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료의 부친상인데 친목회에도 알리지 말고 조문 일체 안 받고 가족장으로 한다고 하셨어요...복귀했을 때 몇몇 분이 부의금 전달하니 돌려 주셨다고ㅠ하더라구요..
워낙 얼굴만 알고..거의 교류는 없는 사이인데,,워낙에 서로 말을 서로 안 하는 사이이긴 합니다.. 그 분 자체가 소통을 거의 안 하고 지내십니다..
그쪽 사무실 가서 인사 해서 하나 고민하다가 인사도 못하고 2주일이 지났네요...
전체 직원 50명의 소규모 회사입니다..어쩌죠..
왠지 일에 치여서 인간도리도 안 한듯해서;; 지금이라도 힘드셨죠 한마디 하는 건 이상하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