면 양이 더 줄어들련지.. 아니면 양념무게때문에 더 늘어나련지
종갓집 파김치 30% 세일할때나
코스트코에서 세일할때 아니면 비싸서 턱턱 사먹기가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장신몰에서 시켜볼까 하고 들어가보니까
500g에 11000원정도하던데.
직접 담궈먹는게 가성비가 더 좋을까요?
쪽파 1kg가 만원정도 하던데(기타 양념은 집에 다 있구요)
이걸 김치로 담구면 몇키로 정도 나올지 모르겠어서요.
숨이 죽으면 양이 더 줄어들련지.. 아니면 양념무게때문에 더 늘어나련지
줄어들지 않아요.
않은데
담가먹는게 낫죠.
단
다듬기 귀찮을뿐;;
네
저도 5월부터 직접 담아먹어요.
깐쪽파 사니까 쉽고 맛나요.
요즘 파김치에 밥 먹습니다.
1키로 담그면 1키로 정도 나와요.
장신몰 싸네요.
근데 마늘 안 넣어도 되고.
저는 파 다듬기가 귀찮아서 그렇지,
김치 중엔 젤 쉬운듯요.
쉬운게 없는데 사 먹기 아까워요 ㅎ
깐쪽파 사다가 하면 금방이에요
파김치 직접하세요
젤 쉬운게 파김치.. 초보도 가능
저 엊그제 할머니가 하는 유튜브보고 김치 3종류 따라했는데 다 성공. 참고로 처음해보는거였거든요. 파김치는 저리는것도없어서 제일 쉬웠어요.
네~! 직접 담궈볼께요. 레시피 찾으러 갑니다ㅋ
저리—>절이 오타수정
깐쪽파 그냥 사서 담그세요.
쪽파까다가 슬슬 열 올라오느니
그냥 깐쪽파사서 담그는게 속편합니다
흰대가리쪽 아래로가게 비스듬히 세우고 멸치액젓 조금 따라서 절인후 어느정도 절여지면 푸른쪽도 살짝절인후 그 멸치액젓 따라서 양념도 많이 필요없어요.고춧가루 설탕조금이나 매실액 넣고 간봐서 멸치액젓 조금 더넣고 버무리면 충분해요.
야채 따로 썰 일도없고 제일 편해요
파는 김치는 국물 무게인지 양이 너무 적어요
궁금한데..파김치 잘 드시는분 속 ..괜찮으신거죠?
저는 하나만 먹어도 속이 아프더라고요.
신물 올라오는 그런 아픔?이요..
이게 다른 무슨 방법이 있나요?
덜익 어서 그런건가요?
다들 맛있다고 하시니 또 도전해보고 싶네요.ㅡ.ㅡ
깐쪽파 있음 담기 쉬워요. 단맛을 첨가하면 밥도둑이에요
파김치는 레시피랄것도 없어요.
깐쪽파 사서 씻은 후 김장봉투에 넣고 액젓 넣어서 살짝 숨 죽으면 거기에 찹쌀풀(넣으면 양념이 잘 달라붙어요. 싫으면 패스)이랑 고춧가루, 설탕(매실청 싫어해서 설탕넣습니다)종류 넣고 봉투째 주물주물 한 후 김치통에 봉투 그대로 넣으시면 됩니다.
설거지할 것도 없어요.
파김치가 제일 쉬워요 쪽파 한단에 1500원이던데요
액젓이랑 고춧가루 다진마늘만 있어도 돼요
쪽파도 싼데, 파김치는 왜케 비싼건지 이해가 안가요
정말 쉬워요. 깐쪽파 사서 해보세요. 사먹는 거에 비하면 가성비 최고.
여름엔 파가 크고매워서 안될걸요
김장철 부터 봄까지 담가요
아..여름파 피해서 만들어 볼께요.
감사해요, 윗님
담구는 거 아니고(그런 말은 없음)
담는 거 아니고(통에 담을 때나 쓰는 말(
절여서 뭘 만드는 건 담그는 겁니다.
담그다, 담가서, 담가 먹는다 등등
파김치에 마늘 넣는다 안넣는다?
액젓은 멸치액젓보다 꽃게액젓이 더 맛있나요?
파김치 마늘 안넣어도 되요.
멸치액젓 쓰세요.
멸치액젓, 설탕, 고추가루만 있어도 되요.
간만 맞으면 맛있어요.
깐쪽파 사서 해도 두배는 싸요.
파 향이 강하고 파 자체가 양념 재료로
사용되는거니 파김치에 마늘 넣으면 맛을
해처 요 마늘 넣지 마세요
김치중에 파 부추 김치가 제일 쉬워요
파 나 부추 나 그 자체가 맛이나서요
실파가 나와요
실파는 파김치로 담그면 녹는대요
쪽파는 5월 초까지만 나와요
가을 되면 쪽파가 다시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