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같은 생각이 드네요
정원오 뽑아주고도 찝찝한 맘이 있었거든요
여자 문제, 서울 재개발 억제 문제 등
제2의 박원순이 될까봐...ㅠㅠ
오세훈 일 못하는 거 아는데
이런 민주 강세 선거판에서도
국민들 마음이 이러니 정신 좀 차려봅시다...
제발 !!!!
운명같은 생각이 드네요
정원오 뽑아주고도 찝찝한 맘이 있었거든요
여자 문제, 서울 재개발 억제 문제 등
제2의 박원순이 될까봐...ㅠㅠ
오세훈 일 못하는 거 아는데
이런 민주 강세 선거판에서도
국민들 마음이 이러니 정신 좀 차려봅시다...
제발 !!!!
뭐래?ㅡㅡ
진짜 뭐래요
아주 음지 세력들 신나서 게시판에 난리들이네
박주민이 제일 억울할듯.
정원오는 저도 어쩔수없이 찍었지만 문제가 많다고 보여요. 국힘은 뭘해도 찍어주는 판에
정원오 같은걸 들이밀다니.
저도 정원오 찍었으나 뭔가 찜찜했어요.
정원오 아니었으면
이런 분위기에서는 민주당이 가져가는건데....
오세훈이 운 좋았네요
오세훈이긴거 민주당덕이 커요 ㅋ
오세훈됬어요?
선거방송 보다가 늦게자고 일어나니
운인것 같아요
민주당은 항상 이래요 좀 잘되는것 같으면 기고만장해서 현실을 제대로 못봐요
서울시장 후보로 정원오라니...성동구청장 잘했던거랑 서울시랑은 체급이 다른데 토론회 보니 깜량이 아니던데 검증도 안해보고 그냥 현실구분 못하고 설치다가 말아먹죠
거기에 빌라, 고시원 발언까지..
잘한다 잘한다하니까 수염뽑으려고 든다고 이러다가 항상 아차했었어요
이번에도 못바꾸면 서울시는 영영 국힘 전용이겠어요
저도 어쩔수없이 국힘 뽑을수는 없어서 차악으로 정원오뽑긴 했지만 이래도 되나 싶었는데 이게 바로 부동산 민심이라는거 제대로 직시하고 다음 대선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이런분위기니까' 내가 다루기편한 사람들 쏙쏙 채우면되겠지 했는데
국민들이 아니 그건 싫어 한거죠
'이런분위기니까' 내가 다루기편한 사람들로 쏙쏙 채우면되겠지 했는데
국민들이 아니 그건 싫어 한거죠
다른데 다가져가도 서울시장 오세훈은 꼭 지키고 싶었는데,
참 다행이예요.
정 칸쿠 모지리한테 서울시장이라니?
돼지목에 진주격으로 안돼죠.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