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등 주식시장 이렇게 뜨겁지 않았으면 절반도 못이겼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국힘이 잘 해서 그랬을 것이라는게 아니라요.
행정경험 있는 분이라서 다르다는 둥
역시 일처리하는게 다르다는 둥
연임하셨으면 좋겠다는 둥 온갖 칭송은 다 해댔지만
지난 1년동안 실적 나온 것은 하나도 없고
부동산, 물가, 환율 다 엉망에, 국가부채는
증가속도 엄청난데, 돈 퍼 줄 생각, 세금으로생색날 생각만 하고 있잖아요.
반도체, 방산, 조선 등 모두 지금 정부가
뭘 잘 해서 거둔 성과도 아닌데, 그 덕에
증시 부양하면서 실정이 가려져서 그래도 광역지자체는 거의 다 가져갔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