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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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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시부모님 참 너무 한거같아요

.. 조회수 : 5,784
작성일 : 2026-06-03 14:15:17

며느리 둘다 20대 나이에 결혼할때 친정부모님이 다 돌아가셔서 친정이 없는데

자기 아들들은 처가 챙길일도 없는데 며느리 효도는 그대로 받았으니

참 며느리들이 어린나이에 결혼해서 친정도 없는데 적당히 하시지

그렇다고 결혼할때 보태준거 하나도 없어요 돈관련을 꼭 물어보니까 하는말이고

다 옛날일이고 옛날사람이라 그러고 살았다 하고 넘기네요

IP : 221.162.xxx.15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 때는
    '26.6.3 2:16 PM (211.206.xxx.191)

    다들 그러고 살았죠.
    그 떄는 그게 맞았고 지금은 틀리죠.

  • 2. 내보기엔
    '26.6.3 2:17 PM (221.138.xxx.92)

    그집 아들들이 더 나빠요.

  • 3. 그때는
    '26.6.3 2:21 PM (118.235.xxx.49)

    다 그러고 살았어요 .

  • 4.
    '26.6.3 2:24 PM (1.248.xxx.116)

    깨닫고 절연했어요.
    입관 때 보려구요. 악마는.

  • 5. .....
    '26.6.3 2:26 PM (211.201.xxx.247)

    아들 낳아서 유세 떨며 며느리한테 대접 받고 살려고 딸을 아홉, 열까지 낳았잖아요.

  • 6.
    '26.6.3 2:53 PM (118.235.xxx.129)

    아홉 열 낳아 아들에게 팽당하고 딸에게 지극한 효도 받죠
    그분들이 워너

  • 7. ㅇㅇ
    '26.6.3 3:04 PM (182.215.xxx.32)

    그때 다 그러고 살았다고 해서 그게 바람직하냐 하면 그렇지는 않습니다

  • 8. ㅡㅡ
    '26.6.3 3:19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그때 그랬다기엔
    염치가 없어도 너무 없죠
    그자식도 해도 너무하는게
    91살먹고 기저귀차고 입원한
    자기엄마를 돌아가면서 자고 돌보자네요
    응, 나? 내가 왜?
    종년도 아니구
    그만큼 부려먹고 유세덜었음됐지
    기가막혀서
    옆집할머니보다도 연민이 안느껴지게끔
    온갖 심술다부린 사람을 내가 왜 돌봐야는지
    어이가없음요

  • 9. ㅇㅇ
    '26.6.3 3:24 PM (14.63.xxx.60)

    남의 부모한테 뭘 바라세요

  • 10. .
    '26.6.3 3:36 PM (221.162.xxx.158)

    ㄴ 바라긴 뭘 바래요 이런 주제 나오면 돈이라도 보태주느냐 꼭 물어보니까 객관적 사실만 적었는데
    바란건 친정도 없는 남의 자식한테 바란분들이죠

  • 11. ...
    '26.6.3 3:45 P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그냥 그러려니 별 생각 없는거죠
    그 상황 아니라도 자기가 받는건 별 생각 없는 사람들 많아요
    어떤 효도를 했다는건지 몰라도 님이 친정이 없는걸 어쩌겠어요
    이제 남편 보내고 하지마요

  • 12. ...
    '26.6.3 3:46 PM (115.143.xxx.192)

    그냥 그러려니 별 생각 없는거죠
    그 상황 아니라도 자기가 받는건 별 생각 없는 사람들 많아요
    두루뭉실한 사람들인거죠
    어떤 효도를 했다는건지 몰라도 님이 친정이 없는걸 어쩌겠어요
    이제 남편 보내고 하지마요

  • 13. ..
    '26.6.3 3:52 PM (182.220.xxx.5)

    어떤 효도를 했다는건지 몰라도 님이 친정이 없는걸 어쩌겠어요
    이제 남편 보내고 하지마요 22222

    님도 그냥 남편과 시부모와 잘지내려고 하신거 아닌가요?
    잘 지낼 생각 없으면 안하면 되죠.

  • 14. 57세
    '26.6.3 5:30 PM (1.233.xxx.177)

    여즉 살았고
    남편은 그럭저럭 순하고
    아흔 언저리 시부모님 둘
    사시는 날까지 편히 계시다 가셨음 했는데
    요사이 폭군들이 되어 버렸네요
    갈수록 점잖음은 개를 줬나
    시기심에.. 욕심에..당신 죽겠다고..
    난리네요
    외아들과 살기 힘드네요
    나이든 남편도 보기 안쓰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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