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시동생만 부조 했고
동서는 연락 안했는데요
거기까진 괜찮아요.
상치르고 처음 만난 자리에서 안부 정도는 물어야 하는거 아닌지.. 아무일 없었다는 듯 안부조차 안물어도 다들 괜찮으신가요?
저도 시동생만 부조 했고
동서는 연락 안했는데요
거기까진 괜찮아요.
상치르고 처음 만난 자리에서 안부 정도는 물어야 하는거 아닌지.. 아무일 없었다는 듯 안부조차 안물어도 다들 괜찮으신가요?
타인의 위로가 그리 중요한가요?
둘이 친해요?
예의가 없는 거죠. 그 정도 인사도 할줄 모르는 무신경이 신기할 따름.
다들 엄청나게 쿨병들이신듯싶어요
전화에들 꽂혀서들 난리들이더군요ㅜ
못가게됐으면 문자나 카톡이나 얼마든지 위로의 마음을 전할수도 있을것인데 그것조차도 안했고 하기도싫다는 마음이잖아요ㅠ
뭐..
그냥 서로 똑같이 주고받으면 되는거죠ㅜ
친하지않으면?
아무말도 하지도 섞지도 말라는 소리군요
옆집어르신이 돌아가셨어도 빵긋 웃으며 인사할판이네요
첫 댓글의 둘이 친하냐는 질문, 진짜 어처구니없네요. 배우자들이 혈연관계예요. 불의의 큰 사고가 나면 얼굴도 모르는 이웃들이 꽃들고 찾아가서 추모도 합니다. 어디 무인도에서 살다왔나..
물어보면 고맙고,
아니면 말고.
피 한방울 안섞인 며느리들 관계에서
시시콜콜 안 따지는게 속편해요.
요사이 82는
좀 무섭네요ㅜ
글마다 나타나는 댓글들의 수준이 엄청난분들이 많아요ㅜ
가족으로 얽힌 관계인데 안부정도는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하물며 82 자게에서도 생판 모르는 익명의 누군가가 상을 당하고 힘들어하면
댓글로 위로해줘요.
간단한 위로의 말 한마디가 그리 어려운가요? 앙금있는 사이가 아니라면요.
가족으로 얽힌 관계인데 안부정도는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하물며 82 자게에서도 생판 모르는 익명의 누군가가 상을 당하고 힘들어하면
댓글로 위로해줘요.
간단한 위로의 말 한마디가 그리 어려운가요? 앙금있는 사이가 아니라면요.
장례치루고 보름안에 만났을 경우에는 물어보는정도지
더이상 시간 지나고 만나면 아무일 없다는듯이 하던데요
어차피 남입니다
그러게요. 간단한 위로의 한마디가 그렇게 어려운지..
저는 참 섭섭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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