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되리라곤 상상도 못했습니다 ㅜ.ㅜ
빵진숙, 추경호, 유의동에 이어 오세훈까지 ㅜ.ㅜ
이게 진짜 현실이란 말입니까.
박근혜가 대통령 되던 날의 무력감.
윤석렬이 대통령 되던 날의 허무함.
윤석렬 계엄의 밤의 분노.....
에 이어서,
이젠 뭘 어찌 해야 할지...
제가 아직 순진한가봐요.
그냥 악몽을 꾸는거 같아요
이렇게 되리라곤 상상도 못했습니다 ㅜ.ㅜ
빵진숙, 추경호, 유의동에 이어 오세훈까지 ㅜ.ㅜ
이게 진짜 현실이란 말입니까.
박근혜가 대통령 되던 날의 무력감.
윤석렬이 대통령 되던 날의 허무함.
윤석렬 계엄의 밤의 분노.....
에 이어서,
이젠 뭘 어찌 해야 할지...
제가 아직 순진한가봐요.
그냥 악몽을 꾸는거 같아요
박근혜 당선되던 다음날 아침, 앞으로 5년을 어찌 버티나 싶더니 5년 못가더만요.
윤석열 당선되던 다음날 아침, 앞으로 5년을 어찌 버티나 싶더니 5년 못가더만요.
4년을 어찌 버티나 싶은데 모르죠 또.
자자 오늘 하루 다시 시작합시다.
실패라 쓰고 교훈이라 읽는다죠
아침에 일어나서 보고 지금 머리아프네요.
추경호를 뽑다니 오세훈을 뽑다니...어휴
어쩌겠어요
그지역 수준이 그런것을
도둑질이나 못하게 눈크게 뜨고 지켜봐야할듯
이해합니다.
이재명이 당선되던 날 똑같은 심정
딱 그 수준이죠. 극우가 원하는 멸공하고 중국 관광객 서울에서 안 받았으면 좋겠어요.
정원오 같은걸 들이밀었으니 당연한 결과지요.
저도 오세훈 싫어요. 정원오는 더 드러워요.
정신 좀 차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