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울 시부모님 참 너무 한거같아요

.. 조회수 : 6,005
작성일 : 2026-06-03 14:15:17

며느리 둘다 20대 나이에 결혼할때 친정부모님이 다 돌아가셔서 친정이 없는데

자기 아들들은 처가 챙길일도 없는데 며느리 효도는 그대로 받았으니

참 며느리들이 어린나이에 결혼해서 친정도 없는데 적당히 하시지

그렇다고 결혼할때 보태준거 하나도 없어요 돈관련을 꼭 물어보니까 하는말이고

다 옛날일이고 옛날사람이라 그러고 살았다 하고 넘기네요

IP : 221.162.xxx.15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 때는
    '26.6.3 2:16 PM (211.206.xxx.191)

    다들 그러고 살았죠.
    그 떄는 그게 맞았고 지금은 틀리죠.

  • 2. 내보기엔
    '26.6.3 2:17 PM (221.138.xxx.92)

    그집 아들들이 더 나빠요.

  • 3. 그때는
    '26.6.3 2:21 PM (118.235.xxx.49)

    다 그러고 살았어요 .

  • 4.
    '26.6.3 2:24 PM (1.248.xxx.116)

    깨닫고 절연했어요.
    입관 때 보려구요. 악마는.

  • 5. .....
    '26.6.3 2:26 PM (211.201.xxx.247)

    아들 낳아서 유세 떨며 며느리한테 대접 받고 살려고 딸을 아홉, 열까지 낳았잖아요.

  • 6.
    '26.6.3 2:53 PM (118.235.xxx.129)

    아홉 열 낳아 아들에게 팽당하고 딸에게 지극한 효도 받죠
    그분들이 워너

  • 7. ㅇㅇ
    '26.6.3 3:04 PM (182.215.xxx.32)

    그때 다 그러고 살았다고 해서 그게 바람직하냐 하면 그렇지는 않습니다

  • 8. ㅡㅡ
    '26.6.3 3:19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그때 그랬다기엔
    염치가 없어도 너무 없죠
    그자식도 해도 너무하는게
    91살먹고 기저귀차고 입원한
    자기엄마를 돌아가면서 자고 돌보자네요
    응, 나? 내가 왜?
    종년도 아니구
    그만큼 부려먹고 유세덜었음됐지
    기가막혀서
    옆집할머니보다도 연민이 안느껴지게끔
    온갖 심술다부린 사람을 내가 왜 돌봐야는지
    어이가없음요

  • 9. ㅇㅇ
    '26.6.3 3:24 PM (14.63.xxx.60)

    남의 부모한테 뭘 바라세요

  • 10. .
    '26.6.3 3:36 PM (221.162.xxx.158)

    ㄴ 바라긴 뭘 바래요 이런 주제 나오면 돈이라도 보태주느냐 꼭 물어보니까 객관적 사실만 적었는데
    바란건 친정도 없는 남의 자식한테 바란분들이죠

  • 11. ...
    '26.6.3 3:45 P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그냥 그러려니 별 생각 없는거죠
    그 상황 아니라도 자기가 받는건 별 생각 없는 사람들 많아요
    어떤 효도를 했다는건지 몰라도 님이 친정이 없는걸 어쩌겠어요
    이제 남편 보내고 하지마요

  • 12. ...
    '26.6.3 3:46 PM (115.143.xxx.192)

    그냥 그러려니 별 생각 없는거죠
    그 상황 아니라도 자기가 받는건 별 생각 없는 사람들 많아요
    두루뭉실한 사람들인거죠
    어떤 효도를 했다는건지 몰라도 님이 친정이 없는걸 어쩌겠어요
    이제 남편 보내고 하지마요

  • 13. ..
    '26.6.3 3:52 PM (182.220.xxx.5)

    어떤 효도를 했다는건지 몰라도 님이 친정이 없는걸 어쩌겠어요
    이제 남편 보내고 하지마요 22222

    님도 그냥 남편과 시부모와 잘지내려고 하신거 아닌가요?
    잘 지낼 생각 없으면 안하면 되죠.

  • 14. 57세
    '26.6.3 5:30 PM (1.233.xxx.177)

    여즉 살았고
    남편은 그럭저럭 순하고
    아흔 언저리 시부모님 둘
    사시는 날까지 편히 계시다 가셨음 했는데
    요사이 폭군들이 되어 버렸네요
    갈수록 점잖음은 개를 줬나
    시기심에.. 욕심에..당신 죽겠다고..
    난리네요
    외아들과 살기 힘드네요
    나이든 남편도 보기 안쓰럽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6525 섬유유연제 버릴까요? 11 ... 2026/06/13 2,985
1816524 만족한 당근 거래 물품은? 8 ... 2026/06/13 1,518
1816523 암막커튼 건조기 먼지케어 돌려도 될까요? 1 2026/06/13 912
1816522 방통대 마지막 시험ㅡ곧 3시간 후 3 방통대 2026/06/13 1,517
1816521 지난 총선 김민석이 정확히 맞춘 사전투표율 31.3% 13 ... 2026/06/13 2,623
1816520 미니세탁기 좋네요 14 미니미니 2026/06/13 3,721
1816519 KAPAC, 6월 24-26일 워싱턴DC에서 '한반도 평화 콘퍼.. light7.. 2026/06/13 754
1816518 1인1표 관련.. 정답이 나왔네요 5 .. 2026/06/13 2,413
1816517 꽃을 선물했는데 무심하게 들어서 16 Ok 2026/06/13 5,091
1816516 냉장고가...사망.... 14 힐링이필요해.. 2026/06/13 4,186
1816515 삼성 ai콤보 세탁기 220만원에 샀어요. 8 ... 2026/06/13 3,489
1816514 고양이 알레르기 4단계가 나왔는데요.ㅠㅠ 10 -- 2026/06/13 1,718
1816513 타이거 미국 우주항공 ETF 가진 분 계세요? 11 어쩌나 2026/06/13 3,589
1816512 마일리지 유할 언제 내릴까요 2 Aaa 2026/06/13 1,069
1816511 김혜경 웃음소리에 소름끼쳤다는 진중권 84 다시보기 2026/06/13 6,004
1816510 "1000원 빼고 탈탈 털어 83억 보너스 줬다&quo.. 9 ㅇㅇ 2026/06/13 3,482
1816509 좌우통합~~이혜훈 김용남 20 ㄱㄴ 2026/06/13 1,933
1816508 양파가 밭양파 논양파 따로 있어요? 4 바다 2026/06/13 1,992
1816507 대학병원 의사 선생님 10 .... 2026/06/13 3,096
1816506 우리나라 사람들 다 좋은데 길막을 너무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건.. 10 근데 2026/06/13 2,466
1816505 대선 전날 정몽준 집앞에 서있던 노무현 생각하면 34 ... 2026/06/13 4,129
1816504 40대 1억짜리 차 갑자기 사면 직장 사람들이 아니꼬와할까요? 69 ... 2026/06/13 6,607
1816503 대형병원 교수 믿고 수술 받았는데…'무면허 의료?' 5 ㅇㅇ 2026/06/13 3,280
1816502 아침마다 눈두덩이 붓고 저녁에는 다리가 부어요ㅠ 8 부어요 2026/06/13 1,789
1816501 당대표 선거전에.. 6 궁금 2026/06/13 1,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