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노인들 이기심 진짜...

... 조회수 : 4,991
작성일 : 2026-06-03 17:28:34

계산대 줄이 길었는데

내 뒤 할머니가 나보고 자기는 1개밖에 없으니 먼저 계산하겠다고...

 

제꺼도 고작 3개였거든요

 

어쩜 노인되면 뻔뻔해지고 자기밖에 모르게 되나보죠

 

모든노인이 그런건 아니지만 저런요구 하는사람은 노인뿐이에요

 

IP : 106.101.xxx.253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ㄱㄴㄷ
    '26.6.3 5:31 PM (120.142.xxx.17)

    뻔뻔한게 아니구 예전엔 그게 다 이해하고배려받는 분위기였어요. 근데 요즘엔 얄쩐없는 사회에 사는데 그분은 아직 옛날 마인드로 사시는 거구요.

  • 2. 뻔뻔맞죠
    '26.6.3 5:33 PM (14.32.xxx.184) - 삭제된댓글

    앞사람 물건이 한가득일때 나는 하나뿐이니 얼른 하면 안되겠냐 양해구하는거죠
    앞사람이 세 개인데 내 꺼 하나라고 먼저하겠다가 어느 시대에 이해받고 배려받아요
    진짜 상황파악도 못하면서 덮어놓고 노인 편 드는 사람 답답하네요

  • 3. 그래서
    '26.6.3 5:33 PM (220.78.xxx.213)

    설마 양보 해주신건 아니죠?

  • 4. ..
    '26.6.3 5:34 PM (61.39.xxx.97) - 삭제된댓글

    저도 3개뿐이라 금방 돼요!
    기다리세요!

  • 5.
    '26.6.3 5:37 PM (223.39.xxx.3)

    60대쯤 보이는 두 할줌.
    영화보는중에 전혀 개의치않고 다들리게 큰소리로 대화!
    저렇게 늙진 말아야겠다 싶더군요

  • 6. ㄱㄴㄷ
    '26.6.3 5:38 PM (120.142.xxx.17)

    세개 있는 경우는 좀 다르지만 가끔 한개나 두개 먼저 하겠다는 사람은, 저같은 경우엔 양보해줘요. 보통은 딱히 시간이 돈인 바쁜 사람이 아니라서.

  • 7. 저는 양보
    '26.6.3 5:39 PM (49.164.xxx.125)

    해줘요.
    물건 많아 보이는 앞 사람 있는데 나는 한 개고 차 갈아 타야 하거나 바쁠 때 저도 부탁하거든요.
    유럽서 살 때는 내가 하기도 전에 먼저 하라고 하는 게 예사였고요.
    그렇게 못해 줄 이유는 또 뭔가요?
    서로 돌고 도는 거죠.

  • 8. 내것이
    '26.6.3 5:42 PM (125.178.xxx.170)

    많을 때 한두개짜리는
    저도 양보해줍니다.

  • 9. 원글님도
    '26.6.3 5:42 PM (211.234.xxx.149)

    3개라잖아요
    1개나 3개나죠
    기다리는게 맞죠

  • 10. ..
    '26.6.3 5:43 PM (118.131.xxx.219)

    저는 화장실안에 있다가도 나왔어요. 자기 급하다고.
    살다살다 처음 겪어봄

  • 11. ..
    '26.6.3 5:53 PM (114.207.xxx.183)

    저도 제물건이 많고 뒤에분 한두개정도인 경우엔 양보해주는편입니다..

  • 12. 노인
    '26.6.3 5:58 PM (112.152.xxx.109)

    저도 노인인데
    뒷사람이 한두개가지고 있으면
    먼저하라고 합니다
    사람나름이지 노인이라고 싸잡아 얘기 안했으면하네요

  • 13. ㅁㅁㅁ
    '26.6.3 5:58 PM (116.42.xxx.177)

    저두 경험있어요. 보통때라면 양보하는데 그때는 너무 힘든데 시장봐야해서 줄 오래 서다가 계산하려는데 할머니가 말하고는 내 대답도 안듣고 계산대 가더군요. 정말 힘들어서 죄송하지만 안되겠다고 하려했어요. 오래 서있었던거. 지금 생각해보면 60대 노인들이고 산같은데 다녀온 건강한 분들이 새치기한건데... 기분나쁜기억으로 남아요.

