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도 구/시/군 장 : 민주 151 대 국짐 53
2026년도 구/시/군 장 : 민주 124 대 국짐 90
(무소속 및 소수당 뺌 )
압도적인건 오히려 문통때가 더 압도적이었음
민주당은 안일했고
선거전략이 없었고
김용남에게 집중한 결과 외연확장은
아무 의미없게 됨.
시도지사는 아슬하게 민주당이 이겼다면, 시군구청장은 아슬하게 국힘에 내준 곳이 너무 많아요.
이건 평택 유탄에 의한 보수 결집으로 이어졌음을 의미!
2018년도 구/시/군 장 : 민주 151 대 국짐 53
2026년도 구/시/군 장 : 민주 124 대 국짐 90
(무소속 및 소수당 뺌 )
압도적인건 오히려 문통때가 더 압도적이었음
민주당은 안일했고
선거전략이 없었고
김용남에게 집중한 결과 외연확장은
아무 의미없게 됨.
시도지사는 아슬하게 민주당이 이겼다면, 시군구청장은 아슬하게 국힘에 내준 곳이 너무 많아요.
이건 평택 유탄에 의한 보수 결집으로 이어졌음을 의미!
김용남 사태 터졌을때 사퇴시켰어야 했어요
우리 당 이다 감쌌던 의원들 책임져야 함
이게 뭐냐고!!!
통님 탓인데 남탓만
더 쫄딱 망해야 알려나
공소취소 때문이라구요. 외워요 쫌
지가 지 죄 없앨려고 하는데 그걸 용납할 국민이 있겠어요?
님들 빼고
민주당이 국힘화 되고 있잖아요
여태까지 국힘 의원답게 살아온 사람들이 민주당에서 당원들한테 당 나가라고
큰 소리 치고 있는 지경이니까요
그런 사람을 격전지에 내보낸 이유가 뭘까요
당이 망하더라도 자기들 입지만 굳히면 된다는 무리가 누군지!
집토끼 무시하고 망할놈의 중도외연 확장 이지랄하더니 ㅋㅋㅋㅋ
최고위 출마 공약이 외연확장이라더니 ㅉ
친석계 때문이죠 합당을 했어야 하는데 선거내내 친석계 의원들이 시끄럽게 조국과 싸우고 당대표 선거를 위헤 전북에서 분란을 일으켰죠
애초에 당대표 선거에서 가장 중요한 지역인 전북에 집 얻어간 이유가 있어요 하다하다 친석계는 민주당 의원이 아닌 김관영을 밀고 이번에 결국 친석계가 당선시키겠다고 미쳐서 날 뛴 김용남과 김관영 다 떨어졌네요 뉴이재명 묻으면 필패군요
외연확장이랍시고 국힘 dna 것들이 입당하며
지지자들 분열과 정체성에 자괴감 들게 해서
투표하기 싫게 만들어 버림.
반면 국힘 지지자들은 젊은 이대남들에
힘입어 표를 될 사람 위주로 몰아주는 예전의
국힘 지지자와는 다른 발전된 투표.
대통령 지지율의 허상.
비문,반문이면 무조건 쓰는 폐급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