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교통사고로 뇌를 다쳤는데 퇴원후 1년간 교통사고 6번 냈고 사기죄도 저질렀다고 하네요.
뇌 다친 영향이 컸나봅니다.
지인이 교통사고로 뇌를 다쳤는데 퇴원후 1년간 교통사고 6번 냈고 사기죄도 저질렀다고 하네요.
뇌 다친 영향이 컸나봅니다.
뇌에서 나오는지 전두엽 가까운쪽 수술하신분 원래
엄청 온화하고 착한성격인데 포악해져서 폭행도 하고 그랬어요
이상한 성격으로 바뀌 잖아요
윗분 말씀대로 전두엽이 충동조절안되요. 치매 중에서도 전두측두치매가 그래서 힘들어요. 성격이고 지능 모든건 뇌랑 관련있쟎아요.
한다리 건너 아는 분인데 뇌수술 하고나서 남자관계가 복잡해지고 책임감(?)같은게 없어보인다고 했어요. 죽다 살아났으니 이제 원하는대로 살겠다 한거라는데 주변에선 충동조절하는 부분이 다쳐서 그런것같다 생각한다구요.
그걸 비난할수있는가 싶네요
슬프다 진짜...
어디 살짝 부딪쳐도
말이 잘 안나와서 문장 만들기 힘들고
그림을 보고 토끼인지 강아지인지 구분이 잘 안가요
큰 이상없으면 곧 회복되지만요
바로 병원가야되지만 이정도로는 병원 잘 안가죠
다치면 영향이 있는것 같아요
전 무릎 물리치료하러 갔다가 목과 어깨 서비스로 해준다고 확 돌려재낀 이후 말도 느려지고 생각도 느려지고 한마디로 바보 된 기분이에요
목도 이런데 머리는 오죽할까 싶어요