  • 14. 그래서
    '26.6.3 6:07 PM (118.220.xxx.220)

    마트 가기가 싫어요
    남 계산하는데 침범해서 들어오질 않나
    카트 길막하고 안비키고
    진짜 곱게 늙어야겠단 생각 합니다

  • 15. ....
    '26.6.3 6:15 PM (1.227.xxx.206)

    노인네 한테는 그냥 양보해요

    서있는 것도 힘들 수도 있고

  • 16. 조금
    '26.6.3 7:12 PM (1.237.xxx.181)

    예전에는 한개 계산하는 경우 앞사람이 양보해주고
    그런거 많았죠

    그러나 겨우 3개인데 양보바라는 건 좀

    예전에도 앞사람이 계산할 품목이 많았을 때
    즉 카트에 수북히 쌓이거나 했을때나 가능했던건데

    너무 자신만 생각하시는 듯

    혹은 힘들면 좋게좋게 부탁하지 권리인양 말하니
    부탁 들어주기 싫을 때가 많아요

  • 17. . .
    '26.6.3 7:12 PM (221.143.xxx.118)

    저도 양보해요. 한 개 사는데 한참 기다리는것 힘들잖아요.

  • 18. 휴식
    '26.6.3 7:29 PM (125.176.xxx.8)

    저는 어르신이면 양보합니다

  • 19. 짜짜로닝
    '26.6.3 7:45 PM (106.255.xxx.234)

    저는 젊은데 아파보니까요
    노인들을 이해하게 됐어요
    몸이 불편하니 짜증도 나고 염치도 없어지고 그렇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5361 주식 많이 회복하셨죠? 6 정 인 2026/06/09 4,316
1815360 경제뉴스 주식방송 뭐 들으시나요 7 초보 2026/06/09 2,150
1815359 머리숱, 뭐 먹어야할까요? 23 . 2026/06/09 3,782
1815358 재밌는 소설책 마구 마구 추천해 주세요. 7 ddd 2026/06/09 2,331
1815357 하이닉스 괴물같아요 미친 폭등.. 12 2026/06/09 6,094
1815356 서울 남대문 지하상가? 구경할 거 많나요? 14 ........ 2026/06/09 2,243
1815355 박찬대 주말 초과 업무 지시…“실망스럽다” 등 불만 폭주 14 .... 2026/06/09 3,599
1815354 사주 배우신 분들.. 사주랑 태몽이 비슷하지 않나요? 8 2026/06/09 2,431
1815353 “보유세 낮다”… 이르면 내달 부동산 세제 개편 시사 40 ds 2026/06/09 4,505
1815352 이호선 상담소 처음 봤는데 금쪽이랑 많이 다르네요 1 처음봄 2026/06/09 3,512
1815351 술 좀 할 줄 알면 좋은점이 뭔가요? 6 2026/06/09 1,916
1815350 삼성전기 아침에 팔았는데 8 2026/06/09 6,231
1815349 아이스크림 넣어 주던 커피 생각 나세요? 23 예전에 2026/06/09 3,685
1815348 폐암 아버지를 둔 딸의 간절한 부탁입니다 59 팝핀 2026/06/09 6,234
1815347 흰색 냉장고 어때요?? 7 질문 2026/06/09 2,166
1815346 코로나때도 이리 폭락폭등 반복됐나요? 12 질문 2026/06/09 3,404
1815345 하이닉스....이야....... 16 flies 2026/06/09 17,151
1815344 종아리 뭉치고 저림 쑤심 괴롭네요 1 ㅇㅇ 2026/06/09 1,581
1815343 먹을거 잔뜩 사왔어요 4 ㅇㅇ 2026/06/09 3,516
1815342 드라마 참교육 교육부장관역 이성민 배우 매력 터져요 11 멋저부러 2026/06/09 3,854
1815341 코스피 8천이 넘었네요 5 ㅇㅇ 2026/06/09 3,460
1815340 스벅 모바일 상품권 환불 1 이걱 2026/06/09 1,617
1815339 윤영미 아니운서 거상했다더니.. 27 성형 2026/06/09 18,044
1815338 푸바오 근황 ㅋㅋ 16 2026/06/09 3,962
1815337 첫날부터 '압수수색' 박완수 경남도정 ..'딥페이크' 칼날 어디.. 6 2026/06/09 2,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